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27일 장전투자전략(차익과 순환매)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562
2023-06-27 08:15:38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778 (-0.125, -0.12%)
- 유로/달러: 1.0905 (+0.0011, +0.10%)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7397% (-0.2bp)
- 10년물: 3.7192% (-1.6bp)
- 10Y-2Y: -102.05bp (1.40bp 역전 확대)

 

MOVE 지수 : 109.02(+3.10%) 

CBOE VIX : 14.25(+6.03%)

Fear & Greed Index : 72

 

 상품시장
- WTI: 69.37 (+0.39, +0.56%)
- 브렌트유: 74.18 (+0.48, +0.65%)
- 금: 1,933.80 (+3.40, +0.18%)
- 은: 23.02 (+0.48, +2.11%)
- 아연(LME, 3M): 2,328.00 (-36.50, -1.54%)
- 구리: 380.45 (-1.60, -0.42%)
- 옥수수: 588.25 (0.00, 0.00%)
- 밀: 738.25 (-10.50, -1.41%)
- 대두: 1,323.00 (+12.75, +0.97%)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확대되고 6월 초의 시장 상승을 이끌었던 대형 테크 업체들의 주가가 약세를 이어가면서, 에너지와 부동산 업종 강세에도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전강후약으로 마감. 

 

부동산(+2.21%) 및 에너지(+1.7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커뮤니케이션(-1.88%) 및 경기소비재(-1.2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약세 

테슬라 -6.06%, 애플 -0.76%, 엔비디아 -3.74%, 마이크로소프트 -1.92%, 아마존 -1.55%, 알파벳 -3.27%, 매타 -3.53%

테슬라(-6.06%)는 골드만삭스가 최근 랠리에 대한 고평가 논란과 전기차 산업의 경쟁 강화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알파벳(-3.27%)은 UBS가 상승 여력이 제한된 가운데 AI 산업으로의 전환이 단기적인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반도체 엇갈림

AMD -2.27%, 인텔 +1.03%, AMAT +3.33%, 마이크론 +0.26%, 마벨  -0.12%

AMAT +3.33% 은 인도에 4억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

인텔 +1.03% 은 국내외 투자에서 보조금 혜택을 받는다는 소식으로 상승. 

그동안 쏠림 현상이 이어지며 상승했던 엔비디아(-3.74%), AMD(-2.27%), MS(-1.92%), 아마존(-1.55%), 메타(-3.55%) 등도 동반 하락. 

 

지역 은행 중심의 은행 강세
- 지방은행 팩웨스트(+4.01%)는 35억 달러 규모의 자산담보대출 포트폴리오를 아레스 매니지먼트에 매각했는데, 유동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자산 매각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주가는 상승
- 리서치 업체 DA데이비슨 지역 은행인 WSFS파이낸셜(+4.75%)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제시했는데, 금리 상승이 장기화될 경우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 영향
- M&T뱅크(+2.85%), 리전스 파이낸셜(+2.18%), 핍스서드(+1.64%) 등의 지역은행 주가가 강세를 보였고, BofA(+1.23%), 시티그룹(+0.48%), JP모건(+0.24%) 등의 은행주는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상승세 기록

- 연준 데이터에서 지역은행 예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컴캐스트(+1.17%), 루멘 테크놀로지스(+9.34%), AT&T(+1.17%) 등은 바이든 대통령이 인터넷 액세스를 확장하기 위한 420억 달러 투자 세부 사항을 발표한 후 상승. 

 

캐터필러 +1.07%, 디어 +1.42% 

셰브론 +1.76%, 엑슨모빌 +1.85% 에너지업종 및 산업재종목은 상승. 

 

결국 그동안 시장을 올렸던 기술주위주로 약세 그외는 순환매가 나타나며 강세. 

 

 

- MSCI 한국지수 ETF: $63.90 (+0.59, +0.93%)
- MSCI 이머징지수 ETF: $39.30 (+0.13, +0.33%)
- Eurex kospi 200: 341.40p (보합)
- NDF 환율(1개월물): 1,303.82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515.77 (+9.07, +0.26%)

 

주 중순 이후 주요 매크로 이벤트(파월 의장 발언 등)를 앞둔 관망심리 속 테크주를 중심으로 한 나스닥 약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엔비디아(-3.7%), 마이크로소프트(-1.9%) 등 .AI 관련주들이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약세를 보였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주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오히려 +0.26%로 상승했을정도로 반도체 내에서 엇갈림이 있었다는 점은 

이번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다음주 삼성전자 잠정실적발표 앞두고 긍정적인 모습은 이어지고 있음. 

 

최근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잡아놓고 선물에서 대량매수와 대량매도를 진행하면서 변동성만 키우고 있다보니 
개별주드의 등락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오늘도 역시나 외국인의 선물매매동향이 증시의 등락을 결정할 것. 

 

반도체는 전일 삼성전자의 해외 NDR 내용을 봐도 나빠지기보다 긍정적인 내용들이 더 많아지고 있고 
테슬라의 고평가 논란으로 공매도가 최대치로 쌓인가운데 바클레이즈를 시작으로 골드만삭스까지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하면서 테슬라의 조정과 함께 2차전지도 조정이 나오고 있는데 
테슬라는 7월 중순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점. 

실적발표 전에 조정이 먼저 온다는 것은 그만큼 밸류부담이 없어지고 있다는 얘기가 되므로 
이번 조정을 이용해 테슬라 실적발표로 대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짐. 

 

결국 시장은 약해질 수록 일단 반도체부터 비중을 채워놓는 모습이 많으니, 반도체위주로 견고한 모습을 보이는 장세가 되면서 프로그램에 의한 등락이 심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주가 변동성을 확대 시킬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주요 종목만 보면서 관리로 보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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