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25일 장전투자전략(사야될 종목 공개)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462
2024-01-25 08:09:59


좋은 아침입니다. MBN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최근 성적 
삼일제약 +30%, 비플라이소프트 +32%, 큐알티 +70%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10 (-0.307, -0.30%)
- 유로/달러: 1.0882 (+0.0028, +0.26%)
- 달러/엔: 147.58 (-0.77, +0.52%)

 

MOVE 지수 : 105.78(-1.78%)

CBOE VIX : 13.14(+4.70%)

Fear & Greed Index : 76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819% (+1.4bp)
- 5년물: 4.0885% (+5.0bp)
- 10년물: 4.1762% (+4.8bp)
- 30년물: 4.4060% (+4.4bp)
- 10Y-2Y: -20.57bp (3.39bp 역전 축소)

 

상품시장 
- WTI: 75.09 (+1.04, +1.40%)
- 브렌트유: 80.04 (+0.79, +0.99%)
- 금: 2,035.20 (-12.40, -0.61%)

 

[경제지표] 

미국 1월 S&P 제조업 PMI 예비치:
예상 47.6, 발표 50.3, 이전 47.9
 

 

미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 출발 후 장중 상승폭을 확대했으나, 오후 들어 진행된 국채입찰에 대한 수요 부진과 최근 상승에 대한 가격 부담 영향으로 차익실현 출회하며 혼조세 마감. 

 

 

- 마이크로소프트(MSFT), 시가총액 사상 첫 3조 달러 장중 돌파
- 중국인민은행, 지급준비율 50bp 인하 통해 약 1조 위안 규모의 유동성 공급
- 미국 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PMI) 개선에 미 장기 국채 금리 상승

 

중국인민은행이 50bp의 지급준비율 인하를 통해 약 1조위안(1400억 달러) 규모의 유동성 공급을 결정. 이에 유가,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 미국과 유럽의 천연가스 역시 최근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영향으로 큰 폭 상승 기록.

 

[채권] 

미국과 영국 국채 입찰에 대한 수요 부진,

 

[달러인덱스]

유럽 경기 회복세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로화가 전일대비 0.3% 상승한 영향으로 0.2% 하락 기록.

 

[유가] 

중국의 지준율 인하 등 부양책 소식과 미국 원유재고 감소 소식 영향에, WTI유가는 전일대비 0.97% 상승한 75.09$/bbl을 기록

 

[월가 코멘트]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폴 애쉬워스 이코노미스트]

여전히 3월에 기준 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몇 주 동안 발표되는 지표들이 3월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나올 것이라고 전망


[찰스 슈왑의 캐시 존스 채권 전략가]

역시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금리 인하 기대감은 국채보다 회사채에 더 강하게 반영되어 있는만큼 현재 상황에서는 국채에 투자하는 것이 좀 더 나을 것이라고 주장


[시티그룹의 앤드류 홀렌호스트 이코노미스트]

현재 상황이 골디락스라는 것을 인정하지만, 주택 가격 상승, 서비스업 강세, 홍해 지역 무역 차질 등을 감안한다면 인플레이션 안정을 기대하는 시장의 기대와 달리 인플레이션이 느리게 안정될 수 있다고 전함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폴 애쉬워스]

데이터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르네상스 매크로의 닐 더타]

경제는 성장하지만 인플레이션 감소하고 있다

연준이 금리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

 

[주식]

- 에너지(+1.43%) 및 커뮤니케이션(+1.1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소재(-1.40%) 및 유틸리티(-1.3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주요이슈] 

ASML(ASML), 실적발표 ;예약 주문 3배 증가

AMD(AMD), New Street 매수 의견; 목표가 $215

포드(F), 미국에서 차량 189만대 리콜

보잉(BA),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중국에 737 여객기 인도 예정

테슬라, 실적발표 예상치 하회 

IBM, 실적발표 예상치 상회

램리서치, 실적발표 예상치 상회 

 

마이크로소프트 +0.92%, 엔비디아+2.49%, 구글+1.12%, 메타+1.43%, 아마존+0.55%, 테슬라-0.63%, 애플 -0.35%

필라델피아 반도체: 4,483.33 (+68.07, +1.54%)

AMD+5.86%, 마이크론+0.63%, 인텔+0.41%, AMAT+4.24%, KLA +3.09%, 램리서치+2.14% 

 

런던에 본사를 둔 리서치 업체 뉴스트릿은 AMD(+5.86%)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

 2027년까지 전세계에서 AI 데이터센터에 연간 최대 4,0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며 수요가 증가하고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
- 반도체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고 AMD뿐 아니라 반도체 업종 전반적인 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는 평가

엔비디아(+2.49%), 브로드컴(+2.25%) 마이크론(+0.63%) 등 반도체 기업 주가는 일제히 상승

- 램리서치(+2.14%) 장 마감 후 예상치 상회한 실적발표로 시간외 +0.8% 상승. 

 

테슬라 실적 발표 후 낙폭 확대
- 전기차 업체 테슬라(-0.63%)는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했는데,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전기차 판매 확대를 위해 가격을 인하한 점이 이익률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전함
- 2023년 자동차 판매량이 목표치를 달성했음에도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는 점과, 사이버트럭의 생산확대에 따른 비용이 증가한 점이 마진율 우려를 자극
- 테슬라 주가는 -0.63% 하락 마감했는데, 시간외 거래에서 추가적으로 -5% 수준의 추가 하락세 기록

 

 

넷플릭스(NFLX, +10.7%)는 지난 해 4분기 약 1310만명의 신규 가입자 수가 증가했다고 밝히면서 2022년 10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률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달성. 

 

 SAP(SAP, +6.9%) 예상치 상회 발표로 상승. 

 

 AT&T(T, -3.0%), 듀폰(DD, -14%),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 -2.4%), 킴벌리클라크(KMB, -5.5%) 등은 시장 기대를 하회한 실적 발표에 약세.

 

알리바바(BABA, +1.6%)는 마윈 창업자가 지난 4분기 5천만 달러 상당의 홍콩 주식을 조 차이 회장은 1억 5000만 달러 상당의 미국 주식을 매입했다 는 소식에 강세.

 

포드(F, 3.0%)는 전 세계적으로 약 2백만 대 이상의 익스플로러 SUV에 대한 리콜을 발표하며 약세.

 

 

- MSCI 한국지수 ETF: $59.12 (+0.20, +0.34%)
- MSCI 이머징지수 ETF: $38.81 (+0.43, +1.12%)
- Eurex kospi 200: 336.30p (+1.45p, +0.43%)
- NDF 환율(1개월물): 1,331.42원 / 전일 대비 7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483.33 (+68.07, +1.54%)

- 코스피 소폭 상승 출발 예상. 

 

- SK하이닉스 4분기 실적발표. 

매출액 : 113,055억

 

영업익 : 3,461억

순이익 : -13,794억

 

영업이익은 최근 증권사 추정치 상단에 위치. 

 

SK하이닉스 컨콜 내용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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