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08일 장전투자전략(마이크론과 엔비디아 상향))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2068
2024-03-08 08:15:23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시황 한장 요약 공개버젼은 주2회 공개됩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819 (-0.550, -0.53%)
- 유로/달러: 1.0948 (+0.0049, +0.45%)
- 달러/엔: 148.02 (-1.36, +0.92%)
- 파운드/달러: 1.2809 (+0.0078, +0.6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5014% (-5.2bp)
- 5년물: 4.0713% (-4.6bp)
- 10년물: 4.0846% (-1.7bp)
- 30년물: 4.2424% (+0.3bp)
- 10Y-2Y: -41.68bp (3.48bp 역전 축소)

[상품시장]
- WTI: 78.93 (-0.08, -0.10%)
- 브렌트유: 82.96 (-0.01, -0.01%)
- 금: 2,165.20 (+8.50, +0.39%)
- 은: 24.58 (+0.06, +0.25%)
- 아연(LME, 3M): 2,535.00 (+40.50, +1.62%)
- 구리: 392.60 (+4.90, +1.26%)
- 옥수수: 438.00 (+9.00, +2.10%)
- 밀: 528.50 (-2.00, -0.38%)
- 대두: 1,166.25 (+17.75, +1.55%)

 상원 청문회에 참석한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에 도달하는 것이 멀지 않다고 설명했고, ECB 역시 완화정책을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이 시장금리 하락을 야기하며 뉴욕 증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상승 마감

- S&P500, 역사적 신고가 경신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 넘게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 주요국 10년 국채 수익률 미국, 독일 등 ↓, 일본 ↑

[제롬파월 연준 의장]
1. 뒤늦은 기준금리 인하 리스크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

2. 경기 흐름이 예상에 부합할 경우 연내 인하 가능

3. 비은행 금융기관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에 주목. 재할인 창구 사용에 따른 낙인효과를 없애야 함

4. 주택 시장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in a very difficult situation)

5. 자본 규제 변경으로 인한 지역 은행 여파와 예상되는 그들의 대응 방안을 지금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

6. 연준 보유 국채 평균 만기는 줄어들 전망. MBS 보유는 지양할 것

7.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을 갖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것(not far from confidence to cur rates)

[채권]
파월 의장의 연내 금리인하 발언과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의 디스인플레이션의 진전에 대한 긍정적 평가 영향으로 미국과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국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하락.
또한 Fed와 ECB 모두 오는 6월에 첫 금리 인하를 할 것이란 기대감 높아짐.

반면, 우에다 BOJ 총재는 임금과 인플레이션의 긍정적 사이클이 확인되면 대규모 경기부양 프로그램 철회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혀. 이에 달러/엔 환율은 148.1까지 하락하며 주요 통화 중 (달러대비) 강세를 보였고 국채수익률은 상승.

[상품]
구리 선물은 중국의 수요 증가와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감에 파운드당 3.9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5주만에 최고치 기록.

[골드]
금 가격 역시 지난 3주 동안 8% 넘게 상승하며 3거래일 연속 신고가 경신.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2% 넘게 상승하며 6만 8천달러에 근접.

 

[유가] 

이번 주 초 OPEC+의 감산 연장과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원유재고가 6주째 증가한 가운데에서도 원유 생산이 역대 최고치 근처라는 평가에 WTI유가는 전일대비 0.25% 하락한 78.93$/bbl을 기록

 

[월가코멘트]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총재]

현재로서는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시작할만큼 충분한 자신감이 없지만 4월과 6월에는 좀 더 명확하게 될 것이라고 전함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

AI 산업의 성장이라는 변화가 기술주 전체 강세를 이끌 것이며, 올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인 애플, 테슬라 등의 주가 역시 궁극적으로 AI 스토리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
 

 

 IT(+1.89%) 및 커뮤니케이션(+1.83%)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금융(-0.15%) 및 부동산(-0.0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1.75%, 애플-0.07%, 구글+2.02%, 메타+3.25%, 엔비디아+4.47%, 아마존+1.91%, 테슬라+1.20%

 

