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20일 장전투자전략(밀 가격 폭등)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664
2023-07-20 08:01:56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0.287 (+0.346, +0.35%)
- 유로/달러: 1.1202 (-0.0027, -0.24%)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7639% (-0.2bp)
- 10년물: 3.7463% (-3.9bp)
- 10Y-2Y: -101.76bp (3.70bp 역전 확대)

 

MOVE 지수 : 107.19(-4.68%) 

CBOE VIX : 13.76(+3.46%) 

Fear & Greed Index : 82

 

상품시장 
- WTI: 75.35 (-0.39, -0.51%)
- 브렌트유: 79.46 (-0.13, -0.16%)
- 금: 2,019.60 (0.00, 0.00%)

- 은: 25.39 (+0.09, +0.37%)
- 아연(LME, 3M): 2,359.50 (-35.50, -1.48%)
- 구리: 381.40 (-1.45, -0.38%)
- 옥수수: 553.00 (+18.75, +3.51%)
- 밀: 727.75 (+54.75, +8.16%)
- 대두: 1,408.75 (+11.75, +0.84%)

 

 영국의 CPI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하락한 점이 투자 심리를 회복시키고, 미국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는 평가에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 부동산(+1.12%) 및 유틸리티(+1.02%)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소재(-0.52%) 및 IT(-0.2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발표한 주간 원유재고가 시장 예상보다 작은 폭으로 감소하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0.53% 하락한 75.35$/bbl을 기록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장 종료 후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사상 최고 수준의 매출액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하로 매출총이익률이 낮아졌다는 점이 우려를 자극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4.41% 기록 중

 

- 미디어 기업 넷플릭스는 장 종료 실적 발표에서 비밀번호 공유 방지 정책이 성과를 거두며 구독자가 증가했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예상치를 하회하고 미국 작가 협회 파업 영향으로 가이던스를 강하게 제시하지 못하면서 +0.59% 상승 마감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5% 수준의 약세를 기록 중

 

애플(+0.71%)은 자체적인 AI 언어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장중 한때 2.3% 넘게 상승. 이는 AI 기술을 미래 제품에 통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돼 혁신적인 제품 발표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다만, 차익 실현 욕구 또한 높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 

MS(-1.23%)와 알파벳(-1.40%)도 경쟁 심화 및 차익 매물 출회로 하락.

 

엔비디아(-0.88%)는 매물 소화 과정 속 관련 소식에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음.

AI 산업의 경쟁이 심화될 경우 매출 증가 가능성이 높기 때문. 물론, 현재는 차익 매물 출회 심리가 더 커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67.12 (-0.22, -0.33%)
- MSCI 이머징지수 ETF: $40.68 (-0.08, -0.20%)
- Eurex kospi 200: 344.15p (-0.25p, -0.07%)
- NDF 환율(1개월물): 1,265.30원 / 전일 대비 보합권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801.66 (-40.70, -1.06%)

- 코스피 약세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가운데 매물 출회되며 상승분을 반납하거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6% 하락하는 등 기술주가 하락한 점

달러 강세, 채권 가격 상승(금리 하락), 유가를 비롯한 상품 선물시장 부진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부담.

여기에 러시아군이 오데사 항구의 주요 인프라를 공격해 밀 가격이 폭등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식품 가격 상승에 따른 우려가 부각될 수 있기 때문

미 증시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가 견고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차익 매물 출회되며 시간외 -4%대 하락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중국 정부가 민간 경제 발전, 성장 촉진에 관한 의견을 발표하는 경기 부양의지를 표명한 점은 긍정적.

장중 홍콩&중국증시가 어제처럼 반등을 다시 한번 더 보여준다면 지수는 견고하게 움직일 것으로 전망. 

 

반도체와 테슬라의 약세는 국내 관련주에 부담스러운 상황이라 
차익욕구가 강해질 수 있는데, 반대로 이번 차익욕구기간을 저가매수로 보는 곳도 많다는 점. 

 

큰 하락보다 단기 조정정도로 보는 것이 맞을 것으로 판단. 

 

밀가격 폭등에 따라 사료 & 밀 관련주의 단기 반등

이외 실적주들의 순환매가 다시 나타날 것으로 기대. 

 

큰 그림은 다음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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