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14일 장전투자전략(네마녀의날)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773 (+0.062, +0.06%)
- 유로/달러: 1.0730 (0.0000, 0.00%)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9692% (-5.1bp)
- 10년물: 4.2485% (-3.2bp)
- 10Y-2Y: -72.07bp (1.92bp 역전 축소)
MOVE 지수 : 101.86(-3.10%)
CBOE VIX : 13.48(-5.27%)
Fear & Greed Index : 51 (중립)
상품시장
- WTI: 88.52 (+0.03, +0.03%)
- 브렌트유: 91.88 (+0.16, +0.17%)
- 금: 1,932.50 (-4.60, -0.24%)
- 은: 23.18 (-0.27, -1.16%)
- 아연(LME, 3M): 2,526.00 (+47.00, +1.90%)
- 구리: 379.30 (-0.85, -0.22%)
- 옥수수: 482.25 (+5.50, +1.15%)
- 밀: 597.25 (+8.25, +1.40%)
- 대두: 1,349.75 (+4.50, +0.33%)


8월 헤드라인 CPI가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근원 CPI 둔화가 이어지면서 시장 금리는 하락했지만, 11월 FOMC에서 연준의 행보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유틸리티(+1.20%) 및 경기소비재(+0.90%)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부동산(-1.03%) 및 에너지(-0.76%)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국제 에너지기구(IEA)가 원유 공급이 부족해질것이라고 전망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간 원유 재고 증가 소식과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출 출회 영향에 WTI유가는 전일대비 0.36% 하락한 88.52$/bbl을 기록
FED WATCH TOOL 에 따르면 9월 금리 동결 가능성 96%까지 상승.
11월 금리 동리동결가능성 49.6% 로 전일보다 낮아졌고, 인상가능성이 48.5%까지 상승하며 불안감이 존재.
2년물과 10년물은 하락했고, 달러는 보합권 움직임을 보여주며 빅테크 대부분 상승마감.
테슬라 +1.43%, 애플 -1.19%, 엔비디아 +1.37%, 마이크로소프트 +1.29%, 아마존 +2.56%, 알파벳 +1.01%, 메타 +1.13%
모간스탠리는 아마존 +2.56%을 섹터 탑픽으로 선정. 52주 신고가.
애플 -1.19%은 약세 지속.
넷플릭스는 CFO의 마진 가이던스 하향으로 -5.1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5%로 나스닥 대비 선방
AMD +2.28%, 마이크론 +0.77%, 퀄컴 +1.27%, 브로드컴 +1.00%, 인텔 – 0.39%, AMAT +0.42%
엔비디아 +1.37%가 6거래일만에 상승했고, 인텔을 제외한 대부분의 반도체가 동반 강세.
시놉시스+2.75% 상승하며 다시 신고가 달성을 앞두고 있고,
이달말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는 마이크론 +0.77%은 72달러에 가깝게 오르며 단기 박스 상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일라이 릴리-0.07% 신고가에서 횡보, 노보 노디스크는 -2.09% 하락했습니다.
자동차 반등
포드(+1.73%)는 전기차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베스트셀링카인 F-150 픽업트럭의 하이브리드 생산량을 내년에 두 배 늘릴 계획이라고 밝혀. 또한 전미자동차노조(UAW)와의 협상 시한을 하루(14일 자정) 남겨둔 가운데, 노조측 급여 인상 요구가 완화됐다는 소식도 전해져 GM(+0.39%) 역시 상승.
미국 최대 장거리 트럭 운송회사인 JB헌트(+4.25%) CEO는 소매업체들이 과잉 재고 대부분을 줄여 미국 화물 경기 침체가 끝나고 점진적인 화물 증가가 기대한다고 밝히자 강세.
바이오테크 업체 모더나(+3.18%)는 COVID-19 백신의 재구성 버젼이 최종 임상시험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고, 백신 제조 규모를 축소할 것이라고 전한 점이 이익률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으로 이어지면서 주가는 상승
- 모더나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다른 백신업체 주가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화이자(-0.20%), 바이오앤테크(-2.06%), 노바백스(-6.95%) 등이 약세 기록
상업용 부동산 중개업체 CBRE 그룹(-6.71%)의 CFO는 바클레이즈의 컨퍼런스에서 높은 금리가 대출자에게 부담을 주면서 거래가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고 전하고,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시장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시하며 일일 수익률은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모습 기록
- CBRE 그룹의 부진한 실적 전망 영향으로, 존스랑라샬(-7.49%), 뉴마크그룹(-7.42%), 쿠쉬먼 앤 웨이크필드(-6.65%) 등의 동종업체 주가 역시 동반 하락
아메리칸항공(-5.74%)과 스피릿항공(-6.22%)은 분기 실적 전망을 하향조정,
샤오펑(-3.11%)과 니오(-4.64%)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중국 정부의 보조금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62.03 (+0.02, +0.03%)
- MSCI 이머징지수 ETF: $39.02 (-0.05, -0.13%)
- Eurex kospi 200: 336.48p (+0.38p, +0.11%)
- NDF 환율(1개월물): 1,326.13원 /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560.46 (+19.37, +0.55%)
- 코스피 보합권 출발 예상
달러/원 환율이 하락했고, 최근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삼성전자에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이익전망치가 올라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엔비디아의 상승으로 심리도 풀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다만 전일 매물이 나왔던 HBM관련 후공정은 반등에 제한이 걸릴 가능성이 있겠고, 새롭게 수급이 들어가고 있는 DRAM과 전공정 장비주들이 조금 더 편안한 위치에 있음.
2차전지는 인버스ETF 상장 등 이슈거리가 있으나 대부분 장기 이평선에 닿고 있고, 오늘 코스닥에서 기술적 반등이 나오면다면 패시브 자금영향으로 2차전지의 반등이 나오는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전일 시간외에서 AI와 로봇주의 강세가 있었는데, 이들의 반등세도 이어지는지에 주목.
EU에서 중국 전기차 보조금 조사를 시작했다는 조식으로 눌려있는 국내 완성차와 부품주의 반등이 나오는지도 관전 포인트.
결국 크게 오른 종목보다 눌려있는 종목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고,
10월3일 연휴가 끝나고 나면 실적시즌에 들어가는 만큼 실적개선주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음.
오늘은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CPI 가 잘 마무리되며 기술주 강세가 나왔으니 국내 증시도 완만한 마감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