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09일 장전투자전략(지나가야 될 증시)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488
2023-05-09 08:15:06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395 (+0.181, +0.18%)
- 유로/달러: 1.1004 (-0.0015, -0.14%)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991% (+8.5bp)
- 10년물: 3.5052% (+6.8bp)
- 10Y-2Y: -49.39bp (1.70bp 역전 확대)

 

CBOE  VIX : 16.98(-1.22%)

MOVE 지수 : 135.07(+3.73%)

Fear & Greed Index : 60 (60->60)

 

상품시장 
- WTI: 73.16 (+1.45, +2.03%)
- 브렌트유: 77.01 (+1.31, +1.74%)

- 천연가스+4.89% / TTF가스 +0.82% / 영국가스 +3.53%
- 금: 2,033.20 (+3.20, +0.16%)
- 은: 25.83 (-0.13, -0.50%)
- 아연(LME, 3M): 2,686.50 (휴장)
- 구리: 392.95 (+4.05, +1.04%)
- 옥수수: 596.50 (-1.00, -0.17%)
- 밀: 654.00 (-7.75, -1.17%)
- 대두: 1,433.75 (-2.00, -0.14%)

뉴욕 연은의 기대 인플레이션의 단기 전망과 장기 전망이 엇갈린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이번 주에 예정된 CPI 발표를 앞둔 부담감 역시 이어지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커뮤니케이션(+1.27%) 및 경기소비재(+0.30%)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부동산(-0.69%) 및 산업재(-0.3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 혼조세
애플 -0.04%, 테슬라 +1.02%, 마이크로소프트 -0.64%, 아마존 +0.17%, 알파벳 +2.08%

엇갈린 반도체 기업 주가
- 지난 주에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며 실적 발표 후 약세를 보였던 AMD(+5.79%) 주가는 이 날 반등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개발 칩인 아테나의 제조 파트너십으로 AMD를 선택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상승
- 중국 기업에 대한 제재로 AMD는 물론 엔비디아(+1.64%)의 칩 역시 중국에 수출할 수 없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는 AMD와 함께 상승세 기록
- AMD와 엔비디아를 제외한 반도체 업체 주가는 전반적인 약세를 기록했는데, 텍사스인스투르먼트(-0.96%), 인텔(-0.71%), 마이크론(-0.59%), 퀄텀(-0.43%) 등이 하락 마감

 

인공지능 C3.AI(+2.83%), 깃랩(+9.02%)은 물론 알파벳(+2.08%), 메타(+0.21%) 등도 강세를 보임.

특히 검색시장 강화를 위한 알파벳의 AI 채팅과 짧은 비디오 클립 추가 계획도 강세 요인.


미디어 기업 강세
- 이번 주에 월트 디즈니(+2.44%)의 실적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모건스탠리는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했는데, 테마파크 분야의 성장이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며 미디어 비즈니스는 현재 과소평가된 상태라고 전함
- 스트리밍 서비스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작가들에 대한 처우는 더욱 악화되었다는 주장에 작가조합이 파업을 실시 중인데, 이러한 상황에서도 스트리밍 업체 주가는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워너브로스(+4.42%), 넷플릭스(+2.62%) 등이 강세 기록

 

- MSCI 한국지수 ETF: $61.55 (-0.04, -0.06%)
- MSCI 이머징지수 ETF: $39.41 (+0.02, +0.05%)
- Eurex kospi 200: 330.05p (+0.05p, +0.02%)
- NDF 환율(1개월물): 1,320.05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24.41 (+16.72, +0.56%)

- KOSPI는 보합권 출발 예상. 

미 증시에서 AI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 관련 종목 중심으로 견고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

연준이 미국 은행들의 대출 요건 강화 관련 보고서를 발표해 향후 미국 경기 둔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음을 확인한 점은 부담.

이번주 CPI 발표와 오늘 바이든 미 대통령과 의회 지도부가 부채한도 협상을 위한 회동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 주목. 

CPI는 이번에는 예상치를 상회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긴하나 다음 발표에는 4%대로 내려갈 전망이기때문에 넘어야 될 산이되겠고, 부채한도 협상은 이번에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짐. 

다만, 부채한도 협상은 연장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정치적리스크는 조금 더 길어질 가능성이 있음. 

 

이런점을 봤을 때, 국내증시는 보합권 출발이후 매물 소화 과정을 보이며 종목장세가 이어질 전망. 

 

전일 한동안 쉬었던 AI 과 로봇의 반등이 있었는데, 미국에서도 인공지능 관련 종목의 강세가 있었으니 관련주의 상승이 나오느냐. 

 

최근 밀리고 있는 2차전지에서 기술적반등이 한번 나올 것이냐. 

오늘도 중소형 종목둘의 실적발표가 이어지는데, 실적발표와 뉴스에 반응하는 단기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이외 사료&에너지 관련 테마 종목들은 뉴스에 반응하며 장초반 강세를 보일텐데 이들은 지수 반등시 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리스크 관리는 필요. 

 

외국인은 계속 박스포지션은 유지하고 있는데, 오늘 옵션포지션은 어디로 이동시킬지에도 관심. 

옵션만기가 목요일이기때문에 이제 영향권에 들어간다는 점. 

점점 변동성이 확대 될 수 있겠고, 종목들은 연속성보다 일회성 상승이 더 많아질 수 있는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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