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0일 장전투자전략(방향성은 정해짐)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852 (+0.106, +0.10%)
- 유로/달러: 1.0974 (-0.0019, -0.17%)
- 달러/엔: 147.25 (-0.23, +0.16%)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6372% (-9.7bp)
- 5년물: 4.2123% (-6.5bp)
- 10년물: 4.2609% (-6.0bp)
- 30년물: 4.4444% (-6.1bp)
- 10Y-2Y: -37.63bp (3.72bp 역전 축소)
MOVE 지수 : 114.59(+4.11%)
CBOE VIX : 12.98(+2.29%)
Fear & Greed Index : 64
BDI : 2,696 (+305, +12.75%)
상품시장
- WTI: 77.86 (+1.33, +1.74%)
- 브렌트유: 83.10 (+1.38, +1.69%)
- 금: 2,067.10 (+4.70, +0.23%)
미국 3Q 연간화 GDP QoQ 수정:
예상 +5.0%, 발표 +5.2%, 이전 +4.9%


내년 상반기 금리 인하에 무게가 실리며 국채 금리는 하락
2년 물 국채 금리는 9bp 하락한 4.65%를 기록
스와프 트레이더들은 내년 5월 25bp 인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빌 애크먼, 높은 실질금리로 인한 연준의 내년 1분기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
- 토마스 바킨 총재, 물가와 소비 둔화에 대해 여전히 보수적이라고 발언
미국의 3분기 GDP는 2년 만에 가장 크게 증가
3분기 PCE 잠정치는 이전보다 낮게 수정되었습니다.
연준의 베이지북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경제 활동이 둔화되었다고 합니다.
유가는 흑해 지역의 폭풍으로 인한 공급 차질 소식에 상승
- 제너럴 모터스, 배당금 33% 인상 및 자사주 매입 100억 달러 발표
- 유나이티드헬스, 2024년 건강보험 가입자 수 하락 전망
- 풋 락커, 실적 발표 예상 상회
- 유니티, 전체 인력의 3.8% 감원
테슬라 -1.05% 애플 -0.54% 마이크로소프트 -1.01% 아마존 -0.48% 알파벳 -1.61% 메타 -2.0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4% 상승
엔비디아 +0.67% AMD +1.51% 인텔 +1.61% 브로드컴 -0.58% 마이크론 +0.75% AMAT +0.88%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후 GM 상승
- 자동차 업체 GM(+9.38%)은 실적 가이던스를 업데이트하면서 1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고, 특히 이번 주에 68억 달러 규모를 매수할 것이라고 전함
- 긍정적인 실적 가이던스와 함께 회사 주식의 최대 25% 규모의 자사무 매입 계획이 긍정적인 신호를 제시하면서 주가는 상승세 기록
- 다른 자동차 업체 포드(+2.12%) 역시 상승했으나, 사이버트럭 공개를 앞두고 전일 강세를 보인 테슬라(-1.05%) 주가는 하락
플루언스에너지(+23.78%), 풋락커(+16.07%), 넷앱(+14.63%), 워크데이(+11.02%), 크라우드스트라이크(+10.40%), 베스티스(+8.06%) 등은 시장 예상을 상회한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상승.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6.44%)
휴렛패커드는 인공지능 성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달러트리는 매출은 부진했지만 이익은 소폭 시장 예상을 상회.

- MSCI 한국지수 ETF: $63.38 (-0.11, -0.17%)
- MSCI 이머징지수 ETF: $39.48 (-0.23, -0.58%)
- Eurex kospi 200: 337.10p (-0.45p, -0.13%)
- NDF 환율(1개월물): 1,288.75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753.36 (+35.01, +0.94%)
- 코스피 보합권 출발 예상
여전히 국내 증시는 업종간 빠른 순환매 지속, 업종 내 종목들간 수급 변동성 확대 등 매크로 이슈 뿐만 아니라 수급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상황.
이런 관점에서 금일 MSCI 정기 변경에 대한 리밸런싱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통상적으로 리밸런싱 날에는 편출입 종목에 대한 리밸런싱 이외에도 한국, 인도, 중국 등 국가간 비중 조절도 일정부분 단행되는 경향이 존재.
그 과정에서 비차익 프로그램 매매를 통한 외국인의 기계적인 수급 변화가 장후반 및 동시호가에서 증시 전반에 걸쳐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방향성이 정해져 있는 반도체가 어떤상황에서도 편안할 것으로 봅니다.
HBM, AVP, 디스플레이, 온디바이스 등은 12월 내내 이슈가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