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23일 장전투자전략(이벤트와 지수편입)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2105
2023-08-23 08:10:55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594 (+0.294, +0.28%)
- 유로/달러: 1.0849 (-0.0047, -0.4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5.0459% (+4.5bp)
- 10년물: 4.3281% (-1.0bp)
- 10Y-2Y: -71.78bp (5.51bp 역전 확대)

 

MOVE 지수 : 126.65(-3.09%) 

CBOE VIX : 16.97(-0.93%)

Fear & Greed Index : 47

 

 상품시장
- WTI: 79.64 (-0.46, -0.57%)
- 브렌트유: 84.03 (-0.49, -0.58%)
- 금: 1,926.00 (+3.30, +0.17%)
- 은: 23.76 (+0.13, +0.55%)
- 아연(LME, 3M): 2,332.00 (+14.50, +0.63%)
- 구리: 378.85 (+3.45, +0.92%)
- 옥수수: 479.50 (-3.50, -0.73%)
- 밀: 627.50 (+2.50, +0.40%)
- 대두: 1,346.00 (-17.25, -1.27%)

 

S&P의 미국의 지방 대출업체들에 대한 신용등급 강등으로 인한 금융주의 약세로 
S&P500과 다우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

 

빅테크 혼조세

테슬라 +0.83%, 애플 +0.79%, 엔비디아 -2.77%, 마이크로소프트 +0.18%, 아마존 -0.32%, 알파벳 +0.55%, 메타 -0.79%

전일 급등했던 엔비디아 -2.77%는 실적발표를 하루 앞두고 장 초반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하락반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3% 하락

AMD -2.37%, 브로드컴 -1.08%, 인텔 -0.75%, AMAT -0.62%, 마이크론 -0.86%

 

신규 부스터샷 접종 권고에 백신 업체 강세
- 코로나 바이러스의 신규 변이인 에리스(Eris) 변이로 인한 감염이 증가하는 가운데, 바이든 행정부가 가을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부스터샷 접종을 권장
- 최근 모더나(+4.65%)는 자사의 백신이 새로운 변이에 효과적이라고 발표했는데, 접종 수요 증가 기대감에 모더나 주가는 이틀동안 14.4% 상승
- 노바백스(+13.51%), 바이오엔테크(+5.35%) 등 백신 관련 업체 주가는 강세를 기록햇으나, 화이자(-0.46%) 주가는 약보합 기록

 

지방은행 신용등급 하향 조정 소식에 금융주 약세

앞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 중소형 은행의 신용 등급을 하향 조정하고 피치 역시 은행 신용등급 하향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었는데, 이 날 다른 신용평가사 S&P가 자본조달 비용 위험이 커지며 은행들의 건정성이 악화되었다며 벨리내셔널 뱅크(-4.47%), 키코프(-4.13%), 코메리카(-4.12%) 등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
- 지역 은행 신용 등급 강등 소식이 금융 시스템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면서, 시티그룹(-2.50%), BofA(-2.44%), 웰스파고(-2.33%) 등 대형 은행주 주가 역시 동반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60.78 (-0.30, -0.49%)
- MSCI 이머징지수 ETF: $38.41 (-0.08, -0.21%)
- Eurex kospi 200: 328.75p (-1.25p, -0.38%)
- NDF 환율(1개월물): 1,338.09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527.69 (-33.05, -0.93%)

- 코스피는 소폭 하락 출발 예상. 

엔비디아는 실적발표 앞두고 변도성이 커지고 있고, 숏포지션이 가장 많은 테슬라의 반등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 

국내에서도 반도체 롱포지션에서 일부 차익실현이 나오고, 숏포지션이 많았던 에코프로 등에 숏포지션 일부 청산이 보이기때문. 

 

에코프로는 MSCI와 FTSE 지수 편입을 앞두고 외국인의 숏커버와 지수편입전 비중채우기가 있다는 점에서 수급적 이벤트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추정. 

 

반도체는 엔비디아 이후 반등에 대해 확신이 없다보니 일부 차익이 나오고 있기때문에 내일 새벽 실적발표 이후 동향이 중요. 

 

이런점들은 이미 우리증시에 많이 반영되고 있는 중. 

 

이런 가운데, 유럽과 미국의 상무부가 중국에 방문한다는 소식. 

미국 상무부가 미 검증 리스트에서 중국 기업 27개를 삭제하는 등 갈등 완화 기대가 확대된 점은 긍정적.

물론 전일 발표된 내용이기는 하지만, 미-중 갈등 완화 가능성이 높아진 점은 아시아시장에도 긍정적. 

전일 장 마감 앞두고 급등이 나왔던 중국&홍콩은 국부펀드의 개입이 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오늘도 그런 형태가 나타날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 

 

오늘도 엔비디아와 잭스홀 미팅 이벤트를 앞두고 이벤트로부터 자유로운 에코프로의 수급쏠림들의 지속 여부 등 

외국인 매매동향과 장중 환율과 해외 움직임에 따라 등락이 결정 될 것. 

큰 자금은 관망하고, 작은 규모의 자금에서 변동성만 나타나는 장세가는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