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21일 장전투자전략(영향받겠지만 제한적)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667
2023-09-21 08:19:39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346 (+0.213, +0.20%)
- 유로/달러: 1.0660 (-0.0019, -0.18%)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5.1673% (+7.7bp)
- 10년물: 4.3949% (+3.6bp)
- 10Y-2Y: -77.24bp (4.09bp 역전 확대)

 

MOVE 지수 97.04(-4.21%)

CBOE VIX : 15.14(+7.30%) 

Fear & Greed Index : 47(중립)

 

상품시장 
- WTI: 89.66 (-1.18, -1.30%)
- 브렌트유: 93.53 (-1.14, -1.21%)
- 금: 1,967.10 (-2.00, -0.10%)
- 은: 23.84 (+0.05, +0.23%)
- 아연(LME, 3M): 2,555.50 (+58.00, +2.32%)
- 구리: 377.60 (-0.65, -0.17%)
- 옥수수: 482.25 (+5.25, +1.10%)
- 밀: 588.75 (+4.25, +0.73%)
- 대두: 1,320.00 (+4.25, +0.32%)

뉴욕 증시는 미 연준이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이후 이어진 파월 의장의 매파적 스탠스에 하락하며 마감. 긴축 장기화 우려에 금리 상승하며 기술주가 큰 폭의 하락.

 

연준은 금리의 목표 범위를 5.25%~5.5%로 유지했으나, 분기별 전망에 따르면 19명의 위원 중 12명이 2023년에 또 한 번의 금리 인상을 선호

 

파월 의장은 "적절한 경우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제한적인 수준에서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매파적인 의견.

 

다만 올해 추가 인상에 대한 우려는 높아졌으나 내년 전망에서는 연준이 연착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정부 셧다운과 자동차 파업 등이 진행중인 가운데 추가적인 금리 인상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있음. 

 

테슬라 -1.47%, 애플 -2.00%, 마이크로소프트 -2.40%, 엔비디아 -2.94%, 아마존 -1.70%, 알파벳 -3.12%, 메타 -1.77%

필라델피아 반도체: 3,398.81 (-60.22, -1.74%)

AMD -1.25%, 인텔 -4.54%, 마이크론 -1.46%, 퀄컴 -1.35%, 브로드컴 -1.66%

애플(-2.00%)은 최근 여러 투자회사들의 발표와 달리 UBS가 아이폰 15 사전 구매 수요가 예상에 미치지 못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웨스턴 디지털 +3.9%. Kioxia가 합병을 위해 약 140억 규모의 대출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 또한 Nand와 HDD 업황의 회복세를 이유로 Exane이 투자의견 아웃퍼폼으로 상향. 시게이트(+1.17%)도 동반 상승. 

IBM(+2.26%)은 RBC 캐피탈이 기술 생태계에서 경쟁적 포지셔닝과 고유한 역할에 대해 낙관적이라며 Outperform 등급과 목표주가 188달러로 커버리지 개시를 발표하자 상승. 


인텔 -4.5%. 인텔 이노베이션 행사 이후 엣지와 클라우드 모두에 AI를 배치하려는 Intel의 로드맵이 긍정적 평가 받았으나, 데이터 센터 부문의 재고 조정이 길어지고 있다는 발언 이후 이틀 연속 급락

 

핀터레스트(+3.09%)는 투자자의날에서 경영진이 향후 성장에 대한 우호적인 발표를 하고, 씨티그룹이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엑셀 에너지(+2.46%)는 콜로라도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에 청정 에너지 계획과 최신 전력 자원 계획을 제출한 데 힘입어 상승.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인 음식료 업체
-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방어적인 업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호멜푸즈(+0.94%), 램웨스턴(+0.92%), 캠벨수프(+0.85%) 등의 음식료 업체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 기록

- 미즈호의 애널리스트 존 바움가트너는 식품 업체들의 판매량 개선을 위해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지만, 코로나 이전수준만큼의 프로모션 판매를 하고 있지 않고 높은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지도 않은 상태라고 평가
- 개장 전 실적을 발표한 제네럴 밀즈(-0.02%)는 예상치 수준의 실적 발표였다는 평가에 주가는 약보합 기록

 

 

- MSCI 한국지수 ETF: $62.14 (-0.44, -0.70%)
- MSCI 이머징지수 ETF: $38.69 (-0.16, -0.41%)
- Eurex kospi 200: 340.50p (-0.10p, -0.03%)
- NDF 환율(1개월물): 1,331.50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398.81 (-60.22, -1.74%)

- 코스피는 약세 출발 예상. 

미 증시가 FOMC 이후 연준은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점, 높은 금리 장기화 가능성 등을 부각하며 하락한 점

특히 파월 연준 의장이 신중한 정책 기조를 언급하기도 했으나, 여전히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주장하고, 경제가 예상보다 강할 경우 연준은 더 많은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주장한 점도 부담.

 추가 금리인상과 높은 금리 장기화 가능성을 의미하기 때문.

다만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있고, 나와될 내용이 나왔다는 점은 긍정적. 

장초반 갭하락 이후 외국인 매매동향에 따라 등락이 결정될텐데 지난주 들어왔던 외국인 선물은 아직 5천억 정도가 남았다는 점을 봤을때 이 매수 금액은 나갈 수 있다고 보여짐. 

미 선물도 나스닥과 S&P500도 이제 20일선과 60일선을 모두 이탈하며 추세가 박스로 가고 있다는 점.

당분간은 계속 박스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국내증시도 추석연휴때까진 박스를 잡을 가능성이 높음. 

결국 중소형주의 종목장세가 나타날 가능성. 이번주 BOJ 를 앞두고 있고 다음주는 마이크론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고 그 뒤엔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과 GDP 등이 남아있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 등은 다시 낮아질 가능성도 존재하는 점. 

 

FED WATCH TOOL 에 따르면 여전히 11월 FOMC 금리 동결 가능성을 70.6%로 높게 보고 있다는 점.

단기 등락은 나타날 수 있겠으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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