필라델피아 반도체: 5,165.83 (+167.90, +3.36%)

AMD+0.36%, 엔비디아+4.47%, 인텔+3.68%, TSMC+5.39%, 마이크론+3.58%, 퀄컴+4.66%, AMAT+0.21%, ASML+4.33%, KLA+1.09%, 램리서치+1.29%


엔비디아+4.47% 는 미즈호에서 목표주가 $1,000를 제시.
인텔+3.68% 은 미국 정부가 군용 고사양 반도체 제조에 대규모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소식
 마이크론+3.58%  스티펠의 목표주가 상향소식, 평균적인 2025년 실적 전망이 과도하게 낮은 상태라고 평가

AI산업이 성장하는 가운데 중국이 대만에 대한 지배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다른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

 

엔비디아(+4.5%), 브로드컴(+4.2%), 인텔(+3.7%) 등 반도체 주요 기업들의 광범위한 상승세에 힘입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는 3% 넘게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VanEck 반도체 ETF(SMH)도 3% 넘게 상승.

 

브로드컴(+4.2%) 시간외 실적발표 후 약세를 기록했으나 CEO의 회사의 AI 매출이 FY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한 2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말한 뒤 하락 폭 축소. 

 

마벨테크놀로지( +4.57% ): 정규장에서 +4.57% 상승했으나 시간외 실적발표 후 -6% 약세 기록. 

  노보노디스크(+9.0%)는 임상 1상 시험 중인 경구용 체중 감량 약물인 아미크레틴 (amycretin)에 대한 긍정적 결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리비안(+13%)은 R2 SUV와 R3 크로스오버 신차 출시 소식에 강세.

 

갭(GPS) +1.42%실적서프라이즈 기록 , 시간외 +3.47% 


바이오젠과 에이자이가 상업화한 알츠하이머치료제 레켐비의 판매속도가 기대보다 더딘 것으로 나타남.

2023년 4분기 레켐비는 700만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했고, 연간 전체적으로는 1000만달러에 그쳤습니다. 에이자이의 CEO Haruo Naito는 미국 시장에서 매출 증가에는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레켐비가 승인된 국가는 미국, 일본, 그리고 금년 1월에 중국이 포함되었습니다.


- MSCI 한국지수 ETF: $65.88 (+0.80, +1.23%)
- MSCI 이머징지수 ETF: $40.86 (+0.25, +0.62%)
- Eurex kospi 200: 360.35p (+3.25p, +0.91%)
- NDF 환율(1개월물): 1,322.60원 / 전일 대비 9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165.83 (+167.90, +3.36%)
- 코스피는 상승 출발 예상.

한국거래소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공개 시점을 기존 6월에서 5월로 앞당겨 5월 2차 세미나에서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7일 자문단 첫 회의를 갖는다고 발표. 정책 모멘텀은 약화된 상태지만 밸류업 미달 기업 거래소 퇴출 방안 언급, 자문단 회의 소집 등 후속조치들은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고 저PBR주들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 기조 역시 유효. 

 

마이크론의 목표주가 상향소식으로 반도체의 강한 상승이 나왔다는 점은 국내에도 긍정적. 
전일 밀렸던 반도체의 재차 강세가 나타날 가능성. 
삼성전자는 HBM 전담팀을 만들기로 했다는 소식과 엔비디아 컨퍼런스에서 CXL 을 주제로 발표한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어 관련주에 긍정적. 

 

전일 인터배터리 영향으로 올랐던 배터리의 바닥권 반등 유지는 가능할 듯. 

 

미 금리의 약세가 이어지고 있고, 제롬파월연준의장의 금리인하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는점에서 

제약바이오의 심리에도 긍정적. 금리의 상황으로 봤을 때 미국의 제약바이오 ETF는 상방이 열려있다는 점에 
국내 제약바이오의 순환매 기대감도 있음. 

결국 큰 그림은 IT반도체와 제약바이오 이고, 여기에 배터리가 붙는 중. 

이외는 자금이 제한적인 상황이라 주요 업종에 들어가지 못하는 종목들은 시세가 잘 나오지 못하는 중.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