04월12일 장전투자전략(경제지표 개나줘)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555
2024-04-12 08:28:15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입니다. 

추전주는 전일 공개방송을 참고하세요 . 

 

 

[오늘장 한마디]
경제지표 개나줘버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265 (+0.020, +0.02%)
- 유로/달러: 1.0726 (-0.0017, -0.16%)
- 달러/엔: 153.26 (+0.10, -0.07%)
- 파운드/달러: 1.2555 (+0.0015, +0.1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9482% (-2.5bp)
- 5년물: 4.6208% (+1.6bp)
- 10년물: 4.5784% (+3.5bp)
- 30년물: 4.6692% (+4.7bp)
- 10Y-2Y: -36.98bp (5.98bp 역전 축소)

[상품시장]
- WTI: 85.02 (-0.56, -0.65%)
- 브렌트유: 89.74 (-0.21, -0.23%)
- 금: 2,372.70 (+43.00, +1.83%)
- 은: 28.25 (+0.54, +1.92%)
- 아연(LME, 3M): 2,758.50 (+23.00, +0.84%)
- 구리: 425.30 (-2.25, -0.53%)
- 옥수수: 441.00 (-4.50, -1.01%)
- 밀: 566.25 (-6.50, -1.13%)
- 대두: 1,172.50 (-5.00, -0.42%)

[금리]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3bp 상승한 4.587%에 마감. PPI는 예상을 밑돌았으나 CPI 충격으로 최고치를 달성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연준의 불확실한 인하 가능성에 소폭 상승 마감

오후에 진행된 220억 달러 규모의 30년물 국채입찰 수요가 예상보다 부진(응찰률 실제 2.37vs.이전 2.47) 한 것으로 나오면서 상승 반전.

[환율]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02pt 상승한 105.27pt에 마감. ECB는 금리 동결을 하면서도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점은 유로화의 약세로 작용하는 가운데 PPI의 둔화에 달러화는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소폭 상승 마감

[금]
- 금(5월물)은 전일대비 1.08% 상승한 온스당 2,354.8달러에 마감. PPI가 소폭 완화하며 달러 가치가 혼조세를 보이는 점은 대체자산 금 가격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

[유가]
- WTI(5월물)은 전일대비 1.38% 하락한 배럴당 85.02달러에 마감. 중동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 속에 미국의 원유 재고가 지난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은 수요 감소로 인식되며 유가는 하락세를 시현

[유럽 쳔연가스]
우크라이나 가스 저장 시설에 대한 공격과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대한 우려로 8% 넘게 상승하며 두 달 만에 최고 수준 기록.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 21.5만, 발표 21.1만, 이전 22.2만
 
미국 3월 PPI YoY:
예상 +2.2%, 발표 +2.1%, 이전 +1.6%

CPI와 달리 PPI에서는 보험과 에너지관련 생산자물가가 오르지 않아 PCE물가에 대한 기대감이 생김.

연준의 물가 벤치마크는 PCE 물가지수. 

PCE 물가에는 전일 CPI 에서 높게나온 의료비, 자동차, 보혐료 등은 CPI 가 아닌 PPI 에서 사용하는데, CPI 와 달리 PPI에서는 자동차 보험료가 +0.1% 밖에 오르지 않았고, 의료비는 오르지 않았음. 

CPI에서 0.4% 상승 유지된 주거비는 PCE 에서는 비중이 절반 이하로 내려감. 

그래서 PPI 발표이후 월가에서는 26일 발표되는 PCE 물가에대해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적어도 CPI 보다는 좋게 나올 것이라는 것.

 

하지만 전일 CPI 의 흐름을 뒤집을 정도는 아니었다는 점에서 금리의 상승은 이어졌음. 


[월가코멘트]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는 과정에서 굴곡이 있을 수 있지만 점진적으로 2%로 돌아갈 것이라고 전망하고,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앞으로 몇 년동안 금리를 인하해야 할 것이고 금리 인상은 현재 고려하고 있는 옵션은 아니라고 설명

[시티그룹의 로버스 소킨 이코노미스트]
PPI와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데이터에서 노동시장이 둔화되는 조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여전히 6월에 기준 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

[ECB는 통화정책 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동결]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ECB는 Fed가 아닌 데이터에 의존한다'는 입장과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을 전하며 시장에서 기대하는 6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부합하는 발언을 전함

 

[JP모건] 

강세장에서는 Fed 의 금리 인하가 필요하지 않다. 경제가 잠재 성장률 이상으로 성장하면 일반적으로 기업 매출과 이익은 플러스 성장세를 보인다. 이러한 조합은 일반적으로 강세장을 촉발하며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뉴욕 증시는 장 초반 하락세를 보였지만, PPI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결국 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이라는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이 전해진 가운데 반도체 기업도 강세를 보이면서 낙폭을 축소하고 기술주위주 나스닥상승 마감.

