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24일 장전투자전략(최고 호재는 금리와 환율))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94 (-0.169, -0.16%)
- 유로/달러: 1.0863 (+0.0017, +0.16%)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9710% (-7.5bp)
- 10년물: 4.1938% (-13.0bp)
- 10Y-2Y: -77.72bp (5.54bp 역전 확대)
MOVE 지수 : 118.40(-6.52%)
CBOE VIX : 15.98(-5.83%)
Fear & Greed Index : 49
상품시장
- WTI: 78.89 (-1.14, -1.43%)
- 브렌트유: 83.21 (-1.18, -1.40%)
- 금: 1,948.10 (+19.10, +0.99%)
- 은: 24.71 (+0.92, +3.88%)
- 아연(LME, 3M): 2,371.00 (+39.00, +1.67%)
- 구리: 383.75 (+4.65, +1.23%)
- 옥수수: 490.50 (+10.25, +2.14%)
- 밀: 639.75 (+12.25, +1.95%)
- 대두: 1,360.50 (+15.25, +1.13%)


10년물 16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후 하락세.
PMI 부진과 주택 구입 신청이 하락했다는 모기지 업계의 발표가 긴축적 통화정책의 정점 통과 신호라는 인식으로 연결되며 한국시간으로 저녁 10시를 기점으로 금리와 환율의 하락이 나타났고, 엔비디아를 비롯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
- 에너지(-0.30%)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고, IT(+1.92%) 및 커뮤니케이션(+1.90%)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상승
빅테크 강세
테슬라 +1.57%, 애플 +2.19%, 마이크로소프트 +1.41%, 엔비디아 +3.17%, 아마존 +0.95%, 알파벳 +2.55%, 메타 +2.31%
장기채 중심으로 시장금리 하락하자 빅테크 전반적인 강세 실현.
테슬라 +1.57% 독일 공장 생산량 감소 소식에 하락하기도 했으나, 금리 하락과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3일 연속 상승 마감
애플(+2.19%)은 금리 하락과 웰스파고 등 일부 투자회사들이 올해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언급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11% 강세
AMD +3.57%, 브로드컴 +2.43%, 인텔 +3.31%, 마벨 +3.21%, 마이크론 +2.81%
엔비디아(+3.17%)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국채 금리 하락과 실적에 대한 기대 심리가 맞물려 상승.
서비스나우(+1.10%), 오라클(+1.12%),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7.56%), 유아이패스(+0.72%), 팔란티어(+4.29%), C3.AI(+4.09%)등 AI 관련 종목군 대부분 상승.
글로벌X 로봇&AI ETF인 BOTZ도 2.11% 상승.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견고한 실적 특히 데이터센터 매출 급증을 감안 AI 산업이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6% 상승.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55 (+0.77, +1.27%)
- MSCI 이머징지수 ETF: $39.02 (+0.61, +1.59%)
- Eurex kospi 200: 331.00p (+1.35p, +0.41%)
- NDF 환율(1개월물): 1,325.23원 / 전일 대비 15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602.01 (+74.32, +2.11%)
- 코스피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국채 금리 급락을 기반으로 반도체 등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점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11%, 러셀2000 지수가 2.11% 그리고 다우 운송 지수도 1.13% 상승
달러 약세로 인한 원화 강세 기조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도 우호적.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한편, 엔비디아가 장 마감 후 6% 내외 급등한 점은 우호적.
엔비디아와 잭슨홀 미팅 앞두고 경기데이터 영향으로 금리와 환율이 하락한점이 가장 크게 긍정적인 요인.
엔비디아의 시간외 강세는 단기 고비 하나를 넘긴수준이고 가장 중요했던 것은 환율과 금리였음.
7월~8월 경기데이터 호조때문에 금리가 오르기 시작하면서 시장이 약세가 나왔기때문.
경기데이터 부진으로 금리와 환율의 안정세가 나왔다는 점은 부정적인 요인이긴하나, 최근 기술주 강세를 막았던 역할을 했었기때문에, 지금은 긍정적으로 해석이 되는 중.
기술주 뿐 아니라 성장주 전반적인 강세가 나왔다는 점에서 국내도 반도체외 눌려있던 성장주의 강세가 나오는지에 관심
오늘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 발표가 있는데 다시 상승으로 반응하는지에 주목.
반도체가 큰 상승이 나오기 보다 버텨주면서 전반적인 수급퍼짐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이고
밤사이 금리와 환율이 안정적으로 바뀌는 포인트가 나오긴 했으나 잭슨홀까지 이어지느냐가 중요.
전일 반응으로 봐서는 엔비디아와 잭슨홀까지 이어가려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다음주부터 9월 FOMC 때까지 기대감이 유입될 수 있음.
저평가 받고 있는 종목과 그동안 수급 소외로 눌려있던 섹터에도 관심가질 필요도 있음.
우선 반도체와 AI관련주들이 버텨주느냐에 따라 당일 업종상승이 나뉠 수 있으니 장 초반 변동성은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