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21일 장전투자전략(강세와 종목장 지속)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677
2024-03-22 08:40:17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005 (+0.616, +0.60%)
- 유로/달러: 1.0861 (+0.0001, +0.01%)
- 달러/엔: 151.62 (0.00, 0.00%)
- 파운드/달러: 1.2657 (-0.0001, -0.0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6363% (+3.4bp)
- 5년물: 4.2530% (+0.9bp)
- 10년물: 4.2669% (-0.6bp)
- 30년물: 4.4347% (-1.9bp)
- 10Y-2Y: -36.94bp (3.99bp 역전 확대)

[상품시장]
- WTI: 81.07 (-0.20, -0.25%)
- 브렌트유: 85.78 (-0.39, -0.45%)
- 금: 2,206.50 (+24.10, +1.10%)
- 은: 25.01 (-0.10, -0.39%)
- 아연(LME, 3M): 2,524.50 (+16.00, +0.64%)
- 구리: 405.85 (+0.70, +0.17%)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 21.3만, 발표 21.0만, 이전 21.2만
 
미국 3월 제조업 PMI 예비치:
예상 51.8, 발표 52.5, 이전 52.2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MoM:
예상 -0.1%, 발표 +0.1%, 이전 -0.4%

위험자산 선호 이어지며 S&P500 사상 최고치
- FOMC 이후 연준의 비둘기파적 입장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진 가운데, 스위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와 영란은행의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 역시 투자심리를 완화시키며 증시는 강세를 보이고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 미 주요지수, 이틀연속 신고가 경신
- 애플, 법무부 반독점 소송에 4% 하락 vs. 레딧(RDDT) 신규 상장
- 국제 금 가격, 장중 온스당 2225 달러 기록

[채권]
스위스 국립은행(SNB)은 주요국 중앙은행 중 처음으로 정책금리를 25bp 인하한 1.5%로 결정. 이는 9년 만의 결정으로 스위스 프랑이 달러대비 약세를 기록하며 지난해 11월 13일 이후 최저치 기록.

[환율]
유로존 제조업 경기가 예상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자 달러대비 유로화 약세 나타나며 달러인덱스는 0.6% 상승, 104선 회복.

[유가]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이틀재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WTI유가는 전일대비 0.25% 하락한 81.07$/bbl을 기록

[골드]
국제 금 가격은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베팅이 증가하며 장중 온스당 2225달러를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달성. 그러나 이후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 소폭 하락한 2182달러로 마감.

[기타]
대두, 옥수수 등 주요 곡물 가격은 소폭 상승하며 7주만에 최고치 기록.

[월가 코멘트]
스위스 중앙은행은 주요국 중앙은행 중 가장 먼저 기준 금리를 25bp 인하했고, 영란은행은 기준 금리를 동결했지만 영국 경제가 머지 않아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도록 나아가고 있다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

[ HSBC의 맥스 케트너 전략가]
2022년~2023년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미국 경제는 부정적인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으며, 금리 인하는 이제 '만약'의 영역이 아니라 '언제'의 영역이라는 점에서 위험자산의 강세는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소시에테 제네럴의 매니쉬 카브라 전략가]
연말 S&P500 목표치를 기존의 4,750에서 5,500으로 상향 조정하며 주요 전략가 중 가장 높은 수치를 제시했는데, 기업 실적 전망이 개선되고 AI의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의 낙관론은 과도하지 않고 오히려 합리적이라고 평가

산업재(+1.00%) 및 금융(+0.8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0.21%) 및 커뮤니케이션(-0.1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0.97%, 애플-4.09%, 구글-0.63%, 메타+0.44%, 엔비디아+1.18%, 아마존0% 테슬라 -1.62% 

애플(-4.1%) 미 법무부가 15개 주에서 반독점 소송을 제기
애플은 타사기기와의 호환을 제한해 '벽으로 둘러싸인 정원'을 공고히하고 막대한 수입을 올렸다고 주장
- 유럽 연합 역시 애플과 알파벳이 독점적인 지위를 악용했는지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이로인해 잠재적인 벌금 부과 가능성이 있는 상태
지난해 8월 초 이후 가장 큰 일간 낙폭을 기록.
알파벳(-0.63%) 동반 약보합 마감

리오토(-7.5%)1분기 차량 인도대수가 이전 추정치인 101,500 대에서 77,000대로 감소할 것이라고 밝혀. 이에 샤오펑(-2.8%), 니오(-2.0%) 등도 동반 약세 기록.

 

엔비디아+1.18% 기존시장에서 점유율차지보단,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시장을 창출했고, 더욱 나아가겠다고 언급.

