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22일 장전투자전략(이런날은 이런거)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401 (+0.073, +0.07%)
- 유로/달러: 1.0661 (0.0000, 0.00%)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5.1417% (-3.4bp)
- 10년물: 4.4942% (+8.7bp)
- 10Y-2Y: -64.75bp (12.13bp 역전 축소)
상품시장
- WTI: 89.63 (-0.07, -0.08%)
- 브렌트유: 93.30 (-0.27, -0.29%)
- 금: 1,939.60 (-27.20, -1.38%)
- 은: 23.69 (-0.16, -0.68%)
- 아연(LME, 3M): 2,514.00 (-41.50, -1.62%)
- 구리: 369.60 (-8.45, -2.24%)
- 옥수수: 475.25 (-7.25, -1.50%)
- 밀: 575.75 (-13.25, -2.25%)
- 대두: 1,293.75 (-26.25, -1.99%)


전일 FOMC이후 매파적인 연준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고용지표가 호조에 1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뉴욕 증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하락세 마감
모든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부동산(-3.48%) 및 경기소비재(-2.88%)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했고, 헬스케어(-0.92%) 및 유틸리티(-1.08%)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하락세 기록
러시아가 휘발유 및 경유 수출을 일부 중단하겠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이어지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0.03% 하락한 89.63$/bbl을 기록
10년물 금리가 상승하며 성장주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알파벳이 2027년부터 자체 개발한 칩을 사용하기 위해 브로드컴(-2.67%)의 반도체 구매를 중단할 수 있다는 CNBC 보도가 나오면서 브로드컴 주가는 하락
- 통신장비 업체 시스코(-3.89%)는 사이버 보안업체 스플렁크(+20.77%)를 280억 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현금흐름 악화 우려에 시스코 주가는 하락하고 인수대상인 스플렁크 주가는 상승
- AMD(-2.56%), 엔비디아(-2.89%), 마이크론(-2.56%) 등 반도체 업체 주가는 전반적인 하락세 기록
- 장 마감 후 알파벳이 브로크컴과 계약 변함없다고 반박함.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페덱스(+4.52%)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배송 물량이 증가하고 있고 수요가 견조하다고 전하며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고 주가는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페덱스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운송업체 주가가 전반적인 강세를 보인 것은 아니었는데, UPS(-1.40%)와 트럭 운송업체 J.B.헌트(-1.92%) 주가가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60.50 (-1.64, -2.64%)
- MSCI 이머징지수 ETF: $38.02 (-0.67, -1.73%)
- Eurex kospi 200: 332.25p (-1.95p, -0.58%)
- NDF 환율(1개월물): 1,338.75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338.85 (-59.95, -1.76%)
- 코스피 약세 출발 예상.
오늘도 전일 처럼 외국인이 선물 매도 -> 기관 매도 유발.
이 그림이 이어 질 것이냐인데, 일단 갭하락 출발이 예상되고 있기때문에 어제와 같은 그림이 바로 나오기 보다
30분~1시간 공방이후 다시 흐름을 잡을 것으로 예상. 지수는 갭하락 이후 박스를 그릴 것.
변수라면 오늘 점심때쯤 발표 될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 결과가 될 것.
여기서 생각해 봐야 될 점은
FOMC에서는 내년 경기 성장률을 상향 조정했다는 점. 즉, 연준은 경기 연착륙을 강력하게 생각하고 있음. 이 부분이 연준의원들의 점도표 상향과 내년 금리 인하 폭 제한의 계기가 되었음. 연준이 시장보다 경제를 너무 낙관하고 있음. 그래서 고금리를 높게 유지시킴으로써 인플레를 약화시키려는 전략
결국 이런 연준 스탠스를 돌리기 위해서는 경제가 식는 모습을 보여줘서 연준이 고금리 Longer 카드를 내려놓게 만들어야함.
경제는 식지만 시스템 리스크까지 번지는 수준은 아니어함.
일단 다음주 GDP 발표가 있음. GDP 하향조정 전망도 있었는데, 실제 GDP하향 조정 되는지 주목.
오늘같으날 종목은 본다면 턴이 되는 기업과 이벤트 기대감의 종목인데,
명절부터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입국이 시작 될 것으로 예상 됨. 이런날은 이쪽을 조금씩 모아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