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01일 장전투자전략(DDR5가격 반등)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8월 상한가 포트대결은 전체 2위,
종목 1위로 잘 마무리 되었네요. 9월도 화이팅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638 (+0.481, +0.47%)
- 유로/달러: 1.0843 (-0.0080, -0.7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8608% (-2.5bp)
- 10년물: 4.1042% (-1.0bp)
- 10Y-2Y: -75.66bp (1.54bp 역전 축소)
MOVE 지수 : 107.93(-1.74%)
CBOE VIX : 13.57(-2.23%)
Fear & Greed Index : 53
상품시장
- WTI: 83.63 (+1.92, +2.35%)
- 브렌트유: 86.83 (+1.52, +1.78%)
- 금: 1,965.90 (-6.60, -0.33%)
- 은: 24.81 (-0.30, -1.19%)
- 아연(LME, 3M): 2,430.50 (-4.50, -0.18%)
- 구리: 382.20 (-1.40, -0.36%)
- 옥수수: 478.25 (-1.50, -0.31%)
- 밀: 602.00 (-5.75, -0.95%)
- 대두: 1,368.75 (-19.25, -1.39%)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
예상 23.5만, 발표 22.8만, 예비 23.2만
미국 7월 PCE 물가 YoY:
예상 +3.3%, 발표 +3.3%, 전월 +3.0%
미국 7월 PCE 근원 물가 YoY:
예상 +4.2%, 발표 +4.2%, 전월 +4.1%


S&P500과 다우지수는 4일 연속 상승세에서 멈췄고 나스닥만 5일연속 상승.
PCE물가 반등에도 예상했던 수준이라는 평가에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최근 4거래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증시는 상승폭을 축소하며 혼조세 마감
8월 한 달간 S&P500은 -1.8%, 다우 -2.4%, 나스닥은 -2.2% 하락
S&P500은 2월 이후 처음으로 월간 하락세를 기록
- 경기소비재(+0.51%) 및 IT(+0.3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헬스케어(-1.21%) 및 유틸리티(-1.03%)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러시아가 원유 공급을 줄이기 위해 OPEC+와 합의한 내용을 발표한 점과 사우디의 자발적 감산이 연장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이어지며 WTI유가는 전일대비 2.45% 상승한 83.63$/bbl을 기록
금리하락 빅테크 대체로 상승.
테슬라 +0.40%, 애플 +0.12%, 엔비디아 +0.18%, 마이크로소프트 -0.31%, 아마존 +2.18%, 알파벳 +0.21%, 메타 +0.27%
아마존(+2.18%)은 쇼피파이(+10.80%)에 대해 프라임 구매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두 종목 모두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일 연속 상승
AMD -0.82%, 브로드컴 +3.43%, 인텔 +1.77%, 마이크론 +2.72%, 램리서치 +2.31%, AMAT +1.20%
브로드컴(+3.43%)은 장 마감 후 진행되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중심 칩 생산이 가속화되어 전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상회할 것이며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자 강세. 다만, 장 마감 후 양호한 결과에도 가이던스가 예상과 부합하자 시간 외로 3% 하락 중.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마이크론(+2.72%)은 AI가 침체를 끝내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지속. 실제 최근 모건스탠리는 반도체 사이클은 변곡점을 지나 4~6분기 상승이 시작되었다며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를 발표.
인텔(+1.77%) CEO는 컨퍼런스에서 현재 3분기 가이던스의 중간 지점을 지나고 있는데, PC 시장이 개선되고 다년간의 혁신적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전하면서 주가는 상승 마감
웨스턴 디지털(+5.83%), 시게이트(+3.84%), 마이크론(+2.72%)
어도비(+2.56%), 팔로알토(+2.27%) 등도 동반 상승
온투 이노베이션+4.62%, 시놉시스 +0.42%(여기는 3고점),
팔란티어(-8.27%)는 모건스탠리가 AI로 수익 창출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비중 축소로 발표하자 하락.
미 보건복지부가 마리화나에 대해 위험도가 낮은 약물로 분류할 것을 권고했다는 소식에 틸레이(+11.28%), 오로라 캐너비스(+3.38%), SNDL(+7.83%) 등 관련 종목이 급등.

- MSCI 한국지수 ETF: $62.45 (-0.49, -0.7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17 (-0.49, -1.24%)
- Eurex kospi 200: 334.40p (-0.55p, -0.16%)
- NDF 환율(1개월물): 1,323.50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670.93 (+27.01, +0.74%)
- 코스피 소폭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는 PCE 물가지수가 컨센 부합한 가운데 종목장세가 나왔다는 점에서 국내증시도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가솔린 가격 등을 감안하면 다음달에도 물가상승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돼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는 이어질 가능성은 경계.
마이크론(+2.72%)이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 속 연속적으로 상승하는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74% 강세를 보인 점은 긍정적. 특히 인텔이 다음분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치를 내놓은 점이 국내 관련업종에 긍정적인 줄 것으로 전망.
9월 인텔이노베이션2023이 열리기때문에 관련종목들은 9월 인텔관련 기대감이 존재.
더불어 장 마감 후 델DELL(+0.99%)도 견고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8%가까운 상승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우리증시는 고용보고서를 기다라며 최근 흐름이 이어지는 종목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인텔, 마이크론의 강세와 NAND의 가격 반등 전망 그리고 DDR5 가격이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기때문에 DDR5 관련종목은 긍정적인 심리가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9월은 각종 이벤트가 많은 달이기때문에 계속 종목장세 이벤트 장세는 이어지게 될 것으로 기대.
아직 환율과 미 10년물 등이 더이상 밀리지 않고 버티고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계속 중소형주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