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09일 장전투자전략(테슬라10거래일 상승)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588
2023-06-09 08:08:05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32 (-0.767, -0.74%)
- 유로/달러: 1.0781 (+0.0082, +0.77%)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5147% (-4.2bp)
- 10년물: 3.7160% (-7.9bp)
- 10Y-2Y: -79.87bp (3.76bp 역전 확대)

 

MOVE 지수 : 115.11(-4.47%)

CBOE VIX : 13.65(-2.08%)

Fear & Greed Index 76 (75->76) 

 

상품시장 
- WTI: 71.29 (-1.61, -2.22%)
- 브렌트유: 75.96 (-1.42, -1.85%)
- 금: 1,978.60 (+22.30, +1.14%)
- 은: 24.35 (+0.85, +3.60%)
- 아연(LME, 3M): 2,408.50 (+10.00, +0.42%)
- 구리: 379.50 (+3.15, +0.84%)
- 옥수수: 533.00 (+2.00, +0.38%)
- 밀: 626.25 (+9.00, +1.46%)
- 대두: 1,363.25 (+1.50, +0.11%)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 23.5만, 발표: 26.1만, 이전: 23.3만
 
미국 4월 도매재고 MoM 확정:
예상: -0.2%, 발표: -0.1%, 이전: -0.2%
 
미국 4월 도매무역 판매:
예상: +0.9%, 발표: +0.2%, 이전: -2.7%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21년 10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고용시장이 둔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힘을 얻고, 시장금리가 하락하면서 뉴욕 증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상승세 마감

최근 강세였던 러셀2000은 차익실현으로 하락. 

 

청구 건수의 급증은 노동 시장이 대체로 탄력적이지만 냉각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음을 보여줬음.
공포 지수인 CBOE 변동성 지수는 팬데믹 이후 최저치로 하락. 

 

- 경기소비재(+1.56%) 및 IT(+1.20%)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부동산(-0.62%) 및 에너지(-0.4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들은 대부분 상승. 
테슬라 +4.58%, 애플 +1.55%, 마이크로소프트 +0.58%, 아마존 +2.49%, 알파벳 -0.29%
테슬라(+4.58%)는 중국 상무부의 전기차 소비 촉진 정책에 강세. 더불어 스페인에서의 대규모 공장 건설 소식이 보도된 점, 공급업체에 사이버 트럭 37.5만 대 생산량을 충족할 계획 요청 소식 등이 우호적으로 작용해 상승. 

 

니오(+0.39%), 샤오펑(+0.95%)은 제한적으로 상승해 경쟁 심화 우려를 반영. 루시드(-1.87%)도 중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한 때 5% 가까이 급등했으나, 중국에서의 경쟁이 심화될 경우 부담이 클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 전환. 

 

 웰스파고는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2.49%)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전했는데, 새로운 주문처리 모델로 마진이 개선되고 AWS의 성장으로 주가는 30% 이상의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평가

 

애플(+1.55%)은 헤드셋의 영향으로 향후 발표될 아이폰 15의 판매 증가가 예상된다는 전망이 부각되자 상승.

전일 웨드부시가 pro 사향의 증가와 아이폰 15 판매 전망을 긍정적으로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점도 영향. 


반도체 섹터도 마이크론을 제외하고 오랜만에 강세.
엔비디아 +2.76%, AMD +2.73%, 인텔 +1.73%, 마이크론 -2.59%, 마벨 +0.66%

 

골드만삭스는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으로 시총이 급증하자 기관들이 팔았던 주식을 다시 담고 있다는 의견.

AMD는 CFRA에서 목표가 상향.

 

마이크론(-2.59%)은 중국의 칩 수요가 올해 들어 5월까지 거의 20%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마이크론을 규제한 중국 정부의 영향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로 하락.

 

소프트웨어 업체 어도비(+4.95%)는 저작권 서비스가 포함된 새로운 AI 구독 요금제를 발표했는데, 파이퍼 샌들러는 어도비의 차세대 AI 기능 탑재로 혁신이 빨라지고 사용자층이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현재 주가(439.03달러)보다 높은 500달러로 제시

게임 스톱은 컨센 하회 실적 속에 -17.89%르르 기록했습니다

 

중고차 소매업체 카바나(+56.02%)는 1분기 손실에도 불구하고 2분기에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급등.

 

여행 수요 증가 기대감
- 국제항공운송협회는 4월 전세계 항공교통량 데이터를 발표했는데, 전체 교통량은 46% YoY 증가하며 코로나 이전 수준의 91%를 회복했다고 전함
-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2.92%)은 여행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를 기록했고, 델타 에어라인(+2.30%), 유나이티드 에어라인(+0.97%), 아메리칸 에어라인(+0.92%) 등이 동반 상승
- 여행 예약업체 트립닷컴(+5.42)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강세를 보였지만, 트립어드바이저(-1.39%), 익스피디아(-1.30%), 에어비앤비(-0.90%)의 숙박 관련 업체 주가는 하락

 

카지노 및 호텔 업체인 윈 리조트와 라스베가스 샌즈는 제프리스가 이미 마카오 시장의 회복은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밝히면서 기존 매수에서 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하면서 장중 각각 -1.2%와 -1.8%하락

 

최근 올랐던 산업재, 화학 업종 등은 일부 차익실현이 나타남. 

- MSCI 한국지수 ETF: $65.66 (+0.90, +1.39%)
- MSCI 이머징지수 ETF: $39.68 (+0.28, +0.71%)
- Eurex kospi 200: 346.50p (+2.05p, +0.60%)
- NDF 환율(1개월물): 1,294.65원 / 전일 대비 10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514.32 (+37.14, +1.07%)

- 코스피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고용지표 부진을 이유로 전일 하락했던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점특히 지표 부진이 결국 달러화의 약세를 촉발해 달러/원 환율이 10원 하락하는 등 원화 강세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점도 우호적.

외국인의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OECD 경기 선행지수를 보면 G20 기준으로는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독일과 미국의 둔화는 지속되고 있음.

즉 경기 선행지수가 재차 둔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경기 위축 우려가 확대될 수 있어 주식시장에는 부담 

 

시장은 악재보단 호재에 더 반응하고 있는 중. 

테슬라가 스페인투자 이슈로 강세가 10거래일 연속으로 나왔으니 테슬라향을 가지고 있는 종목들은 강세가 이어질 수 있겠고, 마이크론은 밀렸든데 엔비디아가 올랐고, SK하이닉스는 마이크론과 디커플링으로 가고 있고, HBM 이슈를 가지고 있으니 일반 반도체보단 엔비디아 그리고 HBM 관련 주들은 단기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 

 

시장의 대장인 2차전지와 반도체에서 긍정적인 소식이 있는 만큼 오늘 시장은 대장업종 위주로 견고하게 움직일 가능성. 


선물&옵션 동시만기에서 롤오버가 많지 않았기때문에 새로운 포지션을 구축하는 첫 날이 됩니다. 

외국인들은 우호적인 환율 환경속 전일 중국에서 들려온 정책관련 발표가 나왔고, 자동차 소비정책까지 나왔다는 점에서 

중국관련 소비주에도 집중하면서 증시를 견고 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 

 

이제 다음주는 CPI 와 FOMC 를 앞두고 있으니 결과 이후 다시 방향성을 잡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국 시장은 이제 시간이 흐를 수록 2분기 실적주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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