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10일 장전투자전략(빅테크 부활)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393 (-0.177, -0.17%)
- 유로/달러: 1.0969 (+0.0038, +0.35%)
- 달러/엔: 145.77 (+1.29, -0.89%)
MOVE 지수 : 109.63(-4.61%)
CBOE VIX : 12.69(-0.55%)
Fear & Greed Index : 7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601% (-0.4bp)
- 5년물: 3.9735% (+0.4bp)
- 10년물: 4.0283% (+1.5bp)
- 30년물: 4.2029% (+1.7bp)
- 10Y-2Y: -33.18bp (1.91bp 역전 축소)
상품시장
- WTI: 71.37 (-0.97, -1.34%)
- 브렌트유: 76.80 (-0.86, -1.11%)
- 금: 2,027.80 (-3.40, -0.17%)


CPI 발표를 하루 앞두고 근원 CPI가 둔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힘을 얻으면서, 시장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장 중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 빅테크가 이끈 상승 - 테슬라만 약세.
-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간 시가총액 격차 1%대
- 증권거래위원회(SEC), 11개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 우라늄 가격 16년 만에 최고치인 파운드당 92달러를 상회
- 채권시장 - 금일 370억 달러 규모의 미 국채 10년물 입찰은 비교적 무난하게 마무리 된 가운데, 목요일 발표 예정인 12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관망심리 커져.
커뮤니케이션(+1.17%) 및 IT(+1.00%)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에너지(-1.01%) 및 소재(-0.1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주간 원유 재고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증가했고, 특히 휘발유 재고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에 수요 우려가 부각되며 WTI유가는 전일대비 1.20% 하락한 71.376$/bbl을 기록
[특징 이슈]
메타(META), 미즈호에서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약 18% 상향 조정
레나(LEN), 배당금 상향 및 자사주 매입 발표
애플(APPL), Redburn 평가 하향; 목표가 $200
에흐르(AEHR), 실적 발표; 기대 매출 예상 하회
테슬라(TSLA), 북미에서 모델3 하이랜드 리프레시 출시
엔비디아(NVDA, +2.3%)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엔비디아의 칩 제조회사인 TSMC의 12월 매출이 전년대비 8.4%, 전월대비 14% 감소했지만 늘어나는 AI 칩 수요 충족을 위해 올해 말까지 고급 칩 패키징(CoWoS)을 두배로 늘릴 계획을 재차 확인.
메타플랫폼스(META, +3.6%) 미즈호에서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약 18% 상향 조정에 강세.
아마존(AMZN, +1.6%) 프라임 비디오 및 MGM 스튜디오 부문에서 500여명의 인력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 +10.3%)은 시장 예상을 상회한 4분기 잠정 매출 소식에 강세.
레나(LEN, +3.5%) 연간 배당금을 주당 1.5달러에서 2.0달러로 늘리고 약 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
수술용 로봇 제조업체 인튜인티브 서지컬(+10.25%)은 4분기 예비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액이 21% YoY 증가하고 수술용 로봇인 다빈치를 이용한 수술이 22% YoY 증가했다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
-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GLP-1 약물의 등장으로 비만과 관련된 수술 수요가 둔화되었다고 전했음에도, 장기적인 전망에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전함
- 긍정적인 실적과 양호한 가이던스에 인튜이티브 서지컬 주가는 S&P500 수익률 1위를 기록
BofA는 2024년 금리가 하락하고 경기가 연착륙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가하는 가운데 중소형 인터넷 기업이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중소형 인터넷 기업의 2024년 매출액 증가율 전망치는 +8% YoY로 과거 평균(+25%)보다 낮지만 밸류에이션도 평균보다 8% 낮기 때문에 리스크-리워드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
- 특히 지난 2년간의 높은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경기가 개선되고 경기 민감 지출이 정상화될 것이며, 구독 서비스보다는 이커머스 업체의 성과가 더욱 긍정적일 것이라고 평가
- BofA는 가구 판매 플랫폼인 웨이페어(+1.22%)와 공연 티켓 구매 플랫폼인 비비드 시트(+1.96%)를 최선호주로 제시
금요일에 대형 은행주들이 실적을 발표하면서 4분기 어닝 시즌이 시작될 예정인데, 블룸버그는 자금 조달 비용 상승으로 은행들이 지속적인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는 순이자마진(NIM)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함
- 금요일에 실적 발표가 예정된 시티그룹(-0.86%), 웰스파고(-0.43%) JP모건(+0.21%) 등의 대형 은행주는 혼조 양상을 보였고, 모건스탠리(-0.63%), 골드만삭스(-0.46%)같은 투자은행 주가 역시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61.42 (-0.36, -0.58%)
- MSCI 이머징지수 ETF: $38.90 (-0.09, -0.23%)
- Eurex kospi 200: 343.65p (+0.95p, +0.28%)
- NDF 환율(1개월물): 1,317.17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48.84 (-15.81, -0.39%)
코스피는 약상승 출발 예상.
금일 예정된 올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금리 동결(3.5%) 전망
코스피는 최근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지난 12월 중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오늘 삼성전자의 블록딜이 있을 것으로 알려졌음. 이 영향으로 오히려 삼성전자의 반등이 나타나는지가 관전 포인트.
미국에서 빅테크의 주가 부활로 국내 대형주의 반등이 나올 것인지.
물론 미국과 달리 실적 불안감이 존재해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을 것.
실적 기대감있는 코스닥에서의 대형주의 반등이 나타날 것이냐가 중요.
미국에서 수술용 로봇제조업체의 급등에 따라 국내에서도 로봇종목 중 의료로봇의 강세가 다시 나올 것인지.
일반 로봇은 시간외 약세가 있었는데, 레인보우는 강세가 있었다는 점.
미국에서 건설관련주의 강세가 있었는데, 국내도 건설관련 정책이 많이 발표되고 있는중.
부동산 PF 관련 리스크는 존재하나 최근 건설주의 반등도 강한 상태임.
오픈AI 의 GPT 스토어가 출범했다는 소식.
AI소프트웨어는 이벤트 매도가 나타날 것인지, 이 수급이 로봇으로 갈 것이냐
아니면 다른 쪽으로 몰릴 것이냐에 주목.
대형주는 반등이 나와도 제한적이고, 결국 다시 금리에 반응하는 코스닥 종목에서 활발한 매매가 나타나게 될 것.
오늘 옵션만기 포지션의 상단을 올렸던 외국인인데, 오전 갭상승 출발을 한다면 상승이 어느정도 반영되며 출발 하는 것이기에 장중 변동성에 유의.
오늘밤 CPI발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