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04일 장전투자전략(선방영과 제한)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 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991 (+0.079, +0.08%)
- 유로/달러: 1.0911 (+0.0002, +0.0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9358% (+4.0bp)
- 10년물: 3.8545% (+1.8bp)
- 10Y-2Y: -108.13bp (2.26bp 역전 확대)
COBE VIX : 13.57(-0.15%)
Fear & Greed Index : 85 (과도한 탐욕)
상품시장
- WTI: 69.79 (-0.58, -0.82%)
- 브렌트유: 74.65 (-0.53, -0.70%)
- 천연가스 -3.75% / TTF가스 -8.5%, 영국가스 -7.9%
- 금: 1,929.50 (-0.30, -0.02%)
- 은: 23.11 (+0.07, +0.30%)
- 아연(LME, 3M): 2,365.00 (-23.00, -0.96%)
- 구리: 379.40 (+3.15, +0.84%)
- 옥수수: 493.50 (-1.50, -0.30%)
- 밀: 641.75 (-11.00, -1.69%)
- 대두: 1,353.75 (+10.00, +0.74%)
[주요 경제 지표]
미국 6월 ISM 제조업:
예상: 47.1, 발표: 46.0, 전월: 42.6

미 증시는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오후 1시에 조기 마감
미 제조업 PMI 수치가 하락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소폭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07%) 및 부동산(+0.8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헬스케어(-0.82%) 및 IT(-0.3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는 테슬라 위주 강세.
테슬라 +6.90%, 애플 -0.78%, 엔비디아 +0.26%, 마이크로소프트 -0.75%, 아마존 -0.11%, 알파벳 +0.17%
테슬라(+6.90%)는 지난 6월 말 중국에서 판매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데 이어 실제 시장 예상을 2만여대 웃도는 46만 6,140대가 인도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리비안(+17.41%)도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1만 2,640대의 인도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샤오펑(+4.17%) 또한 전분기 대비 27% 증가한 인도량에 힘입어 상승.
루시드(+7.26%), 니오(+3.51%), 리 오토(+3.42%) 등도 강세를 보이는 등 전기차 관련주 상승.
애플(-0.78%)은 비전 프로 헤드셋 생산 예측을 줄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MS(-0.75%), 메타(-0.33%), 아마존(-0.11%)도 차익 매물로 하락.
중국 ADR의 강세.
알리바바(+0.86%), 바이두(+4.69%), 징동닷컴(+2.99%), 넷이즈(+2.71%) 등 중국 기업들은 옐런 재무장관이 7월 6일에서 9일까지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중 갈등 완화 기대 유입되며 상승.
최근 중국의 제재를 받은 마이크론(+1.25%)은 물론, 대 중국 수출 제한 여파가 부각된 엔비디아+0.26%), AMD(+1.68%) 등과 브로드컴(+1.04%) 등도 강세.
스트레스 테스트 종료 이후 은행주 강세 지속
JP모건(+0.80%), BOA(+1.78%), 웰스파고(+1.69%) 등 금융주는 스트레스테스트 통과 후 배당증액 기대 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워너브라더스(+3.75%)는 넷플릭스(+0.22%)와 HBO 일부 콘텐츠판매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J&J(-1.31%)은 건선 치료제 임상 2상 실패 소식에 하락. 아스트로제네카(-8.83%)는 폐암 치료제 3상 데이터가 일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급락.

- MSCI 한국지수 ETF: $64.79 (+1.41, +2.22%)
- MSCI 이머징지수 ETF: $40.00 (+0.44, +1.11%)
- Eurex kospi 200: 345.80p (+0.05p, +0.01%)
- NDF 환율(1개월물): 1,304.60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703.62 (+30.56, +0.83%)
미증시의 전기차와 반도체 등의 상승 이슈는 전일 우리증시에 선방영됐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적 일 수 있음.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은 부담.
특히 신규주문은 증가했으나, 생산지수와 재고지수 등 여타 세부항목이 위축세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
하지만 미국 ISM 제조업 PMI 내 선행성을 띄는 세부 항목인 신규주문(5월 42.6pt -> 6월 45.6pt)이 경기판단 기준선 (50pt)자체는 하회하고 있으나 반등에 했다는 점에 주목해 볼 필요는 있음.
경기에 대해 완만한 침체 진입 쪽으로 힘을 실어주는 요인이 되기 때문.
미국의 피어&그리드는 과도한 탐욕영역에 있다는 점.
보조지표에서는 과매수 구간이라고 보기 어려우나 심리적 과열에 있다는 점은 부담.
시장이 쉽게 하방 베팅으로 들어가긴 어려운 모습이긴하나 상승 또한 제한을 걸어놓는 모습.
시장은 수시로 차익욕구를 빌미로 압박을 줄 수 있기때문에 적절히 비중조절은 필요.
오늘 우리증시는 재료의 선방영을 감안 주가 상승 탄력은 제한 될 수 있고,
오늘밤 미국이 휴장이기때문에 내일까진 장중 홍콩&중국 증시 영향을 같이 받으며 변동성위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