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16일 장전투자전략(반도체와 금융주강세))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439 (-0.242, -0.24%)
- 유로/달러: 1.0874 (+0.0025, +0.2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0083% (+2.1bp)
- 10년물: 3.5038% (+4.1bp)
- 10Y-2Y: -50.45bp (2.02bp 역전 축소)
MOVE 지수 : 127.89(+6.11%)
CBOE VIX : 17.12(+0.53%)
Fear & Greed Index 59 (58->59)
상품시장
- WTI: 71.11 (+1.26, +1.80%)
- 브렌트유: 75.23 (+1.28, +1.73%)
- 금: 2,022.70 (+0.90, +0.04%)
- 은: 24.29 (+0.10, +0.42%)
- 아연(LME, 3M): 2,532.00 (-17.00, -0.67%)
- 구리: 375.10 (+1.45, +0.39%)
- 옥수수: 592.50 (+7.00, +1.19%)
- 밀: 660.75 (+27.50, +4.33%)
- 대두: 1,400.75 (+10.25, +0.74%)

지수는 뉴욕의 제조업 화동을 측정하는 지표인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가 예상보다 하락하면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감이 나타났으나 부채 한도협상을 둘러싼 진전이 기대되면서 소폭 상승 마감.
소재(+0.85%) 및 IT(+0.7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1.24%) 및 필수소비재(-0.2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는 혼조세
애플 -0.29%, 테슬라 -0.97%, 마이크로소프트 +0.16%, 아마존 +0.85%, 알파벳 -0.85%
메타플랫폼은 루프캐피탈이 매수로 상향하면서 +2.16% 상승
반도체 섹터는 큰 폭 상승
엔비디아 +2.16%, AMD +2.25%, 인텔 +2.94%, 마이크론 +6.11%, 마벨 +4.86%
씨티그룹은 마이크론(+6.11%)을 가장 선호하는 반도체 주식 중의 하나이며, 현재의 반도체 업황 하락 사이클이 끝날 때 가장 먼저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주식 중 하나라고 평가하면서 마이크론 주가 상승
시장 조사 회사인 밴티지 마켓 리서치가 반도체 시장에 대해 2030년까지 연 평균 8.8%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씨티그룹은 랩리서치(+4.78%)가 아시아 지역에서 확장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온세미컨덕터(+1.29%) 역시 반도체 업종 탑픽 중 하나라고 전함
인텔(+2.94%), AMD(+2.25%), 엔비디아(+2.16%) 등의 세트 업체는 물론 KLA(+4.43%), AMAT(+4.32%) 등의 장비/소재 업체 역시 상승
웨스턴 디지털(+11.26%)은 일본의 키옥시아 인수를 고려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유통업체 실적 발표 앞둔 가운데 소매 업체 혼조
- 이번 주에 월마트(-0.78%), 홈디포(-0.66%), TJX(+0.33%), 타겟(+1.63%) 등의 실적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 등 매크로 불확실성 우려가 이어지면서 유통업체 주가는 혼조
- 지난 주에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의류업체 테피스트리(+4.54%)에 대해 번스타인이 긍정적인 밸류에이션과 장기 투자의 적절성을 언급하며 투자 의견을 상향 조정하고 주가는 상승했지만, 나이키(-0.32%), 랄프로렌(+0.79%), VF(+1.74%) 등 의류 업체 주가는 혼조 양상 기록
금융주 강세
JP모건(+0.84%)의 4월 연체율이 감소했다는 소식에 이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1.40%)도 연체율이 증가하지 않았다는 소식에 금융주의 강세가 뚜렷. 웰스파고(+3.41%), BOA(+2.07%) 등이 상승했으며 마이클 버리가 웨스턴 얼라이언스(+11.98%), 팩웨스트 뱅코프(+17.58%) 등 지역은행을 추가 매입했다는 소식도 금융주 강세 요인.
C3 AI는 컨센 상회 실적 발표 후 +23.43% 급등
알버말(+4.07%)은 베어드가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상승.
퍼스트솔라는 울프리서치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기존 아웃퍼폼 의견을 피어퍼폼으로 하향하자 -4.36% 하락.
파월 연준 의장은 금요일에 연설할 예정으로 투자자들은 올해 금리 경로에 대한 신호가 있는지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거래량은 평소보다 적었고, 오랜만에 상승종목이 더 많았던 미증시.

- MSCI 한국지수 ETF: $60.22 (+0.95, +1.60%)
- MSCI 이머징지수 ETF: $39.26 (+0.71, +1.84%)
- Eurex kospi 200: 326.75p (+1.60p, +0.49%)
- NDF 환율(1개월물): 1,333.55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52.64 (+79.80, +2.68%)
- 코스피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지표 부진과 매파적인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도 금융주와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점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68% 상승해 관련 종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특히 웨스턴 디지털의 키옥시아 인수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물론, 중국의 합병승인 거절 가능성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아 여전히 가능성은 높지 않음. 그렇지만 웨스턴 디지털이 키옥시아를 인수하게 된다면 낸드 시장 참여자가 축소되는 효과가 있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SK하이닉스가 포함된 베인 캐피탈 컨소시엄이 키옥시아 지분을 49.9% 가지고 있어 인수가 완료되면 SK하이닉스는 웨스턴디지털 지분 일부와 매각을 통한 자금 회수 기회가 있어 개별 종목 투자 심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미국의 부채 한도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 실물 경제지표 발표 등을 앞두고 중국의 실물 경제지표 발표에 주목.
중국의 경제지표 호조는 우리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때문.
오늘은 CFD매도세에 진정이 오는지, 외국인의 코스닥 매수세가 찍히는지에 주목.
외국인 매도가 끝난다면 코스닥시장도 가볍게 반등이 가능해지기때문.
더불어 에코프로의 하락이 진정되는지에도 주목. 이게 더 이상 밀리지 않는다면 코스닥 지수에 부담을 덜어낼 수 있기때문.
반도체의 반등일 것이냐,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르고 코스닥에서는 2차전지가 반등을 줄지, 아니면 제약바이오가 반등을 해줄지. 누가 주도를 잡느냐가 중요.
오늘 장초반까진 어제시간외에서 발표된 종목들의 반영이 들어가야 되므로 중소형 종목에서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겠고,
그외에는 전일 미증시 관련 업종과 국내 수급동향에 따라 종목 등락이 엇갈리게 될 것.
다만, 코스닥은 과매도 구간에 진입하고 있는 만큼 단기 반등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