 

아마존0%  : 규제당국이 통신 시스템을 심각하게 방해할수 있는 온라인 판매용 장치를 마케팅하는 회사들이 있다고 언급하며 아마존 플랫폼을 포함한 플랫폼에서 제품들에 대한 조사 진행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4,897.88 (+109.69, +2.29%), VanEck 반도체 ETF(+2.3%)

마이크론 +14.13%, AMD-0.58%, 엔비디아+1.18%, 인텔+0.52%, 브로드컴 +5.64%, AMAT+2.80%, 램리서치 +3.53%, KLA +2.47% 
마이크론(+14%)은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고 3분기 낙관적 전망에 역사적 신고가 기록


신규상장한 레딧(RDDT, +48%) 공모가 34달러보다 높은 47달러로 거래를 시작해 장중 고가 57.8달러를 기록 후 차익실현에 50.44달러로 마감.

금융주 강세
골드만삭스(+4.4%), 찰스슈왑(+3.1%), 블랙스톤(+3.1%) 등

 양호한 주택매매 데이터 개선에 내구재 유통업체 강세
- 2월 기존주택매매는 +9.5% MoM 상승하며 예상치(-1.3%)를 상회했으며, 12개월 만에 가장 빠른 속도를 기록
- 이번 주 초에 발표된 주택착공과 건축허가가 모두 양호한 모습을 보였으며, 전반적인 부동산 지표는 양호한 모습을 기록 중
- 긍정적인 기존주택매매 영향에 주택 개선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로우스(+3.59%), 홈디포(+2.81%) 등 주택 개량용 내구재 유통업체 주가는 일제히 상승
 

금리인하 기대감에 신재생에너지 강세 지속

퍼스트솔라+1.10%, 썬파워+0.34%, 솔라엣지+1.96% 


-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나이키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조던 시리즈의 북미 프로모션, 르브론21이, 울트라플라이 등 신제품 발표까지 더해지며 매출액이 개선된 영향이라고 전함
- 나이키는 전체 직원의 2% 감축을 포함한 비용 절감 계획을 함께 발표했고, +0.55% 상승 마감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3.9% 추가 상승 기록 후 하락 반전하며 -6% 를 기록. 
- 반면 다른 스포츠웨어 업체 룰루레몬 역시 실적을 발표했는데, 실적 자체는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올해 매출이 11~12% YoY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전년도(19%)에 비해 둔화된 수치를 기록
- 글로벌 시장의 성장은 이어지고 있지만 미국 시장에서는 알로 요가나 뷰오리같은 브랜드의 등장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2.09% 상승 마감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0% 수준의 약세 기록 중
 
Fedex(FDX) 장외 +13% : 예상치 상회한실적발표.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5B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발표 

 


- MSCI 한국지수 ETF: $67.53 (+0.70, +1.05%)
- MSCI 이머징지수 ETF: $41.15 (+0.05, +0.12%)
- Eurex kospi 200: 373.45p (-2.00p, -0.53%)
- NDF 환율(1개월물): 1,331.88원 / 전일 대비 8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897.88 (+109.69, +2.29%)
- 코스피 소폭 약세 출발 예상. 


국내증시는 지난 이틀동안 외국인과 기관이 약 4조 7천억원 이상 순매수하며 상승을 견인.

 

미 정부는 3월 28일 삼성전자에 반도체 보조금 발표 계획.

CHIPs법에 따르면 반도체 생산 보조금 390억 달러, R&D 지원금 132억달러로 세액공제 25% 포함 5년간 총 527억 달러 지원. 390억 달러 중 영국 방산업체 BAE의 뉴햄프셔 공장에 3,500만 달러, 미국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 1억 6,200만달러, 글로벌파운드리스 15억달러, 인텔 오하이오, 애리조나 공장에 85억 달러 확정삼성전자 60억달러, TSMC 50억달러 전망.
 
삼성전자 보조금 기대감 및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삼성전자 HBM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발언에 반도체 중소형주 뿐만아니라 전력기기 역시 수혜주로 분류되는 모습. 

정책 및 대중 견제 수혜주는 반도체, AI, 조선에 이어 바이오테크로 확산 될 여지 존재. 

최근 워싱턴에서 바이오테크 역시 AI, 양자 컴퓨팅, 첨단반도체에 이어 상업성과 군사기술 개발 목적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업종으로 지목. 

최근 트럼프 역시 미국의 중국 의약품 제조에 의존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중국의 제약, 철강 수입품과 생산된 제품을 축소하기 위한 4년 계획 도입을 공약.

 

==> 대형주가 버티는 가운데, 이슈에 따른 종목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 다음주 주총을 앞두고 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시간외 상승이 나타난점. 로봇주로 수급 퍼짐이 나타나는지 주목. 

 

다음날 미국 MRO 관련 수혜가 기대되고 있고, 미-중 분쟁의 새로운 곳으로 부각받고 있는 조선의 강세가 이어지는지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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