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8일 장전투자전략(박스와 종목장)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6.213 (-0.030, -0.03%)
- 유로/달러: 1.0576 (+0.0016, +0.1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5.2138% (+11.5bp)
- 10년물: 4.8362% (+13.0bp)
- 10Y-2Y: -37.76bp (1.49bp 역전 축소)
MOVE 지수 : 130.17(+0%)
CBOE VIX : 17.88 (+3.89%)
Fear & Greed Index : 35
상품시장
- WTI: 86.66 (+0.54, +0.62%)
- 브렌트유: 89.90 (+0.70, +0.78%)
- 금: 1,935.70 (+0.90, +0.05%)
- 은: 23.02 (+0.23, +1.01%)
- 아연(LME, 3M): 2,421.00 (-25.00, -1.02%)
- 구리: 357.85 (+0.35, +0.10%)
- 옥수수: 489.00 (-1.25, -0.26%)
- 밀: 570.50 (-6.00, -1.04%)
- 대두: 1,296.75 (+11.50, +0.89%)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시장 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18일에 바이든 대통령의 이스라엘 방문 소식이 외교적인 해법 기대감을 자극하고 실적 역시 양호한 모습을 이어가며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 소재(+1.01%) 및 에너지(+0.9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IT(-0.77%) 및 부동산(-0.5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이란의 최고지도자가 가자 지구 문제에 개입할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바이든 대통령이 18일에 이스라엘을 방문할 것으로 발표하면서 WTI유가는 전일과 동일한 86.66$/bbl을 기록
빅테크 혼조세
테슬라 +0.37%, 애플 -0.88%, 마이크로소프트 -0.17%, 아마존 -0.81%, 알파벳 +0.45%, 메타 +0.8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 하락.
엔비디아 -4.68%, AMD -1.24%, 브로드컴 -2.01%, 인텔 -1.37%, 마이크론 -0.12%, AMAT +1.22%
미국 상무부는 대중 반도체 수출 통제 대상에 저사양 AI 칩을 포함했고, 이에 따라 미국 반도체 기업은 중국에 해당 반도체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정부에 신고하는 과정이 필요해짐
- 엔비디아(-4.68%)는 미국의 중국에 대한 반도체 수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수출용 저사양 칩 A800과 H800을 출시했지만 이번 발표로 해당 제품 역시 규제 대상에 포함
-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엔비디아가 약세를 보였고, 브로드컴(-2.01%), 인텔(-1.37%), AMD(-1.24%) 등의 반도체 업종 주가가 일제히 하락
소매업체 강세 지속
골드만삭스는 긍정적인 실적 전망을 근거로 할인점 유통업체 달러트리(+4.79%)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발표된 가운데, 랄프로렌(+3.79%), 달러 제네럴(+3.31%), 하스브로(+2.80%) 등의 업체가 동반 상승
중저가 화장품 강세
엘프 뷰티(+4.73) 최근 3거래일 강세 지속.

- MSCI 한국지수 ETF: $59.04 (-0.05, -0.08%)
- MSCI 이머징지수 ETF: $38.04 (-0.10, -0.26%)
- Eurex kospi 200: 328.05p (-0.75p, -0.23%)
- NDF 환율(1개월물): 1,351.37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474.66 (-27.85, -0.80%)
- 코스피는 소폭 하락 출발 예상
엔비이다의 규제 이슈로 인한 하락은 국내 관련 종목에서 장초반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오늘 장중 중국의 3분기 GDP와 소매판매ㆍ산업생산 등 실물경제지표 동향에 따른 증시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
내일 새벽엔 테슬라와 램리서치의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잡음이 이어지고 있는데 바이든의 방문일정이 예정대로 진행 될 것인지.
방문해서 어느정도의 결과를 가지고 나올지가 관련테마를 자극할 수 있을 것.
시장은 박스를 그리며 빠른 종목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최근 실적기반으로 강세가 이어지는 화장품 종목들의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