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12일 장전투자전략(실적서프와 MSCI)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2039
2023-05-12 08:00:36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076 (+0.599, +0.59%)
- 유로/달러: 1.0916 (-0.0066, -0.60%)

 

CBOE VIX : 16.93 (-0.05%)

MOVE 지수  : 128.21 (+2.08%)

Fear & Greed Index : 59 (58->59)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8952% (-1.5bp)
- 10년물: 3.3824% (-6.0bp)
- 10Y-2Y: -51.28bp (4.56bp 역전 확대)

 

상품시장 
- WTI: 70.87 (-1.06, -1.46%)
- 브렌트유: 74.98 (-0.84, -1.10%)
- 금: 2,020.50 (-17.40, -0.85%)
- 은: 24.42 (-1.32, -5.14%)
- 아연(LME, 3M): 2,548.00 (-75.50, -2.88%)
- 구리: 371.00 (-14.25, -3.71%)
- 옥수수: 582.25 (-12.00, -2.02%)
- 밀: 627.25 (-14.00, -2.18%)
- 대두: 1,405.50 (+3.00, +0.21%)

 

 

 

 CPI에 이어 PPI도 예상보다 낮게 발표되며 시장 금리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증가하며 경기 둔화 우려가 증가하고 지역은행 역시 계속해서 시장의 발목을 잡으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0월 23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였습니다

 

- 커뮤니케이션(+1.65%) 및 경기소비재(+0.5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에너지(-1.24%) 및 유틸리티(-1.1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는 구글의 공격적인 AI통합 기술발표로 앞서가고 있는 모습.
테슬라 +2.10%, 애플 +0.11%, 마이크로소프 -0.7%, 아마존 +1.81%, 알파벳 +4.11%, 메타플랫폼 +1.16%

알파벳(+4.31%)은 전일 발표한 AI 도구의 확대 등 관련 경쟁의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노력에 모건스탠리 등 여러 투자회사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하자 전일에 이어 급등세 유지. MS(-0.70%)를 비롯해 C3.AI(-1.68%), 깃랩(-4.22%), 

 

테슬라(+2.10%)는 장 마감 앞두고 머스크가 트위터 CEO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확대

 

아마존(+1.81%)도 전일에 이어 경기 둔화시기 온라인 판매 중심으로 한 기업들이 긍정적이라는 전망에 힘입어 상승 지속.
아리스타 네트웍스(-1.58%) 등은 물론, 엔비디아(-1.06%)는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마이크론( 61.61, +2.70%)

 

 엇갈린 스트리밍 업체 주가
-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미디어 기업 월트디즈니(-8.73%)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디즈니+의 구독자수가 감소했다는 소식이 우려를 자극하면서 주가는 약세 기록
- 스트리밍 사업이 성장하고 있지만 경쟁이 심화되고 컨텐츠 제작을 위해 투자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넷플릭스(+2.79%)는 이미 경제적인 규모를 달성하고 컨텐츠 투자와 수익을 균형있게 조정할 수 있다는 평가에 주가 상승
- 워너브로스(-5.06%), 파라마운트(-3.03%) 등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 미디어 기업 주가 역시 전반적으로 하락

 

 재차 하락한 지역은행 주가
- 지역은행 팩 웨스트(-22.70%)는 5월 첫째 주에 회사가 전략적인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이후 예금이 9.5% 감소했다고 밝히며 주가는 하루만에 20% 이상 하락했는데, 즉각 사용 사능한 유동성이 150억 달러에 달한다는 발표에도 주가 하락을 막지 못함
-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CEO가 지역은행 위기가 거의 마무리 국면이라고 평가했음에도 시장 불안이 이어지면서 코메리카(-6.76%), 자이온스뱅크(-4.50%), 트루이스트 파이낸셜(-3.83%) 등 지역은행 주가는 일제히 하락


유니티 소프트웨어(+12.94%)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하자 급등.

징동닷컴(+7.21%)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상승.

타이어 업체인 굿이어(+21.42%)는 엘리엇이 가치 창출과 잠재력 실현 위한 조언을 보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알버말(+2.06%)은 키뱅크가 중국 리튬 시장 개선을 언급하며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강세.

 

이제 투자자들은 부채한도 증액을 둘러싼 워싱턴 교착 상태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 MSCI 한국지수 ETF: $60.06 (-1.00, -1.64%)
- MSCI 이머징지수 ETF: $39.01 (-0.14, -0.36%)
- Eurex kospi 200: 325.00p (-0.40p, -0.12%)
- NDF 환율(1개월물): 1,328.92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978.72 (-18.79, -0.63%)

- 코스피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국 물가는 안정되고 있으나 지역은행 우려 재부각과 부채한도를 둘러싼 정치권의 분열로 부진했던 점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증가하는 등 고용지표 둔화가 본격화되고 있어 경기 침체 우려감.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시장 상황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는 중. 지들 맘대로. 

 

나스닥이 상승전환에 성공하며 마감이긴했으나 전체적인 상승이 아닌 하락종목이 더 많았는데, 알파벳과 아마존, 메타 등 몇 종목에서 큰 상승이 나왔기때문은 좋은 현상이 아님. 다만 심리에는 긍정적. 

지역은행 이슈는 이어오던 것이고 증시의 하락도 몇몇 개별종목에 의한 것도 있었다는 점에서 우리증시에 영향은 제한적.

여전히 시장의 상승을 막고 있는 부채한도 협상이 끝나지 않고 있고,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시장의 심리에는 부정적.

 

거래대금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 우리증시에서 하방을 지지한데 제한이 걸리고 있다는 점도 부담이긴하나 

이제 MSCI 리뷰 결과 발표가 나왔으니 여기에서 오는 이벤트는 해소가 됐기때문에 관련주들의 동향이 중요. 

에코프로는 여러가지 악재로 미리 하락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코스모신소재는 미리 오르고 있었다는 점. 

 

엔테사들의 서프라이즈 실적이 이어지고 있고, 자동차 부품사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시장. 

이제 실적발표가 오늘과 다음주 월요일이면 마감되기때문에 시장은 점점 정리가 될 것으로 전망. 

 

실적에 따른 중소형 종목들의 등락이 나타나면서 격한 매수와 매도가 나타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실적발표에 해당하는 종목들은 주목해야 됨. 이후 매도 또는 매수 등의 판단이 필요한 시기. 

 

포트의 집중도를 높이면서 봐야 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이제는 다음주를 준비해야 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