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01일 장전투자전략(차익매물과 빈자리채우기))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543
2023-06-01 08:06:42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218 (+0.053, +0.05%)
- 유로/달러: 1.0688 (-0.0047, -0.44%)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4068% (-4.3bp)
- 10년물: 3.6445% (-4.2bp)
- 10Y-2Y: -76.23bp (0.12bp 역전 축소)

 

MOVE 지수 : 136.02(-3.77%)

COBE VIX : 17.94(+2.75%) 

Fear & Greed Index : 62

 

 상품시장
- WTI: 68.09 (-1.44, -2.07%)
- 브렌트유: 72.60 (-1.20, -1.63%)
- 금: 1,982.10 (+4.20, +0.21%)
- 은: 23.59 (+0.39, +1.68%)
- 아연(LME, 3M): 2,248.50 (-54.00, -2.35%)
- 구리: 363.70 (+0.30, +0.08%)
- 옥수수: 594.00 (-1.00, -0.17%)
- 밀: 594.25 (+2.75, +0.47%)
- 대두: 1,299.75 (+3.00, +0.23%)

 

하원의 부채한도 협상안 표결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이어진 가운데, 중국의 제조업 지표 부진과 최근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 기업의 상승세 둔화가 더해지며 뉴욕 증시는 하락세 마감

 

노동부의 구인 및 이직률 조사를 발표하는 JOLT보고서에 따르면 4월 미국 구인 건수가 기대 이상 증가했으며 이는 노동 시장의 강세를 나타내기 때문에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그러나 필립 제퍼슨과 패트릭 하커 연은 총재가 금리인상을 건너 뛸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자 지수가 하락폭을 다소 줄이는 모습.

 

- 유틸리티(+0.96%) 및 헬스케어(+0.8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에너지(-1.88%) 및 산업재(-1.40%)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는 테슬라를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테슬라 +1.38%, 애플 -0.03%, 마이크로소프트 -0.85%, 아마존 -0.89%, 알파벳 -0.65%
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 속에 테슬라는 3일 연속 상승.. 아마존은 부분 파업 소식.

 

 엇갈린 반도체 기업 주가
- 반도체 기업 인텔(+4.83%)의 CFO는 컨퍼런스에서 데이터 사업부가 돌아서기 시작했고 3분기 이후에는 중국 재고도 완화되면서 실적이 곧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고 전하며 주가는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신제품 출시 지연 등으로 부진해 왔으나, 이미 반영이 되었다는 평가와 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공급 업체 기반을 다각화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인텔과 함께 제조할 수 있다고 발표한 후 3일 연속 상승 중.


- 반면 마이크론(-4.87%)은 골드만삭스 글로벌 반도체 컨퍼런스에서 다음 분기 실적 추세는 가이던스 수준이며,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할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전하며 주가 하락
- 최근 강세를 보였던 반도체 기업은 이날 차익실현 매물에 약세를 보였는데, 엔비디아(-5.68%), AMD(-5.64%), 퀄컴(-2.23%) 등이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71% 하락. 

 

헬스케어 업체 반등
-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헬스케어 업종은 이 날 저가 매수세 유입과 방어적인 업종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일제히 반등
- 헬스케어 장비업체 에드워드 라이프 사이언스(+3.46%), 덱스컴(+3.26%) 등이 특히 큰 폭으로 상승했고, 제약업체 화이자(+2.73%) 역시 코로나19 관련 매출 둔화 우려로 인한 하락이 과도하다는 인식에 반등 성공

 

실적 부진 우려 이어지며 소비재 기업 약세
- 개장 전 실적을 발표한 자동차 부품 유통업체 어드밴스드 오토파츠(-35.04%)는 예상치의 30% 수준의 EPS를 발표하며 주가는 약세를 기록했는데,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어지고 고급제품 판매 비용이 증가한 영향이라며 가이던스 하향 조정과 배당금 삭감을 함께 발표하고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의 하락세 기록
- 마이클 코어스, 베르사체, 지미추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카프리 홀딩스(-11.32%)는 실적 발표 후 이익률 둔화 우려가 이어지고 도매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는 전하면서 주가는 10% 이상 하락
- 신발류 유통업체 풋락커(-2.73%)는 번스타인의 컨퍼런스에서 소비자 지출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 이전수준보다 높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고, 비용 증가와 이익률에 대한 우려에 주가는 하락

 

엑슨모빌(-1.79%)등 에너지 업종은 중국 경제지표 둔화로 국제유가가 약세를 보인 여파로 하락. 캐터필러(-1.98%)등 기계업종, 3M(-2.83%)등 산업재, 페덱스(-3.61%)등 물류회사 그리고 JP모건(-1.27%)등 금융주 등은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 자동차 부품업체인 어드밴스 오토파츠(-35.04%)는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배당금 삭감으로 급락. 오토존(-2.76%)도 동반 하락.

 

C3 AI(-8.96%)는 장중 차익 매물 출회되며 급락한 가운데 시간 외 실적 발표에서 가이던스가 예상을 하회하자 19%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62.78 (-0.66, -1.04%)
- MSCI 이머징지수 ETF: $38.19 (-0.36, -0.93%)
- Eurex kospi 200: 338.20p (-0.80p, -0.24%)
- NDF 환율(1개월물): 1,319.92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453.18 (-96.21, -2.71%)

- 코스피는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한 점은과 마이크론이 가이던스 상향 조정을 하지 않았다는 점,

휴렛패커드의 매출이 부진했던 점, 암바렐라의 부진한 실적 등 반도체 업종에 부정적인 요인이 유입된 점은 부담.

차별화 속 인텔이 상승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1% 하락에 그쳤으나 차익 실현 욕구를 높일 수 있다는 점.

중국 경기가 위축되고, 미국도 고용이 견고하나 세부적으로 보면 제조업 부문 등이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준 점 우리에게 부담.

오늘 발표될 5월 수출데이터 발표도 여전히 전년 대비 마이너스권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도 부정적.

 

반도체가 밀렸고, 테슬라와 헬스케어 업종이 올랐다는 점에서 우리시장도 관련주들의 등락이 엇갈릴 것으로 전망. 

 

2차전지는 박스를 만들기위한 움직임을 계속 보여주고 있고, 제약바이오는 ASCO 와 바이오 인터내셜널 컨벤션을 앞두고 개별 모멘텀이 들어오고 있다는 점. 

 

최근 시장이 약할때 올라갔던 업종은 엔터와 조선 이었다는 점에도 주목. 

결국 지수는 조정이 오면서 시작되겠지만 반대로 올라갈 업종군이 나타날 가능성. 

 

반도체는 이번에 밀리더라도 이번에 올라왔던 상승분을 다 반납하기보다 하루이틀 바닥 잡고 다시 단기 반등을 줄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이번 대장 종목들은 지속 관심. 

 

부채한도협상안 하원 표결이 우리시간으로 오전9시30분 부터이고, 결과 발표에 따라 변동성이 나타는지에 주목. 

상원까지 다 표결이 끝나고 나면 그 뒤에는 국채발행에 따른 유동성 축소로 가는지도 경계해야 되는 사항. 

코스피는 2,520 ~ 2,600 사이 밴드가 될 것으로 전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