- AI 기대에 애플 +4.3%, 엔비디아 +4.1%, 아마존 +1.7% 등 상승
- 미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월대비 +0.2%, 전년대비 +2.1% 증가
- 미 국채 수익률, PPI 우려 완화에도 30년 국채 입찰 수요 부진에 소폭 상승

- IT(+2.36%) 및 커뮤니케이션(+1.1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금융(-0.58%) 및 헬스케어(-0.4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어닝 시즌을 앞둔 가운데, 블룸버그는 매그니피센트 세븐 종목의 1분기 순이익이 +38% YoY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

 

마이크로소프트 +1.10%, 애플+4.33%, 구글+1.99%, 메타+0.64%, 엔비디아+4.11%, 아마존 +1.67%, 테슬라+1.65% 
애플(+4.3%) AI 기능을 제공하고 메모리 성능을 강화한 M4 칩을 탑재한 Mac 제품군을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출시할 계획

- 작년 5월이후 가장 크게 올랐음. 


아마존(+1.7%) 연례 주주서한에서 Andy Jassy CEO가 AI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을 밝힘.  아마존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아마존은 지난달 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에 약 27.5억 달러를 투자했고 최근 이사회 일원으로 AI 선구자인 앤드루 응(Andrew Ng)을 합류시켰음.

마이크로소프트(+1.1%) 5월에 AI 기반의 노트북을 출시할 예정.

엔비디아(+4.1%)  주요 기업들이 AI 기반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내놓는 등 AI 생태계 확장으로  지속적 인 수혜가 예상.

S&P500 주요 섹터 중 IT가 2.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4,906.37 (+116.02, +2.42%)

AMD+2.01%, 엔비디아+4.11%, 인텔+1.16%, 마이크론 +4.35%, 퀄컴 +2.50%, 브로드컴+4.5%, 램리서치+2.27%, KLA+1.96%


긍정적인 평가에 나이키 강세
- BofA는 스포츠웨어 업체 나이키(+3.37%)의 주가가 바닥을 지났다고 평가하고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
- BofA는 나이키의 2025년 컨센서는 최근 2년 동안 35% 하락한 상태인데, 구조조정으로 인한 비용 축소, 하계 올림픽 시즌의 인한 모멘텀 등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3년동안 유지한 투자의견 중립을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
- 다만 이 소식은 의류업체의 전반적인 강세를 이끌지는 못했는데, 언더아머(-0.90%), 룰루레몬(-0.09%) 등 스포츠웨어 업체 주가는 물론 VF(-2.74%), PVH(-1.25%), 랄프로렌(-0.87%) 등이 의류업체 주가가 하락

모건스탠리(-5.3%) 다수의 연방 규제 당국으로부터 자금 세탁 혐의 관련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

- MSCI 한국지수 ETF: $64.92 (+1.57, +2.48%)
- MSCI 이머징지수 ETF: $41.48 (+0.25, +0.61%)
- Eurex kospi 200: 373.80p (+1.00p, +0.27%)
- NDF 환율(1개월물): 1,365.90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906.37 (+116.02, +2.42%)
- 코스피 상승 출발 예상.

우리증시는 미증시 상승에 대해 선반영이 많이 나왔다는 점에서 오늘 영향은 제한적.

다만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종목을 강세흐름의 지속은 나타날 수 있을 것. 

 

미국은 Fed 의 금리 인하 없이도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그러면 투자자들은 어떤걸 사야 될지. 빅테크가 크게 올라있는데 이걸 지금이라도 사도 되는지. 
고금리가 장기가 유지된다면 갑자기 위기가 터지면서 경기침체 오는 것은 아닌지 이런 불안감이 있는 상황속에서 
확실하게 돈을 벌 수 있고, 이미 벌고 있는 빅테크와 AI반도체 종목으로 쏠림이 나타남,

 

이런 흐름은 국내도 같은 것으로 전망. 

 

금리는 대규모 국채입찰이 이어지고 있고, 10년물이 4.5%에 있지만 더 오를수 있다보니 수요가 크지 않다는 점. 
Fed에서 금리인하를 빠르게 보여주지 않는이상 이정도의 금리는 이어질 가능성. 

이러한 상황에 미국은 경제가 안정적이라는 점이 다른 나라와 차이가 나고 있음. 

고금리에 취약한 곳은 배제하고, 금리상승보다도 성장을 더 보여주고 있는 곳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강세가 IT반도체, 기술주로 몰리고 있는 이유가 됨. 

이런 대세의 흐름은 계속 따라가면서 시장의 변화와 자금의 순환매를 잘 봐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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