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11일 장전투자전략(변동성에 유의)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637 (+0.147, +0.14%)
- 유로/달러: 1.0979 (+0.0005, +0.0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8459% (+3.8bp)
- 10년물: 4.1036% (+9.6bp)
- 10Y-2Y: -74.23bp (5.76bp 역전 축소)
MOVE 지수 : 108.654(-3.47%)
CBOE VIX : 15.85(-0.69%)
Fear & Greed Index : 68
상품시장
- WTI: 82.82 (-1.52, -1.80%)
- 브렌트유: 86.40 (-1.16, -1.32%)
- 금: 1,948.90 (-4.80, -0.25%)
- 은: 22.82 (+0.03, +0.13%)
- 아연(LME, 3M): 2,457.00 (-22.50, -0.91%)
- 구리: 376.50 (-2.70, -0.71%)
- 옥수수: 496.25 (+2.00, +0.40%)
- 밀: 663.75 (+2.00, +0.30%)
- 대두: 1,318.25 (+11.00, +0.84%)
[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
예상 23.0만, 발표 24.8만, 전월 22.7만
미국 7월 CPI YoY:
예상 +3.3%, 발표 +3.2%, 전월 +3.0%
미국 7월 근원 CPI YoY:
예상 +4.7%, 발표 +4.7%, 전월 +4.8%

장 전 우려했던 것보다 완만한 수치의 CPI가 발표되면서 시장은 상승 출발 했으나
매도세가 늘어나면서 오후 들어 S&P500과 나스닥은 마이너스에 진입하는 등락을 거듭한 끝에 강 보합권에서 마감
인플레이션은 둔화되었으나 핵심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강한 수치를 나타내면서 시장은 차분해지는 모습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을 상회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0.42%) 및 경기소비재(+0.2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0.32%) 및 부동산(-0.3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테슬라 +1.30%, 애플 -0.12%, 마이크로소프트 +0.22%, 엔비디아 -0.39%, 아마존 +0.52%, 알파벳 +0.02%, 메타 +0.17%
테슬라 +1.30%는 4일 연속 하락을 딛고 상승
트위터였던 X의 CEO가 머스크와 역할이 분명히 있어 자신의 방식대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자 4% 가까이 상승. 그러나 버지니아에서 충돌 사고에 대한 조사가 시작됐다는 소식에 상승 반납
애플 -0.12%은 최근 8일 중 7일을 하락
엔비디아 -0.39%도 3일 연속 하락
GM(-5.79%)과 포드(-4.48%)는 미 자동차 노동조합과 협상이 시작됐는데 노조는 4년 계약에 대해 최소 40% 인상을 해야 된다고 요구 사항을 제시하자 실적 우려로 하락.
반도체 업종은 바이든의 중국 첨단산업 투자 제한 발표 이후 하락 지속
AMD -0.22%, 브로드컴 -0.92%, 인텔 +1.17%, 마이크론 -1.89%, 램리서치 +0.05%, AMAT -0.3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7% 하락
중국관련주의 상승.
알리바바(+4.60%)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로 상승. 진둥닷컴(+2.18%), 바이두(+0.61%), 트립닷컴(+1.17%) 등도 동반 상승.
에스티로더(+2.26%)는 중국 정부가 한국과 미국, 일본에 대한 단체 관광객 허용 소식에 상승.
윈 리조트(+2.63%)도 견고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라스베가스 샌즈(+0.97%), MGM(+1.60%)은 물론, 매리어트(+1.10%), 힐튼(+0.77%)도 동반 상승.
디즈니(+4.88%)는 구독자 감소에도 양호한 실적과 10월부터 광고 없는 구독자들에 대한 가격 인상을 발표하자 상승. 넷플릭스(+0.25%), 콤케스트(+1.44%)도 동반 강세.
로블록스(+3.90%)는 실적 발표 후 활성 유저수 사용 시간이 예상을 하회하자 급락했는데 모건 스탠리 등이 이러한 하락으로 관련 불확실성이 주가에 반영이 되었다고 발표하자 상승.
의료 기기 업종인 덱스컴(+2.08%)도 최근 하락으로 불확실성이 반영되었다는 평가 속 강세

- MSCI 한국지수 ETF: $63.86 (-0.42, -0.65%)
- MSCI 이머징지수 ETF: $40.15 (+0.06, +0.15%)
- Eurex kospi 200: 340.40p (-0.05p, -0.01%)
- NDF 환율(1개월물): 1,316.42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597.02 (-13.46, -0.37%)
- 코스피 소폭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CPI 이후 상승했다가 다시 차익매물을 내놓으며 상승분을 반납마감한 점은 우리에게 부담.
미증시는 밸류부담으로 인하 차익매물과 저가매수를 하려는 곳과의 충돌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중.
우리증시는 옵션만기가 지났기때문에 새로운 파생포지션을 잡을려는 모습을 서서히 보여주게 될 것.
실적발표가 오늘과 월요일이면 대부분 마감되기때문에 시장의 컨셉이 조금씩 바뀌게 될 전망.
우선 우리시장도 미 증시 영향받으며 약세 출발 뒤 변동성이 확대되며 다시 방향을 잡게 될 것.
시장은 하루하루가 격하게 달라지고 있는데, 전일 리오프닝에 정말 강한 수급이 들어왔는데, 단기로 나가는 물량과 지키려는 물량간 싸움이 벌어질 것이고,
최근 바닥에서 은근히 올라오고 있는 2차전지의 강세가 지속 될 것이냐에 관심.
2차전지의 ETF 자금도 다시 증가되고 있고, IT반도체 ETF 자금도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래서 금융투자에서 반도체에 매수가 이어지는 모습.
여기에 새롭게 제약바이오 ETF 가 출시되고 있는데, 제약바이오 ETF 에 자금유입이 조금씩 증가되고 있다는 점.
신규 ETF 출시도 앞두고 있다보니 기관은 지속적으로 제약바이오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다음주엔 셀트리온그룹의 실적발표와 합병관련 재공시를 앞두고 있어 실적보다 합병관련 재공시에 주목하는 모습입니다.
리오프닝은 중국의 영향을 봤을 땐 면세와 카지노가 눌림시 데이터를 보면서 재차 상승 가능성이 있으니
하반기는 중국인 입국자 데이터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봐야 될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있네요.
MSCI 편입은 에코프로, JYP Ent, 한화오션, 한미반도체, 편출은 cj와 이마트가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