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10일 장전투자전략(다자기와 차별화)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495
2023-07-10 08:15:02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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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10일 / 3개월 + 30일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272 (-0.894, -0.87%)
- 유로/달러: 1.0967 (+0.0078, +0.7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9459% (-3.5bp)
- 10년물: 4.0616% (+3.3bp)
- 10Y-2Y: -88.43bp (6.72bp 역전 축소)

 

MOVE 지수 : 130.41(-3.13%) 

CBOE VIX : 14.83(-3.95%) 

Fear & Greed Index : 78

 

상품시장
- WTI: 73.86 (+2.06, +2.87%)
- 브렌트유: 78.47 (+1.95, +2.55%)
- 금: 1,932.50 (+17.10, +0.89%)
- 은: 23.29 (+0.40, +1.74%)
- 아연(LME, 3M): 2,362.00 (-1.50, -0.06%)
- 구리: 378.20 (+4.75, +1.27%)
- 옥수수: 494.50 (-12.00, -2.37%)
- 밀: 649.50 (-8.50, -1.29%)
- 대두: 1,317.75 (-21.75, -1.62%)

 

 

 고용지표가 민간 고용과 달리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 기조에 변화를 가져올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 시간당 평균임금이 아직 높기때문. 단기채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는 하락세로 마감

 

에너지(+2.06%) 및 소재(+0.8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필수소비재(-1.34%) 및 헬스케어(-1.16%)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고용지표 둔화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의 대형 유전 지역 플랜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공급 감소 우려를 더하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2.87% 상승한 73.86$/bbl을 기록

 

빅테크 혼조세

테슬라 -0.76%, 애플 -0.59%, %, 아마존 +1.11%, 알파벳 -0.52%

최근 2분기 양호한 인도량을 발표한 테슬라(-0.76%)는 중국에서의 가격경쟁력 유지를 위해 3,500위안의 현금 리베이트 판촉 행사를 공개. 

 

메타플랫폼스(-0.5%)는 지난 수요일 출시한 새 소셜미디어 ‘스레드(Threads)’ 가입자가 7천만명을 돌파. 

테슬라 -0.76%는 미즈호와 CFRA에서 목표가 상향

엔비디아 +0.95% 티그리스에서 목표가를 560불로 상향

애플 -0.59%은 BOA가 앱스토어 매출이 3분기에 강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

리비안(+14.25%)은 웨드부시가 터널 끝에 빛이 보이고 있다면서 목표주가를 25달러에서 30달러로 상향 조정

 

반도체 섹터 장 후반 하락 전환 마감

AMD -0.27%, 인텔 - 0.38%, 마이크론 -0.76%, AMAT -0.58%, 마벨 +0.56%, 

 

사우디와 러시아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감산 조치를 취하고 있는 OPEC+ 외에 공급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이슈(화재 및 생산중단 등)로 인해 에너지 전반적인 강세 속
- 슐럼버거(+8.61%), 할리버튼(+7.79%), 베이커 휴즈(+4.78%) 등의 에너지 업체가 강세를 보였고, 모자이크(+5.36%), 앨버말(+4.37%), 셀라니즈 코퍼레이션(+4.26%) 등의 소재 업체 역시 상승

- VanEck Oil 서비스 ETF(OIH)는 지난 해 10월 3일 이후 최고의 일간 수익률인 6.8% 상승 

 

중국 인터넷 업체 규제 마감 기대감에 강세
- 중국 규제당국이 앤트그룹에 71.2억 달러 규모의 벌금을 부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수년동안 이어진 인터넷 부문에 대한 규제가 마무리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나스닥에 상장된 중국 인터넷 기업 주가는 일제히 상승
- 논란의 중심이었던 알리바바(+8.00%) 주가는 물론, JD닷컴(+4.93%, 텐센트(+4.10%), 핀두어두어(+3.41%), 바이두(+3.23%) 등의 업체가 일제히 상승
 

소비재 기업 약세
- 고용지표가 둔화되며 소비자 지출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진 가운데, 의류업체 리바이스(-7.73%)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 하향 조정과 코스트코(-2.29%)의 6월 동일점포 매출액 1.4% 감소 소식이 우려를 더하며 소비재 기업 부진
- 월마트(-2.30%), 로스스토어(-1.71%), 베스트바이(-1.60%), 타겟(-0.60%) 등의 유통업체 주가는 물론, 랄프로렌(-0.92%), 갭(-0.67%), PVH(-0.42%) 등의 의류 업체 주가 역시 약세 기록

 

 

 

 

- MSCI 한국지수 ETF: $63.14 (+0.33, +0.53%)
- MSCI 이머징지수 ETF: $39.39 (+0.44, +1.13%)
- Eurex kospi 200: 347.30p (+2.15p, +0.62%)
- NDF 환율(1개월물): 1,297.57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577.73 (+0.24, +0.01%)

 

- 코스피는 소폭 상승 출발 할 것으로 예상. 

 

금요일 발표 된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잠정실적 발표 후 월요일 동향과 
장중에 발표 될 중국 물가지표 발표에 주목. 이후 증시 변화가 국내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금요일 야간 NDF 환율이 정규장 종가대비 8원 하락한 점은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요인. 

여러가지 보조지표에서 과매도인 상황에 이번주 CPI 를 앞두고 기대감이 들어갈 수 있는 구간. 

지수는 언제든 반등을 시도 할 수 있겠으나 최근 선물장에서 대량매수와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 

변동성이 커지고 있고, 이제 곧 7월~8월 휴가시즌엔 CTA 포지션이 시장에 영향을 크게 줄 수 있는 구간이기때문에 현물에서 유입이 되느냐가 관전포인트. 

 

이번주는 CPI와 빅테크의 실적발표 기간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에 따른 변동성이 가능한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국내 2분기 실적과 24년 실적개선주에도 관심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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