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4일 장전투자전략(턴어라운드 주목)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661 (-0.200, -0.19%)
- 유로/달러: 1.0699 (+0.0013, +0.12%)
- 달러/엔: 151.68 (+0.16, -0.1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5.0327% (-3.0bp)
- 5년물: 4.6572% (-2.7bp)
- 10년물: 4.6360% (-1.6bp)
- 30년물: 4.7520% (-1.0bp)
- 10Y-2Y: -39.67bp (1.38bp 역전 축소)
MOVE 지수 : 124.47(+6.57%)
CBOE VIX : 14.76(+4.16%)
Fear & Greed Index : 41
상품시장
- WTI: 78.26 (+1.40, +1.81%)
- 브렌트유: 82.52 (+1.34, +1.65%)


CPI, 소매판매 및 대형 소매업체들 실적과 예산안 협상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전약후강의 모습을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
달러/엔의 약세가 나타나면서 다른 환율의 안정세가 동반됐고, 밀리고 있던 증시도 반등하면서 마감.
에너지(+0.71%) 및 헬스케어(+0.5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1.24%) 및 부동산(-0.82%)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OPEC에서 원유 수요 전망치를 기존의 일일 240만 배럴에서 250만 배럴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WTI유가는 전일대비 1.41% 상승한 78.62$/bbl을 기록
테슬라 +4.22%, 애플 -0.86%, 마이크로소프트 -0.81%, 아마존 -0.68%, 알파벳 -0.38%, 메타 +0.1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7% 하락.
엔비디아 +0.59%, AMD -1.52%, 브로드컴 -1.31%, 인텔 -1.62%, 마이크론 -0.77%, AMAT -0.62%
인도는 수입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낮추는 방안을 고려 중인데, 테슬라(+4.22%)는 인도에 테슬라 공장을 건설하는 조건으로 인도 정부에 미국 자동차 업체 최초로 감세를 요청
- 인도는 수입 전기차에 대해 4만 달러 미만 차량은 70%, 4만 달러 이상의 차량은 100%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테슬라는 3만 9천 달러에 판매되는 모델3보다 저렴한 모델2도 고려 중이라고 전함
- 일론머스크 CEO는 이번 주 인도를 방문해 기가팩토리 건설 등 인도시장 확대를 위한 점검에 나설 예정.
- 이외 미국 최대 공적 연금은 캘퍼스가 지난 3분기 테슬라의 지분 매입을 확대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 인도 판매 증가 가능성에 테슬라 주가는 상승했지만, GM(+0.19%)이나 포드(-0.41%) 등 다른 자동차 업체 주가는 혼조 양상 기록
엔비디아(+0.59%)는 생성형 AI에 최적화된 H200 신제품 공개하며 9거래일 연속 상승. 해당기간 동안 20% 넘게 상승하며 지난 8월 31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493.55)에 근접.
주문 개선 기대감에 보잉 상승
- 에미레이트 항공이 보잉(+4.01%)의 항공기 95대를 구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이는 520억 달러에 달하는 계약 규모라는 평가에 주가는 강세 기록
- 추가적으로 중국 시장에서의 장기간에 걸친 상업용 항공기 구매가 재개될 수 있다는 WSJ의 보도 역시 보잉 주가에 우호적으로 작용
유전자 분석업체인 일루미나는 지난 주 회사측에서 연간 매출 전망치를 기존 제시 대비 2-3%감소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장중 약 -8%이상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59.69 (-0.61, -1.01%)
- MSCI 이머징지수 ETF: $38.34 (-0.01, -0.03%)
- Eurex kospi 200: 326.60p (+1.50p, +0.46%)
- NDF 환율(1개월물): 1,318.55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556.75 (-34.99, -0.97%)
- 코스피 상승 출발 예상
최근 코스피 거래대금이 23년내 최저 수준을 기록중. 하루만이 아닌 금요일과 월요일 2거래일 연속 이었다는 점.
공매도 금지 이후 거래대금이 급감했고, 파생과 프로그램매매에 의한 등락이 결정되고 있는 증시.
실적에 반응을 하면서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가 약했고, 반도체에서도 소재와 OLED 는 바닥론으로 반등.
반도체에서도 DDR5는 3분기에 전방산업 영향이 컸는데, 4분기 회복이 크게 되고 있다는 소식으로 주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HBM 장비주들은 내년부터 실적인식이 될 것이기때문에 이번 실적은 좋게 나올 수 없었던 상황이라는 점.
11월21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는 엔비디아가 11월16일 중국향 반도체 3종을 발표할 예정이고, 어제는 H200을 공개하며 최근 중국발 우려감과 25년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며 다시 고점자리까지 접근.
엔비디아가 실적발표이후 다시 고점을 경신하면서 상승할 것이냐가 앞으로 반도체 관련주들에 영향을 주게 될 것으로 전망.
전일 기관투자자들은 3분기 실적방어가 된 종목과 24년 턴어라운드에 기대감이 있는 종목들도 매수가 들어갔다는 점.
실적발표 이후 시장은 결국 다음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종목군으로 계속 몰려갈 수 있으니 가이던스 상향되는 업종과 종목에 주목할 필요.
외국인은 중립수준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고, 오늘밤 발표되는 미국 CPI 가 헤드라인은 둔화이나 근원 CPI가 이전과 같거나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는 점. 근원CPI의 둔화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번주 연준위원들의 매파적발언에 따라 증시가 흔들릴 수 있고, 금요일 임시 예산안 마감도 있기때문에 언제는 흔들릴 수 있는 시장이라는 점.
지금 당장보다 앞으로를 봐야 될 필요가 있는 증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