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6일 장전투자전략(압축이 필요한 시점)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843
2023-10-26 08:21:25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6.546 (+0.276, +0.26%)
- 유로/달러: 1.0566 (-0.0024, -0.2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5.1248% (+1.3bp)
- 5년물: 4.9256% (+10.5bp)
- 10년물: 4.9613% (+13.8bp)
- 30년물: 5.0917% (+15.4bp)
- 10Y-2Y: -16.35bp (12.55bp 역전 축소)

 

MOVE 지수 : 131.21(+2.41%)

CBOE VIX : 20.19(+6.43%)

Fear & Greed Index : 30

 

상품시장
- WTI: 85.39 (+1.52, +1.82%)
- 브렌트유: 90.13 (+1.92, +2.18%)
- 금: 1,994.90 (+4.40, +0.22%)
- 은: 23.01 (-0.13, -0.55%)
- 아연(LME, 3M): 2,480.00 (+37.50, +1.54%)
- 구리: 359.10 (-3.95, -1.09%)
- 옥수수: 480.00 (-3.50, -0.72%)
- 밀: 568.50 (-12.25, -2.11%)
- 대두: 1,308.50 (-6.25, -0.48%)

실적 발표에 대한 우려와 지정학적 문제를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채권 수익률은 상승, 증시는 하락.

미국 채권 수익률은 다음 주 채권 경매 규모가 증가 발표 예상 속에 이번 주 초 최고치에 하락

유가는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침투를 무기 배치(아이온돔)를 위해 연기하였다는 보도에 배럴당 85불까지 상승

 

 

테슬라 -1.89%, 마이크로소프트 +3.07%, 애플 -1.35%, 알파벳 -9.51%, 메타 -4.17%, 아마존 -5.58%

엔비디아 -4.31%, AMD -5.52%, 브로드컴 -3.57%, 인텔 -5.09%, 마이크론 -2.31%, AMAT -3.55%

알파벳( 구글 )-9.51% 의 실망스러운 클라우드 매출에 주가는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아마존 -5.58% 알파벳의 클라우드 사업가이던스 둔화영향을 받았음. 아마존도 클라우드 사업에 영향을 받았지않겠느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기때문. 결국 클라우드 업계1위인 아마존이 우리는 다르다를 보여줘야 되는 상황. 

마이크로소프트(+3.07%)는 견고한 실적을 보이며 빅테크 중 유일하게 상승마감. 

 

텍사스인스트루먼트(-3.49%)는 부진한 3분기 매출과 4분기 가이던스 하향 영향으로 하락. 

 

갭(+5.24%)은 웰스파고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하자 강세.

 

- 실적발표 -

META, EPS/매출 상회, 가이던스 하회

KLAC, – EPS/매출 상회 ; 2분기 전망 상회

IBM, – EPS/매출 상회; 전망 상회

NOW, – EPS 상회, 매출 하회; 전망 상회

 

 

- MSCI 한국지수 ETF: $56.39 (-1.47, -2.54%)
- MSCI 이머징지수 ETF: $36.74 (-0.49, -1.32%)
- Eurex kospi 200: 314.45p (-3.40p, -1.07%)
- NDF 환율(1개월물): 1,350.02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205.84 (-138.10, -4.13%)

- 코스피 하락 출발 예상. 

 

전일 미국 나스닥이 2% 넘게 급락한 것은 알파벳(-9.6%)의 주가 폭락이 상당부분 기여했으며, 이는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부담이 될 수 있는 요인. 그간 기대감이 컸던 AI 사업 부문에서 실망감을 제공했다는 점이 폭락의 원인.

 

미국 GDP 및 ECB 회의 경계심리, 금리 부담 등으로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하는 가운데, 장중에는 SK하이닉스, LIG넥스원 등 주요 기업 실적 이벤트에 영향 받을 전망.

 

증시의 밸류에이션 다운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지며 전일 외국인 코스피 밴드 하단은 2,340이었다는 점. 

금리와 연관된 금융이벤트는 11월 1일 FOMC와 국채발행계획서가 있다는 점. 

그 뒤 11월 17일 임시예산 마감을 앞두고 진정될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 

3분기와 4분기 그리고 내년도에 실적성장이 이어지는 종목에 비중을 몰아넣으면서 갈 필요가 있겠고, 
반대로 -30%에 있는 종목들도 회복가능성의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는 시장이라고 보여집니다. 

 

종목의 집중이 필요해지는 시점이라고 보여지고, 통계데이터는 다음달 반등성이 있다는 점에 주목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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