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07일 장전투자전략(키맞추기)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342
2023-06-07 08:07:20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148 (+0.146, +0.14%)
- 유로/달러: 1.0692 (-0.0021, -0.20%)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4995% (+3.4bp)
- 10년물: 3.6755% (-0.8bp)
- 10Y-2Y: -82.40bp (4.12bp 역전 확대)

 

MOVE 지수 : 114.42(-3.92%)

CBOE VIX : 13.96(-5.23%)

Fear & Greed Index : 74 (73-> 74)

 

상품시장 
- WTI: 71.74 (-0.58, -0.80%)
- 브렌트유: 76.29 (-0.60, -0.78%)
- 금: 1,981.50 (+4.90, +0.25%)
- 은: 23.67 (+0.04, +0.17%)
- 아연(LME, 3M): 2,319.00 (+30.50, +1.33%)
- 구리: 376.85 (-0.25, -0.07%)
- 옥수수: 608.00 (+10.00, +1.67%)
- 밀: 627.75 (+3.25, +0.52%)
- 대두: 1,353.25 (+3.00, +0.22%)

 

 

다음 주 CPI발표와 FOMC를 앞두고 모멘텀이 둔화된 가운데, 세계은행과 골드만삭스가 경기에 대한 전망을 상향 조정한 점이 은행주 강세로 이어지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금융(+1.25%) 및 경기소비재(+0.9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헬스케어(-0.88%) 및 필수소비재(-0.4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 엇갈림.

애플 -0.21%, 테슬라 +1.70%, 마이크로소프트 -0.67%, 아마존 +1.05%, 알파벳 +1.03%
테슬라(+1.70%)는 모든 모델3 차종이 세금 공제 대상이라는 소식과 파이퍼 샌들러에서 280달러 목표주가를 발표한 점이 상승 요인. 

 

엇갈린 반도체주가

파이퍼 샌들러의 애널리스트는 AMD(+5.34%)가 3분기에 새로은 칩을 추시할 것으로 예상하며, 데이터 센터용 판매 증가와 AI분야 접목으로 높은 수요를 기록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의견을 전하며 AMD 주가는 강세 기록
- 다만 TSMC가 2023년 설비투자는 가이던스의 하단 수준이라고 전망한 가운데 나머지 반도체 업체 주가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는데, 인텔(+3.68%), 퀄컴(+3.22%) 등은 상승한 반면 브로드컴(-1.53%), 엔비디아(-1.32%), 마이크론(-0.34%) 주가는 하락

인텔(+3.68%)은 모빌아이(-0.12%) 주식 3,500만주를 매각한다는 발표에 힘입어 상승. 5% 가까이 하락하던 모빌아이는 AI와 자율 주행 산업의 확대 기대가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8% 상승. 

 

유니티 소프트웨어(-1.32%)는 전일 애플이 개발자회의에서 공개한 새로운 헤드셋과 관련 게임 개발 회사와 협력한다는 발표로 급등했으나, 오늘은 차익 매물로 하락. 

 

- 세계은행과 골드만삭스가 글로벌 경기에 대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경기 침체 가능성을 낮추면서, 금융시장 안정화 기대감에 금융주 역시 강세
- 오데온 캐피탈이 지역 은행이 코메리카(+7.14%)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도 파산까지는 가지는 않을 것이며, 현재 가격은 매력수준이라고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하고 코메리카는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 핍스서드(+5.06%), 자이온스 뱅코프(+4.88%), 키코프(+4.84%) 등의 지역은행 주가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고, BofA(+2.42%), 시티그룹(+2.12%), 웰스파고(+2.00%) 등의 대형 은행주 주가 역시 상승

 

 

개장 전 실적을 발표한 JM스머커(-1.83%)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하락했는데, 가격 인상으로 연간 매출액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한 영향
- 커피 체인업체 스타벅스(-1.71%)은 컨퍼런스에서 매장내 매출에 비해 이익률이 낮은 배달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주가는 약세 기록
- 방어주 성격의 음식료 업체 주가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기록했는데, 콘아그라 브랜즈(-2.00%), 캠벨스프(-1.88%), 제네럴 밀즈(-1.71%) 등이 하락

 

코인베이스(-12.09%)는 SEC가 수년간 증권 규칙을 위반했다며 고소하자 급락. 


캐터필러(+1.89%), 디어(+2.76%) 등 기계 업종, 익스피디아(+4.76%), 라스베가스 샌즈(+1.97%), 메리어트(+2.08%) 등 여행, 리조트, 레저 업종도 동반 상승.

- MSCI 한국지수 ETF: $65.70 (+0.57, +0.8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88 (+0.35, +0.89%)
- Eurex kospi 200(전일): 344.10p (+0.10p, +0.03%)
- NDF 환율(1개월물): 1,297.45원 / 전일 대비 1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488.34 (+44.23, +1.28%)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은 차익실현이 나왔지만 다른 섹터에서 강세가 나왔고, 특히 러셀2000 에서 2%대 상승이 나왔다는 점은 국내증시에 긍정적. 

더불어 달러/원 환율이 금요일대비 12원 하락 출발하며 1,300원 하회 출발 예정이라는 점은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 


세계은행이 올해 경제의 예상보다 높은 회복력에 힘입어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이는 올해 부진한 수출이 개선될 수 있으며, 이는 기업들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선물&옵션 만기 앞두고 외국인 동향에 주목하며 업종간 키맞추기 가능성에 주목. 

 

월요일은 미국에서 애플 벤더사의 하락이 있었으나 화요일은 관련주의 다시 반등이 나왔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관련주들의 동향에도 관심. 애플벤더는 이번에 이벤트 매도가 나올 경우 아이폰15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들어갈 수 있음. 


테슬라가 8거래일 연속 상승했다는 점과 GM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전기차&2차전지에도 지속 관심. 

 

건설중장비의 대표종목인 캐터필라도 차익매물 이후 다시 상승했다는 점에서 우리관련주의 강세도 이어질 가능성. 

 

반도체 섹터가 쉬는 동안 2차전지의 박스형성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조선, 건설, 건설 중장비 등 

업종별 지수와 키맞추기가 오늘도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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