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22일 장전투자전략(금리인상전망, 쏠림순환매지속))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573
2023-06-22 08:09:26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064 (-0.476, -0.46%)
- 유로/달러: 1.0988 (+0.0070, +0.64%)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7174% (+3.3bp)
- 10년물: 3.7227% (+0.2bp)
- 10Y-2Y: -99.47bp (3.07bp 역전 확대)

 

MOVE 지수 : 110.84(-2.93%)

CBOE VIX : 13.20(-4.90%)

Fear & Greed Index : 79

 

상품시장
- WTI: 72.53 (+1.36, +1.91%)
- 브렌트유: 77.12 (+1.23, +1.62%)

- 천연가스 : +3.78% / TTF가스 -5%, 영국가스 -2.1%
- 금: 1,944.90 (-3.90, -0.20%)
- 은: 23.02 (-0.51, -2.18%)
- 아연(LME, 3M): 2,416.00 (+56.50, +2.39%)
- 구리: 391.05 (+1.05, +0.27%)
- 옥수수: 628.75 (+32.00, +5.36%)
- 밀: 748.25 (+39.25, +5.54%)
- 대두: 1,377.00 (+33.75, +2.51%)

 

-BDI 1,138 (+60, +5.57%)

 

 

 

파웰 의장이 의회 증언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자 매도세가 확대되는 모습

3대 지수 모두 3일연속 하락

금리에 민감한 나스닥의 하락폭이 컸음. 

2년물은 4.7%까지 상승

 

파월 의장은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에서 인플레이션을 2% 목표치로 낮추기 위해 강력히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거듭 강조

 

경제가 현재 경로를 계속 유지한다면 향후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이 ‘꽤 좋은 추측’이 될 것

 

Fedwatch 에 따르면 7월 25bp 인상 확률은 79%로 책정

 

S&P500 11개 섹터 중 유가 상승으로 인해 에너지 섹터가 반등

 IT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는 모두 하락

테슬라 -5.46%, 엔비디아 -1.74%, 애플 -0.57%, 마이크로소프트 -1.33%,  아마존 -0.76%,   알파벳  -2.07%

테슬라(-5.46%)는 바클레이즈가 과도한 상승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전환. 리비안(-6.88%)도 테슬라 충전 네트워크 이용 언급으로 전일 급등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루시드(-4.27%)를 비롯해 니오(-2.99%), 샤오펑(-2.30%) 등 전기차 제조업종은 물론 퀀텀 스케이프(-4.98%), 리튬 아메리칸(-1.88%) 등 전기차 산업과 관련된 대부분의 종목군은 부진. 

특히 니오 등 중국 전기차 업체는 중국 정부의 5,200억 위안 세금 감면 발표로 장 초반 5% 넘게 급등하기도 했으나 차익 매물 영향이 컸음. 

 

아마존(-0.76%)은 프라임 구독 취소를 고의로 방해했다고 FTC가 소송을 제기하자 하락. 

 

반도체 역시 큰 폭 하락

인텔 -6%,  AMD -5.73%,  마이크론 -1.64%,  마벨 -3.26%
인텔(-6.00%)은 독일이 인텔에 대한 보조금 계획을 아직 승인하지 않았으며 선택된 프로젝트에만 자금이 제공될 것이라고 발표하자 하락. 

AMD(-5.73%)는 아일랜드에 대한 투자를 발표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엔비디아(-1.74%)를 비롯해 퀄컴(-3.39%), 마이크론(-1.64%) 등도 하락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68% 하락.

더불어 AI 관련해 MS(-1.33%), 알파벳(-2.07%), C3.AI(-9.61%), 유아이패스(-6.12%) 등 관련 종목도 차익 매물로 하락.

- 그나마 엔비디아는 장중 -4% 하락이후 낙폭을 축소하며 마감. 한국시간으로 내일 새벽 주총 및 IR이 있음. 


페덱스(-2.51%)는 비용 증가 등을 이유로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감을 높이자 하락. UPS(-2.05%)도 동반 하락.

 

 블랙록 등이 ETF를 신청하고 월가에서 가상화폐 거래소를 론칭하자 비트코인 급등.

이 영향으로 코인베이스(+1.77%), 마이크로스트래티지(+5.71%), 갤럭시디지털(+3.93%) 등이 상승

 

 

 

- MSCI 한국지수 ETF: $64.62 (-0.56, -0.86%)
- MSCI 이머징지수 ETF: $39.89 (-0.19, -0.47%)
- Eurex kospi 200: 340.80p (-0.35p, -0.10%)
- NDF 환율(1개월물): 1,286.66원 / 전일 대비 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549.73 (-97.84, -2.68%)

 

공매도가 최고치에 이르고 있는 상황에서 바클레이즈가 테슬라에 대해 매도의견을 내면서 테슬라의 하락이 나왔고

그동안 강세를 유지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68% 하락한점은 우리나라 관련주에 차익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부담. 

 

제롬파월의 금리 인상 가능성 발언은 앞으로 발표되는 지표에 따라 다시 변화가 생길 수 있기때문에 지표데이터에 주목해야 됨. 특히 다음주 발표되는 PCE 물가지표가 둔화로 발표된다면 우려감은 다소 완화가 될 가능성도 있다는 점. 

 

우리나라는 수출 감소폭이 많이 축소되고 있고, 하반기 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는 점에서 

투자전략까지 바꿀 단계는 아니라고 보여짐. 

 

전일 외국인 포지션은 하단을 2,550을 유지하면서 동시 2,680 ~ 2,700 포지션 또한 유지했다는 점에 주목. 

 

물론 단기 금리가 오르고 있고, 달러/원 환율이 반등하고 있다는 점은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인 요소. 

 

전일 미니 선물&옵션 시장에서는 계속 하락구간에 상방 포지션은 모아놨기때문에 
장초반 종목장세는 나올것으로 기대. 

 

다만 전기차 관련주, 반도체 관련주의 주가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

반면, 중국의 추가 부양책 기대로 인한 수요 회복(유가), 작황 부진 우려(농산물) 등으로 국제 원자재들이 동반 강세를 연출했다는 점은 상사, 농업, 비료 등 관련주들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켜줄 전망.

 

하지만 시장의 포인트는 내일 새벽 엔비디아 주총 및 IR. 

다음주 마이크론 실적발표 

7월초 삼성전자 잠정실적발표 / 7월말 SK하이닉스 실적발표에 집중하며 
반도체 개선에 주목하게 될 것이고, 8월23일 엔비디아 실적발표에 주목하며 결국은 다시 반도체가 실적시즌에 주목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 

그외 엔터와 몇몇 화장품, 전력기기, 피팅 벨브 등 실적주들도 계속 실적주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 

 

오늘 우리증시는 장초만 물량 소화의 과정을 거친 뒤 견고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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