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02일 장전투자전략(주가복원)
좋은 아침입니다. MBN 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6.662 (-0.001, 0.00%)
- 유로/달러: 1.0569 (-0.0006, -0.06%)
- 달러/엔: 150.96 (-0.72, +0.48%)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9478% (-14.0bp)
- 5년물: 4.6571% (-19.7bp)
- 10년물: 4.7383% (-19.2bp)
- 30년물: 4.9284% (-16.5bp)
- 10Y-2Y: -20.95bp (5.29bp 역전 확대)
MOVE 지수 : 120.55(-4.97%)
CBOE VIX : 16.87(-7.0%)
Fear & Greed Index : 32
상품시장
- WTI: 80.44 (-0.19, -0.23%)
- 브렌트유: 84.63 (-0.08, -0.09%)


제롬 파월연준의장의 발언이 있기 전, ADP민간고용이 예상치를 하회했고, 제조업도 부진으로 발표.
국채발행계획도 $1120억 규모로 예상치였던 $1140억 보다 낮게 발표되며 금리 하락이 나타남.
파월 의장의 '긴축 사이클 막바지에 왔다',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라는 발언이 나오자 환율까지 하락하며 증시는 상승마감.
파월의장은 추가 금리 인상을 배제하지 않았지만, 시장은 사실상 금리 인상 중단 시그널로 보고 있습니다.
- IT(+2.08%) 및 커뮤니케이션(+1.8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에너지(-0.33%) 및 필수소비재(-0.06%)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테슬라 +2.40%, 애플 +1.87%, 아마존 +2.94%, 알파벳 +1.91%, 마이크로소프트 +2.35%, 메타 +3.5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33% 강세
엔비디아 +3.79%, AMD +9.69%, 인텔 +2.16%, 마이크론 +3.78%, 브로드컴 +1.38%
전일 장 종료후 실적을 발표한 AMD는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AI칩에 대한 투자가 엔비디아와의 격차를 감소시킬 것이라는 평가에 주가는 +9.69% 상승
- 엔비디아(+3.79%), 마이크론(+3.78%)와 메타(+3.51%), 아마존(+2.94%), 테슬라(+2.40%) 등 성장주 주가는 전반적인 강세 기록
긍정적인 실적 전망과 금리 하락에 건설 관련 업체 강세
- 건축용 소재 업체 마틴 마리에타(+7.39%)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물가가 안정되고 통화정책이 완화되면서 시장의 수요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과 함께 주가는 상승
- 시장 금리 하락 영향이 더해지면서 주택 건설업체 주가 역시 상승했는데, 풀티그룹(+4.95%), DR호튼(+4.69%), 레나(+4.26%) 등이 일제히 상승
중국 수요 우려에 에스티로더 하락
- 화장품 업체 에스티로더(-18.90%)는 개장 전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을 발표하고,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는 약세 기록
- 에스티로더는 아시아 여행 소매업이 둔화 압력을 받고 있으며, 중국의 고가 화장품 회복이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함
중저가 화장품 엘프 뷰티 +2.06% : 실적 상회와 가이던스 상향조정하며 시간외 +9% 상승.
- 고가브랜드와 중저가 수요의 차이는 이어지는 중.
퀄컴 +1.7% : 장 마감 후 실적발표 후 +3.4% 상승.
중국에서 스마트폰 판매 부진이 마침내 완화되기 시작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가이던스 상향.
중국 스마트폰 시장향 매출 qoq +35% 성장 전망

- MSCI 한국지수 ETF: $56.25 (+1.30, +2.37%)
- MSCI 이머징지수 ETF: $37.04 (+0.34, +0.93%)
- Eurex kospi 200: 315.05p (+4.00p, +1.29%)
- NDF 환율(1개월물): 1,346.60원 / 전일 대비 1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290.95 (+75.06, +2.33%)
- 코스피 갭상승 출발 예상.
최근 시장전체 외국인 비중이 상당히 많이 줄어들면서 증시 상승이 막히고 있었던 우리증시는 오늘 외국인 유입이 크게 들어오느냐가 관전포인트.
전일 삼성전자에 개인창구 대량 매도가 있었고, 외국인의 매수전환이었는데.
미국 반도체 상승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대형주 장세가 나오는지에 주목.
달러/원 환율의 하락과 금리 하락 그리고 증시 상승이 나왔기때문에 오늘 우리증시는 상승으로 반응이 나와야 된다는 기대감.
내일은 애플의 실적발표가 있는데, 기대감이 크지 않다는 점이 불안감. 중국쪽이 문제일텐데, 퀄컴은 중국에서의 수요회복을 보고 있다는 점.
미국의 중저가 브랜드인 엘프뷰티의 실적서프와 가이던스 상향소식에 따라 우려됐던 미국향 화장품 ODM 기업들은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해소가 될 가능성.
최근 기관들은 계속 화장품과 반도체를 사고 있었는데, 이런 기조는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고.
시장 반등시 낙폭과대 종목들로 수급이 쏠리는 순환매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도 존재.
코스피 기준으로 연말까지 놓고 봤을 때, 안도 랠리 성격의 V자 반등보다는, 본격적인 증시 조정이 시작되기 전이었던 레벨 수준으로 주가 복원을 해나갈 전망.
이제는 기업들의 실적발표에 더욱 주목해야 되는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