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06일 장전투자전략(수급쏠림장세 지속)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798 (+0.562, +0.54%)
- 유로/달러: 1.0722 (-0.0074, -0.69%)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9597% (+8.1bp)
- 10년물: 4.2598% (+8.1bp)
- 10Y-2Y: -69.99bp (0.02bp 역전 확대)
MOVE 지수 : 109.64(+6.52%)
CBOE VIX : 13.97(+1.09%)
Fear & Greed Index : 59
상품시장
- WTI: 86.69 (+1.19, +1.39%)
- 브렌트유: 90.04 (+1.05, +1.18%)
- 금: 1,952.60 (-15.90, -0.81%)
- 은: 23.87 (-0.70, -2.86%)
- 아연(LME, 3M): 2,472.00 (-7.50, -0.30%)
- 구리: 384.85 (-1.55, -0.40%)
- 옥수수: 486.00 (+5.00, +1.04%)
- 밀: 599.25 (+5.25, +0.88%)
- 대두: 1,365.00 (-2.25, -0.16%)


국제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나, 항공, 물류, 자동차, 소비 관련 종목이 부진
금리 상승에 따른 모기지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건설, 기계 업종도 하락하는 등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약세
러셀2000 지수가 2.10% 하락하는 등 낙폭이 컸음
에너지(+0.49%) 및 IT(+0.3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소재(-1.81%) 및 산업재(-1.6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국제유가가 사우디와 러시아의 자발적인 감산 기간을 시장이 예상했던 10월이 아닌 올해 말까지 3개월 연장하자 올해 최고치를 경신
금리상승에도 불구 AI관련주는 상승.
VOICE & AI Conference 2023에 대한 기대 심리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빅테크는 아마존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
테슬라 +4.69%, 애플 +0.13%, 마이크로소프트 +1.49%, 엔비디아 +0.08%, 아마존 -0.62%, 알파벳 +0.08%, 메타 +1.27%
테슬라는 8월 18일 저점에서 +20% 상승
전기차 업체 테슬라(+4.69%)의 8월 중국 판매가 9.3% YoY 증가했다는 소식에 테슬라가 경쟁사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충전소를 확장하고 있다는 WSJ의 평가가 더해지면서 테슬라 주가는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다만 GM(-0.78%), 포드(-0.41%) 등 다른 완성차 업체와 리비안(+0.34%), 루시드(-0.94%) 등의 전기차 업체 주가는 혼조 양상을 기록하며 자동차 업체 주가의 전반적인 반등으로 이어지지는 못함
골드만삭스의 피터 오펜하이머는 AI랠리가 버블이 아니라는 리포트를 적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7일 연속 상승세.
AMD +1.22%, 인텔 +0.27%, TSMC +1.51%, 마이크론 -0.14%, KLAC +1.09%, 마벨 -0.10%
온투 이노베이션 -1.9%, 시놉시스 +1.39%(신고가),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 +0.8%, 램 리서치-0.17%
바클레이즈는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2.52)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했는데, AI를 활용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가 향후 몇년간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한 영향
유가강세로 에너지업체 강세
옥시덴탈(+2.49%), 할리버튼(+2.24%), 쉐브론(+1.31%) 등
수급 쏠림이 이어졌고, 하락종목수가 월등히 많았음.

- MSCI 한국지수 ETF: $62.76 (-0.45, -0.71%)
- MSCI 이머징지수 ETF: $39.31 (-0.32, -0.81%)
- Eurex kospi 200: 340.20p (-0.30p, -0.09%)
- NDF 환율(1개월물): 1,330.18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683.79 (+0.96, +0.03%)
- 코스피는 약세 출발 할 것으로 예상.
미증시도 수급 쏠림이 있었고, 대부분 하락, 중소형지수인 러셀2000의 하락은 우리에게 부담.
달러인덱스가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고있고, 달러/원 환율이 전일 마감 앞두고 급등했는데, 밤사이 내려오지 않았다는 점도 외국인 수급이 부담.
외국인 밴드 포지션이 올라가긴했으나 지수 상단이 제한적인 만큼
전일에 이어 수급쏠림에 의한 종목 등락만 나타날 것으로 전망.
테슬라의 중국 판매량 호조는 전일 우리증시에 일부 선반영이 되긴했으나 테슬라의 상승은 2차전지 섹터 심리에 긍정적.
엔비디아가 보합권에서 마감됐는데, 삼성전자의 패키징 확대 등 최근 뉴스가 쌓이고 있다는 점은 반도체 소부장에 긍정적이고 특히 어드반스드 패키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으니 그 관련주는 지속 관심있게 봐야 됨.
최근 프로그램매수&매도로 종목 등락이 결정되는데 연속성은 떨어지는다는 점은 유의해야 될 점.
개별주들은 오르면 차익실현을 하는 관점으로 봐야 될 증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