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25일 장전투자전략(기술적반등구간)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673
2023-04-25 08:05:19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359 (-0.463, -0.45%)
- 유로/달러: 1.1045 (+0.0059, +0.54%)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053% (-7.6bp)
- 10년물: 3.4920% (-8.0bp)
- 10Y-2Y: -61.33bp (0.35bp 역전 확대)

 

CBOE VIX : 16.89(+0.72%)

MOVE 지수 : 126.28(+4.50%)

Fear & Greed Index : 64 (64->64)

 

상품시장
- WTI: 78.76 (+0.83, +1.07%)
- 브렌트유: 82.73 (+0.98, +1.20%)

- 천연가스 2.27(+1.79%) / TTF가스-0.60% / 영국가스 -1.45%
- 금: 1,999.80 (+8.80, +0.44%)
- 은: 25.52 (+0.15, +0.59%)
- 아연(LME, 3M): 2,670.00 (-49.00, -1.80%)
- 구리: 396.45 (-1.25, -0.31%)
- 옥수수: 607.50 (-7.50, -1.22%)
- 밀: 657.00 (-15.25, -2.27%)
- 대두: 1,436.00 (-13.75, -0.95%)

 

[주요 경제 지표]

미국 3월 시카고연방 국가활동지수:
예상: -0.20, 발표: -0.19, 이전: -0.19
 
미국 4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지수:
예상: -12.0, 발표: -23.4, 이전: -15.7

 

이번 주 아마존, 알파벳, MS 등 빅테크의 실적 발표와 1분기 GDP, 3월 PCE 등 경제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뉴욕 증시는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거듭하다가 혼조세로 마감

 

에너지(+1.54%) 및 소재(+0.6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IT(-0.42%) 및 부동산(-0.3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은 조심스러운 모습

테슬라 -1.53%, 애플 +0.19%, 마이크로소프트 -1.40%, 아마존 -0.70%, 알파벳 +0.90%

모간스탠리의 기관투자가들 대상으로 한 테슬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서베이에서 71%의 응답자가 향후 5개월동안 언더퍼폼 할 것이라고 발표. 

아담 조나스는 테슬라를 탑픽으로 보고 있으나 향후 가격 움직임은 순탄치 않을 것이라고 언급

테슬라는 또한 올해 캐파를 기존 전망치인 60~80억 달러에서 70~90억 달러로 상향 조정

 

반도체 섹터약세 

엔비디아 -0.28%, AMD -0.97%, 인텔 -2.11%, 마이크론 -2.65%

웨드부시의 마이클 제임스는 중국과의 글로벌 긴장 고조로 반도체 지수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궈밍치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사파이어래피드 서버 오더를 줄이면서 인텔이 가장 큰 피해를 봤다고 밝히면서 인텔 주가 하락. 

 

투자은행 평가에 따라 엇갈린 태양광 업체 주가
- 시티그룹은 선런(+3.03%)과 인페이즈 에너지(+0.44%)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제시했는데, 수주잔고가 강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이익률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
- 반면 시티는 퍼스트솔라(-3.22%)의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로 하향 조정했는데, IRA 법으로 인한 혜택은 주가에 반영되어 있고 오히려 현재 시점에서는 이익률 감소 가능성에 직면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 선파워(+1.43%), 캐나디안 솔라(+0.48%), 솔라엣지(-0.23%) 등 다른 태양광 업체 주가는 혼조 양상을 기록

 

중국 수요 기대에 에너지 및 소재 업체 강세
- 다음 주 중국의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중국의 해외 여행 수요로 에너지 소비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유가가 상승하고 에너지 기업이 강세

- 엑슨모빌(+1.89%), 쉐브론(+1.40%) 등의 대형 에너지 기업은 물론, 할리버튼(+3.20%), 마라톤 오일(+2.66%) 등이 특히 큰 폭으로 상승
- 달러화 약세가 더해지며 소재 업종 주가 역시 전반적인 강세를 보인 가운데, 지난 주 칠레의 리튬광산 국유화 우려에 약세를 보였던 앨버말은(+5.88%)은 CEO가 앨버말의 자산은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이 날 주가는 반등에 성공

 

정규장에서 12% 급등 마감했던 퍼스트리퍼블릭은 장 마감후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외 -22% 하락.

 

내일부터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의 실적 발표가 이어집니다

- MSCI 한국지수 ETF: $61.16 (-0.40, -0.65%)
- MSCI 이머징지수 ETF: $38.92 (-0.09, -0.23%)
- Eurex kospi 200: 330.75p (+0.80p, +0.24%)
- NDF 환율(1개월물): 1,331.45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07.51 (-13.93, -0.46%)

- 코스피는 +0.3%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는 뚜렷한 방향성 없이 흘러갔고, 반도체는 중국관련 리스크가 부각되며 하락을 했지만 우리증시에서는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계속 담고 있다는 점. 물론 SK하이닉스와 롱숏 플레이를 하며 차익거래도 하고 있고, 지수를 지키기위한 매수세도 있지만 삼성전자 확정 실적발표와 컨퍼런스 콜 내용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있는 것으로 추정. 

이를 봤을대 우리나라는 반도체 바닥론에 대하나 기대감도 같이 존재하기 때문에 영항은 제한적일 것. 

여기에 시카고 국가활동지수가 여전히 마이너스권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으나, 3개월 평균과 경기 확산 지수가 플러스를 기록하고 있어 미국 경기 경착륙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점도 우호적.

빅테크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고, 서버향에 대한 코멘트가 나와야 되는 기업들이기때문에 증시는 빅테크 발표를 본 뒤 방향성을 다시 잡을 것으로 보여짐. 

 

2차전지도 최근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종목들이 많아진 만큼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 

전일 주가조작 관련 언론보도를 앞두고  SG증권 창구에서 대량매도가 나왔다는 점. 

신용잔고가 많이 올라와있기때문에 신용관련 부담감은 존재. 

 

미국에서 재료에 대한 긍정적인 뉴스가 많아지고 있어 뉴스에 해당하는 종목군들의 강세는 나타날 것으로 전망. 

우주항공/위성, 미디어 관련이 오늘 뉴스가 나왔네요. 

방산에서도 대규모 계약이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나오고 있는데, 이는 미리 선반영도 되고 있었던 상황이기때문에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최근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완성차와 부품사들의 주가가 아웃퍼폼하고 있는데, 이는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기때문 

결국 실적시즌인 만큼 실적주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이번주 한미정상회담과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 관련 기대감의 종목에도 관심 필요. 

 

달러/원 환율도 밤사이 추가 강세로 올라가지 못하고 내려오면서 끝났다는 점은 외국인 매수세 유입 기대감. 

양 시장이 랠리 후 박스권에 들어온 것으로 보이며 박스권 바닥을 확인 후 다시 반등의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봅니다

어려운 시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려스러운 이슈들이 오늘부터는 좀 잠잠해지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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