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08일 장전투자전략(우려감 완만한 해소)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214 (-0.185, -0.18%)
- 유로/달러: 1.1019 (+0.0007, +0.06%)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139% (+12.4bp)
- 10년물: 3.4370% (+5.8bp)
- 10Y-2Y: -47.69bp (6.53bp 역전 확대)
CBOE VIX : 17.19(-14.44%)
MOVE 지수: 130.21 (-7.46%)
Fear & Greed Index : 59 (52->59)
상품시장
- WTI: 71.34 (+2.78, +4.05%)
- 브렌트유: 75.30 (+2.80, +3.86%)
- 금: 2,024.80 (-30.90, -1.50%)
- 은: 25.93 (-0.30, -1.13%)
- 아연(LME, 3M): 2,686.50 (+64.00, +2.44%)
- 구리: 388.30 (+2.00, +0.52%)
- 옥수수: 596.50 (+7.50, +1.27%)
- 밀: 660.25 (+15.25, +2.36%)
- 대두: 1,436.50 (+18.75, +1.32%)

고용지표가 강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금리 인하 기대감은 완화되었지만 경기 침체 우려 역시 감소했고, 애플의 실적 호조와 지역 은행 주가의 반등에 힘입어 시장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상승 마감
애플이 11월 이후 최대폭으로 상승하며 9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자 시장이 랠리를 펼쳤음.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2.75%) 및 IT(+2.71%)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0.66%) 및 필수소비재(+0.89%)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상승세 기록
지역은행 우려 완화에 주가 반등
- 백악관은 은행주에 대한 공매도 압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힌 기운데, 미국 은행연합회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지역 은행 주식에 대한 공매도를 잠시 중단해달라는 공개 서한을 보냄
- 지역은행 주가 하락을 완화시켜줄 조치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나타나기 시작한 상황에서, JP모건은 지역은행들의 예금인출은 시장의 공포만큼 크지 않으며 공매도로 인한 현재 주가는 크게 저평가된 상태라고 전함
- 변동성이 확대되었던 팩웨스트(+81.70%), 웨스턴 얼라이언스(+49.23%) 등의 주가는 일제히 상승했고, S&P500에 포함된 지역은행인 자이온스 뱅코프(+19.22%), 코메리카(+16.76%), 키코프(+10.08%) 등도 동반 상승
빅테크는 대부분 상승
애플 +4.69%, 테슬라 +5.51%, 마이크로소프트 +1.72%, 아마존 +1.59%, 알파벳 +0.84%
반도체 섹터도 반등 마감
엔비디아 +4.06%, AMD +3.73%, 마벨 +4.14%, AMAT +3.21%, 마이크론 +1.19%,
AMD +3.73% - MS와 협력 발표이후 강세 지속
엔비디아+4.06% AI산업의 확대가 지속되며 수혜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재 부각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25% 상승.
애플 실적 호조에도 엇갈린 하드웨어 기업 주가
- 전일 장 종료 후 애플(+4.69%)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특히 아이폰 실적이 긍정적이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이 날 주가는 반등
- 긍정적인 고용지표 발표에 시장 금리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IT 하드웨어 업체 주가는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는데, 엔비디아(+4.06%), AMD(+3.73%), 브로드컴(+3.27%) 등이 상승
- 다만 전일 장 종료 실적을 실적을 발표한 반도체 기업 모놀리식 파워 시스템(-10.39%)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예상치를 하회하는 가이던스와 낮은 이익률 전망에 하락했고, 마이크로칩 테크(-1.12%), 코르보(-1.15%) 등의 주가 역시 하락
금 가격 반락에 금광업체 하락
- 최근 지역 은행 파산의 확산 가능성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도가 증가하면서 금 가격은 전일까지 약 3.7% 상승했었는데, 이 날 긍정적인 고용지표가 발표되고 지역은행 문제 역시 완화되면서 이 날 금 가격은 -1.50% 하락
- 금 가격 하락에 금광업체 주가 역시 하락했는데, S&P500에 포함된 뉴몬트(-1.40%)는 물론 앵글로골드 아샨티(-2.71%), 배릭골드(-1.13%), 애그니코 이글마인(-0.98%) 등이 동반 하락
카바나는 손실 축소 발표 속에 +24.44% 급등
코인베이스도 컨센 상회 실적을 발표하면서 +18.33% 상승 마감

- MSCI 한국지수 ETF: $61.59 (+1.03, +1.70%)
- MSCI 이머징지수 ETF: $39.39 (+0.52, +1.34%)
- Eurex kospi 200(5/4): 325.00p (-0.80p, -0.25%)
- NDF 환율(1개월물): 1,315.71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07.69 (+66.06, +2.25%)
- 코스피는 +1%내외 상승 출발 예상.
금요일 애플과 테슬라, 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기업의 상승으로 미증시 상승마감 한 점은 우리증시 관련주들에게 긍정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25% 상승했고, 달러화와 금 가격이 약세로 가면서 위험자산 선호도가 올라간 점
JP모건 등 일부 투자회사들이 지역은행들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급등하는 등 지역은행 리스크가 완화된 점도 긍정적.
다만 아직 미국의 부채한도협상을 둘러싼 정치적불확실성이 존해한다는 점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우려감이 존재. 하지만 다시 다음달에 발표되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다시 하향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이번 물가발표가 다시 고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존재.
리스크도 존재하지만 기대감이 같이 공존하고 하고, 우려됐던 애플의 실적발표도 잘 지나갔기때문에 시장의 심리는 살아있는 가운데 단기 순환매가 나타나며 수급에 따른 종목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월요일은 달러/원 환율의 영향도 받으며 견조한 모습의 이어질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