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15일 장전투자전략(지수보다 종목)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557
2023-05-15 08:17:14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토요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681 (+0.623, +0.61%)
- 유로/달러: 1.0849 (-0.0067, -0.6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872% (+8.8bp)
- 10년물: 3.4625% (+7.8bp)
- 10Y-2Y: -52.47bp (0.96bp 역전 확대)

 

CBOE VIX : 17.03(+0.59)

MOVE 지수 : 120.52(-6.0%)

Fear & Greed Index : 58 (57->58)

 

상품시장 
- WTI: 70.04 (-0.83, -1.17%)
- 브렌트유: 74.17 (-0.81, -1.08%)
- 금: 2,019.80 (-0.70, -0.03%)
- 은: 24.15 (-0.27, -1.11%)
- 아연(LME, 3M): 2,549.00 (+1.00, +0.04%)
- 구리: 372.85 (+1.85, +0.50%)
- 옥수수: 586.25 (+4.00, +0.69%)
- 밀: 635.00 (+7.75, +1.24%)
- 대두: 1,390.00 (-15.50, -1.10%)

 

[경제지표] 

미국 5월 미시건대 소비자 심리지수:
예상: 63.0, 발표: 57.7, 이전: 63.5
 
미국 5월 미시건대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예상: +4.4%, 발표: +4.5%, 이전: +4.6%
 
미국 5월 미시건대 5~10년 기대 인플레이션:
예상: +2.9%, 발표: +3.2%, 이전: +3.0%

 

 

미시건대 기대 인플레이션이 시장 기대보다 높게 발표되고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이어지면서, 6월 기준금리 동결 기대감이 약해지고 시장 금리가 상승하며 뉴욕 증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하락세 마감

유틸리티(+0.44%) 및 필수소비재(+0.36%)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경기소비재(-0.89%) 및 금융(-0.5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4200포인트가 S&P500의 주요 저항선으로 작용 중인데 올해 한번도 4200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빅테크들도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대부분 하락 전환
애플 -0.54%, 마이크로소프트 -0.37%, 아마존 -1.71%, 알파벳 +0.81%, 테슬라 -2.38%

테슬라는 장 초반 트위터의 새로운 CEO선임 발표와 가격인상 발표로 +2%대 상승세에서 마이너스 전환했습니다

 

 수요 부진 우려에 자동차 업체 약세 
- 폭스바겐의 1분기 실적에 대하여 RBC는 단위당 판매 가격 감소가 시장 우려만큼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라고 평가하고, 전세계 신차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평가
- 미국 자동차 업체 주가 역시 전반적으로 하락했는데, 테슬라(-2.38%), GM(-2.17%), 포드(-1.69%) 등이 일제히 하락


반도체 섹터도 대부분 하락
엔비디아 -0.83%, AMD -1.90%, 마이크론 -1.12%, AMAT +0.55%

 

퍼스트 솔라 M&A 소식에도 엇갈린 태양광 업체 주가
- 태양광 업체 퍼스트솔라(+26.48%)는 8천만 달러에 유럽 태양광 패널용 박막 개발 업체 에볼라AB를 인수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이번 인수로 차세대 태양광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함
- 또한 미국 국세정과 재무부가 세액 공제 확대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한 점 역시 실적에 우호적일 것이라는 평가에 퍼스트 솔라 주가는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 다만 세액 공제 확대 소식에도 다른 태양광 업체 주가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는데, 인페이즈 에너지(+4.20%), 솔라엣지(+1.96%) 주가는 상승한 반면 캐나디언 솔라(-2.15%), 선파워(-2.10%) 주가는 하락

 

==> 이번 가이드라인으로 태양광 시설 건립시 중국산 태양광 셀(cell)이 사용돼도 다른 조건을 충족하면 미국 정부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고 미 언론들은 보도했다.

 

전일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 후 급락했던 디즈니는 4일 연속 하락.

 

예금 인출이 진행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급락했던 팩웨스트 방코프(-2.99%)는 추가적으로 하락

코메리카(-2.14%), 자이온스 뱅크(-1.10%)도 동반 하락.

예금이 유입되었다고 발표한 웨스턴 얼라이언스(+2.08%)은 상승, 이스트 웨스트(+2.10%)등도 상승하는 등 지역은행들은 차별화 진행. 찰스스왑(+2.54%)은 4월 고객 자산이 증가했다고 발표한 데 힘입어 상승.

 

진둥닷컴(-6.19%)는 개인적인 요인으로 CEO가 사임을 발표하자 급락. 과거 알리바바(-2.90%)처럼 규제 우려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이 여파로 핀둬둬(-2.84%), 넷이즈(-3.63%) 등 중국 기업들이 동반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59.27 (-0.79, -1.32%)
- MSCI 이머징지수 ETF: $38.55 (-0.46, -1.18%)
- Eurex kospi 200: 322.75p (-1.55p, -0.48%)
- NDF 환율(1개월물): 1,340.48원 / 전일 대비 5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972.85 (-5.87, -0.20%)

- 코스피는 0.5% 내외 하락 출발

미 증시가 미국 소비 심리 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 가능성이 확대된 점은 한국 증시에 부담을 줄 것으로 전망. 

여기에 5년 기대 인플레가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플레 부담으로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급등 또한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아직 부채한도 협상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화요일 중국과 미국의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발표를 앞두고 변동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중국의 소매판매와 산업생산이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면서 아시아증시는 강세가 나타날 수 있고, 반대라면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감이 나타나게 됨. 미국도 마찬가지로 소매판매와 산업생산의 둔화는 최근 부각되고 있는 미국의 경기침체를 더욱 더 강화 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됨. 결국 화요일 소비관련 지표가 이번주 향방을 정하게 될 것으로 보여짐. 더불어 금요일은 제롬파월 연준의장의 발언도 있기때문에 이번주 시장의 변동성은 나타날 수밖에 없는 상황. 

 

지금 시기는 1분기 실적이 잘 나온 뒤 하반기 전망이 모두 좋거나. 

이벤트 발표를 앞두고 있는 종목이 집중 할 필요가 있음. 

달러/원 강세로 장초반 외국인 매도가 나타날텐데, 우리증시는 그동안 미리 하락을 하고 있었기때문에 
하락 이후 언제든 프로그램 매수유입의 가능성. 하지만 cfd 전수조사 등 큰 자금의  매수유입은 제한적일 수 있어 
결국 장중 외국인 동향이 중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