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4일 장전투자전략(금리피해주 급등)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897 (-0.968, -0.93%)
- 유로/달러: 1.0883 (+0.0089, +0.82%)
- 달러/엔: 142.97 (-2.48, +1.7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4328% (-29.8bp)
- 5년물: 3.9773% (-24.2bp)
- 10년물: 4.0221% (-17.9bp)
- 30년물: 4.1769% (-13.1bp)
- 10Y-2Y: -41.07bp (11.95bp 역전 축소)
MOVE 지수 : 113.77(-4.08%)
CBOE VIX : 12.19(+0.99%)
Fear & Greed Index : 69
상품시장
- WTI: 69.47 (+1.20, +1.75%)
- 브렌트유: 74.26 (+1.33, +1.82%)
- 금: 1,997.30 (+45.70, +2.29%)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신호에 증시는 역대 최고치에 근접, 채권 금리는 급락
- 미 연준, 3연속 기준금리(5.25~5.50%) 동결
- 2024년 말 예상 기준금리 4.6%...현재대비 약 75bp 인하 예상
- 금리에 민감한 부동산, 유틸리티, 은행 및 귀금속 가격 급등…러셀2000 지수 3.5% 상승
점도표에 따르면 연준은 2024년도에 75bp 인하를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 9월 예측치보다 더 빠른 인하 속도입니다.
S&P 500은 4,700 돌파, 다우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
달러는 지난 8월 이후 최저치로 하락
-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유틸리티(+3.72%) 및 부동산(+3.58%)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상승했고, 커뮤니케이션(+0.65%) 및 IT(+0.89%)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상승세 기록
- 원유 재고가 감소하고 비둘기파적 연준에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 역시 약세를 보이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1.65% 상승한 69.74$/bbl을 기록
[주요이슈]
- 애플(AAPL), 스포티파이 관련 EU 반독점 분쟁에서 벌금 부과 전망
- 테슬라(TSLA), 오토파일럿 오용 방지 위해 200만대 리콜
- 화이자(PFE), 2024년 매출 전망 예상 하회
- 사우스웨스트(LUV), 4분기 매출 전망 상향 조정
- ARM(ARM), 미즈호 목표가 상향
- 캐노피그로스(CGC), 주식 1:10 병합
- 파페치(FTCH), Apollo Global으로부터 긴급 자금 확복 위한 협상 진행
- 테이크투(TTWO), 나스닥100 편입
대형주는 시장대비 약세.
테슬라 +0.96%, 애플 +1.62%, 마이크로소프트 -0.0%, 아마존 +0.92%, 알파벳 +0.04%, 메타 +0.16%
- IT 기업 애플(+1.67%)은 최근 유럽 연합이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경쟁 스트리밍 업체를 규제한 것이 반독점법 위반이라며 벌금을 부과하는 움직임이 보도되면서, 시장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는 제한적
- 애플(+1.67%) 신고가 경신
- 미국 자동차 안전 규제기관이 테슬라(+0.96%)의 자율주행 오용을 방지하기 위한 기능이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했고, 테슬라는 200만대 이상의 차량을 리콜해야 할 상황에 직면하면서 테슬라 역시 제한적인 상승세 기록
- 최근 실적을 발표한 오라클이 노력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사업부의 성장성이 크지 않았다는 평가에, 아마존(+1.67%)이나 마이크로소프트(-0.00%) 역시 부진한 실적을 기록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 강세
엔비디아 +0.90%, AMD +0.42%, 인텔 +1.20%, 브로드컴 +1.62%, 마이크론 +2.09%, AMAT -0.15%
마이크론, 온투 이노베이션, 브로드컴, 마이크론, 시놉시스, KLA 고가경신
비둘기파 연준에 지역은행 주가 상승
- 연준이 점도표에서 3차례의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전하고 파월 의장 역시 비둘기파적 발언을 이어가면서 미국채 금리는 하루만에 20bp 내외의 하락세를 기록
-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올해 초 자산건전성 문제를 겪었던 지역 은행들은 금융 환경이 개선되었다는 안도감에 일제히 강세를 보였는데, 자이온스뱅크(+9.68%), 시티즌스 파이낸셜(+7.61%), 키코프(+7.22%), 코메리카(+7.15%) 등이 일제히 상승
- 대형 은행인 BofA(+4.23%), 골드만삭스(+2.43%), 웰스파고(+2.78%), 시티그룹(+2.66%) 등의 주가 역시 동반 상승세 기록
사우스웨스트항공(LUV, -3.8%)은 4분기 연료비가 더 높아질 것이란 전망에 약세.
버텍스 파마수티컬스(VRTX, +13.2%)는 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를 대체할 수 있는 신약 효능에 주목하며 급등.
테이크투(TTWO, +3.8%)는 오는 18일부터 나스닥 100 지수에 편입 예정.
리튬관련주 : 알버말 +10%
화장품 : 엘프 뷰티 +7.9% 신고가
태양광지수 : 퍼스트솔라+4.7%, 썬파워 +17.8%, 캐나디언솔라 +6.9%, 솔라엣지 +8.4%, 엔페이프 +7.8%, 썬런 +19.6%
풍력 : First Trust Global Wind Energy ETF (FAN)+3.3%, 오스테드 +1.2%,
오늘밤 유럽의 기준금리 경정이 있고, 11월 소매판패 그리고 코스트코의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 MSCI 한국지수 ETF: $63.81 (+0.76, +1.21%)
- MSCI 이머징지수 ETF: $39.64 (+0.39, +0.99%)
- Eurex kospi 200: 341.35p (+4.35p, +1.29%)
- NDF 환율(1개월물): 1,295.03원 / 전일 대비 2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990.95 (+60.77, +1.55%)
- 코스피 지수 +1% 이상 상승 출발 예상.
미국이 제롬파월 24년 경기침체 가능성이 낮고, 금리는 고점에 이르렀다는 발언.
점도표에서 금리 3번 인하 예상이 찍히며 시장 예상보다 좋은 결과로 상승.
IT반도체, 대형주보다 중소형주, 그동안 금리 피해를 보고 있었던 신재생에너지 등.
중소형주의 강세로 강한 상승이 나왔다는 점이 긍정적.
우리증시도 그동안 강했던 섹터는 종목을 잡아놓은 상태에서 아래에 깔린 종목들로 저가매수가 들어갈 가능성.
최근 반등을 시도했던 섹터는 풍력이 있었음.
15일 풍력 고정가격계약 입찰발표에 따라 올해 국내 풍력주에 수주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
영국에서 입찰 단가를 66% 상향시켰고, 유럽에서도 금리 인하 전망이라는 점.
금리 상승 피해로 몇몇 프로젝트가 취소 또는 지연됐던 섹터였기때문에 금리 인하는 섹터에 훈풍을 줄 수있는 재료.
금리 인하는 제약바이오에도 긍정적입니다. 전일 중국에서 리튬선물이 상한가로 끝났고, 알버말이 +10% 올랐기때문에 이 관련주의 심리도 긍정적입니다.
국내는 아직 양도세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 부담.
양도세만 잘 넘어가게 되면 24년초까지도 랠리가 기대되는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