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1일 장전투자전략(금리하락, 기술주 강세))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471 (-0.446, -0.43%)
- 유로/달러: 1.0943 (+0.0028, +0.26%)
- 달러/엔: 148.36 (-1.27, +0.86%)
- 파운드/달러: 1.2506 (+0.0044, +0.3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9151% (+3.0bp)
- 10년물: 4.4160% (-1.9bp)
- 30년물: 4.5615% (-2.7bp)
- 10Y-2Y: -49.91bp (4.90bp 역전 확대)
MOVE 지수 : 115.09(+1.75%)
CBOE VIX : 13.41(-2.83%)
Fear & Greed Index : 62
상품시장
- WTI: 77.60 (+1.71, +2.25%)
- 브렌트유: 82.32 (+1.43, +1.77%)


월요일 미 증시는 나스닥과 S&P500이 5일 연속 상승한 가운데 금리도 하락하면서 성장주들이 올랐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가 최근 4.5% 아래로 떨어지면서 고금리에 대한 부담이 크게 완화.
미 재무부, 20년물 국채 4.780%에 발행으로 수요가 견조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10일 동안 CTA펀드가 2016년 이후 최대 금액인 700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주식을 매입했다는 점을 강조
유가는 26일 예정된 OPEC+회의를 앞두고 추가 감산 기대가 지속되며 WTI 기준으로 2.25% 상승한 배럴당 77.6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NYSE FANG+ 지수 장중 사상 최고치에 도달
테슬라 +0.55%, 애플 +0.93%, 마이크로소프트 +2.05%, 아마존 +0.65%, 알파벳 +0.69%, 메타 +1.47%
마이크로소프트는 샘 알트먼이 AI연구팀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밝혔고 또 다른 오픈AI 창업자인 그렉 브룩맨도 합류할 예정입니다. 이 같은 소식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애플을 추격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1.52% 강세 마감.
엔비디아 +2.25%, AMD +0.75%, 인텔 +2.12%, 브로드컴 +1.84%, 마이크론 +1.37%
실적발표를 앞 둔 엔비디아도 사상 최고가로 마감 / 파이퍼샌들러의 목표주가 상향소식도 있었음.
인텔도 최근 한달간 30%에 육박하는 상승세를 보였고 브로드컴도 연일 신고가를 기록중.
웰스파고의 Gary Mobley 애널리스트는 Arm 로열티 정책 개편이 진행되면서 성장세가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예상
ARM +6.7% 상승 마감.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스는 유전자 치료제가 미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을 거부 당하면서 장중 약 -4.1%이상 하락
오늘밤은 엔비디아의 실적발표와 연준의 의사록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 MSCI 한국지수 ETF: $63.51 (+1.26, +2.02%)
- MSCI 이머징지수 ETF: $39.85 (+0.49, +1.24%)
- Eurex kospi 200: 338.00p (+2.45p, +0.73%)
- NDF 환율(1개월물): 1,286.46원 / 전일 대비 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805.81 (+57.16, +1.52%)
- 코스피 상승출발 예상
금리와 환율의 약세로 장초반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
마이크로소프트가 샘 알트먼 이슈로 최고가를 경신했고, 금리 약세로 기술주에서 반등이 크게 나왔다는 점도 우리증시에 긍정적.
특히, AI를 중심으로 한 IT의 강세는 국내 증시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될 것으로 전망.
외국인의 밴드는 2,500 위도 보고있는 상황이고, 삼성전자에 연이은 매수세가 있다는 점에서 우리증시는 견조함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
기술주 위주의 상승이 기대되고 있으니 반도체이외 AI와 로봇 등에서도 반등이 가능하겠고,
최근 외국인 매수가 들어가고 있은 2차전지도 저가 반등도 가능한 상황.
반도체는 내일 새벽에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발표 앞두고 경계감이 들어갈수는 있다는 점.
하지만 반도체는 사이클의 시작점에 있다는 점도 생각하면서 방향성보단 지금은 변동성구가능로 볼 필요가 있음.
고객예탁금이 증가되지 않는 상황에 외국인 매매동향에 따라 지수가 움직이고 있는 만큼
오늘도 외국인 매매동향과 프로그램 순매수가 어디로 쏠리는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