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06일 장전투자전략(쏠림과 기회)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시황 한장 요약 공개버젼은 주2회 공개됩니다.
종목은 공개방송을 참고바랍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765 (-0.067, -0.06%)
- 유로/달러: 1.0857 (+0.0001, +0.01%)
- 달러/엔: 150.00 (-0.53, +0.3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5517% (-5.0bp)
- 5년물: 4.1360% (-6.7bp)
- 10년물: 4.1370% (-7.6bp)
- 30년물: 4.2787% (-7.4bp)
- 10Y-2Y: -41.47bp (2.61bp 역전 확대)
상품시장
- WTI: 78.15 (-0.57, -0.72%)
- 브렌트유: 82.04 (-0.73, -0.88%)
- 금: 2,141.90 (+11.50, +0.54%)
[경제지표]
미국 1월 내구재 주문 MoM 확정:
예상 -6.1%, 발표 -6.2%, 예비 -6.1%
미국 2월 ISM 서비스업:
예상 53.0, 발표 52.6, 이전 53.4


파월 의장의 의회 증언을 하루 앞둔 가운데, 대형 기술주가 과매수 상태라는 경고에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나스닥이 올해 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루 하락률을 기록하면서 뉴욕 증시는 하락세 마감
- 애플, 테슬라 등 약세에 나스닥 거의 2% 하락
- 비트코인, 역사적 신고가 기록 후 8% 넘게 하락
- 금 가격, 역사적 신고가 경신하며 온스당 $2,139 기록
[금리]
2월 ISM 서비스업 PMI와 1월 제조업 수주가 시장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자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곡선 전반의 하락압력 커지며 전일대비 평균 7bp 정도 하락하며 3주 만에 최저 수준 기록.
[환율]
달러는 부진한 경기 지표를 반영하며 장 초반 최근 지지선으로 작용했던 103.7을 일시적으로 하회했으나 시장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 유입되며 약보합 기록.
[골드]
국제 금 가격은 연일 상승세를 거듭하며 온스당 $2,139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6만 9,324 달러를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한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전일대비(오후 3시 30분, 미 동부 기준) 9% 하락한 6만 2,200 달러 기록.
[유가]
중국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5% 수준으로 제시했다는 소식이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0.75% 하락한 78.15$/bbl을 기록
[월가 코멘트]
[시티그룹의 크리스 몬태규 전략가]
기술주에 대한 롱 포지션이 3년 최고치 수준이며, 이는 시장이 한쪽방향으로 과열되어있음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함
[UBS WM의 솔리타 마르첼리 CIO]
현재 투자자들의 주식 포트폴리오에서 미국 기술주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기술주 랠리가 더 이어질 여지가 있다고 보지만 잠재적 하락에 대비하고 노출을 최적화해야 하는 시기라고 평가
[BNP파리바의 그렉 부틀 전략가]
매그니피센트 세븐 종목들은 특별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을 지속시킬 수 있는 촉매가 충분히 존재한다고 평가하고, 중국 등 해외 주식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고 하더라도 미국 증시는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이라고 낙관
에너지(+0.74%) 및 필수소비재(+0.3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IT(-2.19%) 및 경기소비재(-1.3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2.96%, 애플-2.84%, 구글-0.31%, 메타-1.60%, 아마존-1.95%, 테슬라-3.93%, 엔비디아+0.85%
애플(-2.8%) 카운터포인트 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2024년 첫 6주 동안 중국 내 아이폰 판매량은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24% 감소했다는 소식.
중국 내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는 이전 2위에서 4위까지 하락 ( 중국 시장은 애플 전체 매출의 약 20%를 차지.)
테슬라-3.93% 독일 기기팩토리 인근 변전소에서 방화 공격으로 의심되는 사건 때문에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이번 주 생산을 중단할 수도 있다는 소식과 중국 판매부진 전망 이슈 지속으로 약세.
알버말 -17.8%
필라델피아 반도체: 4,879.83 (-102.13, -2.05%)
AMD-0.11%, 인텔-5.37%, 엔비디아+0.86%, 퀄컴-3.07%, AMAT-1.0%, 램리서치-1.48%, KLA-1.66%
슈퍼마이크로컴퓨터+1.53%, ARM -2.85%
AMD-0.11% 미 상무부의 중국 판매 규제소식에 약세. 장중 -2%까지 하락이었으나 반등하며 보합권 마감.
마이크로스트레티지 -15%
더 많은 비트코인 구매와 기업의 일반 수요를 목표로 수익금을 6억 달러에 달하는 전환형 선순위 채권으로 사모 공모했다고 밝혔고, 비트코인의 약세 전환.
유통업체 타겟(+12.02%)은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재고 관리 문제를 해결해서 이익률을 개선시켰다는 점을 투자자들은 긍정적으로 평가
- 수요가 약화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주가는 S&P500 수익률 1위를 기록
- 전반적인 시장 약세 속에서도 유통업체 주가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는데, 달러제네럴(+4.32%), 달러트리(+1.82%), 월마트(+1.25%) 등이 상승
지역 은행 주가 반등
- 금리 상승으로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압력이 지역 은행을 압박하고 이는 금융시스템을 위협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존재했고, 이로 인해 지난 주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 신용등급은 하향 조정
- 다만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의 주가는 올해 69% 하락했고, 이는 시장의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되었다는 평가에 주가는 +17.40% 반등
- 지역은행의 전반적인 재무 상태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 역시 완화되면서, 시티즌스 파이낸셜(+5.23%), 자이온스뱅코프(+4.54%), 코메리카(+3.77%) 등의 지역은행 주가가 일제히 반등
신장투석 관련주 강세.
노보노디스크의 오젬픽(Ozempic) 이 당초 예상만큼 많은 신장 질환 환자의 투석 치료 전환을 막지 못할 수 있다는 가능성
프레제니우스(+11%), 다비타(+7.1%) 등 강세

- MSCI 한국지수 ETF: $64.31 (-1.29, -1.97%)
- MSCI 이머징지수 ETF: $40.03 (-0.36, -0.89%)
- Eurex kospi 200: 354.20p (-3.45p, -0.96%)
- NDF 환율(1개월물): 1,334.15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879.83 (-102.13,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