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24일 장전투자전략(이벤트장세)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781
2023-04-24 08:21:09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822 (-0.018, -0.02%)
- 유로/달러: 1.0986 (+0.0016, +0.1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816% (+3.9bp)
- 10년물: 3.5718% (+4.0bp)
- 10Y-2Y: -60.98bp (0.07bp 역전 축소)

 

CBOE VIX : 16.77(-2.33%)

MOVE 지수 : 120.84(+0.20%)

Fear and Greed Index : 65 ( 64 -> 65)

 

상품시장
- WTI: 77.87 (+0.50, +0.65%)
- 브렌트유: 81.66 (+0.56, +0.69%)

- 천연가스 2.23(-0.71%), TTF가스 -0.99%, 영국가스 +0.51%
- 금: 1,990.50 (-28.60, -1.42%)
- 은: 25.28 (-0.31, -1.23%)
- 아연(LME, 3M): 2,719.00 (-51.00, -1.84%)
- 구리: 398.65 (-4.60, -1.14%)
- 옥수수: 615.25 (-10.75, -1.72%)
- 밀: 673.00 (-7.00, -1.03%)
- 대두: 1,449.00 (-19.50, -1.33%)

 

[주요 경제 지표]

미국 4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예비:
예상: 49.0, 발표: 50.4, 이전: 49.2

 

 

제조업 PMI 예비치가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며 1년 최고 수준을 기록했지만, 다음주 빅테크 업체들의 실적을 앞둔 경계감과 긴축적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뉴욕 증시는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

 

경기소비재(+1.20%) 및 필수소비재(+0.7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소재(-0.91%) 및 에너지(-0.5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다음주 실적발표를 앞둔 빅테크는 혼조세

테슬라 +1.28%, 애플-0.98%, 마이크로소프트 -0.12%, 아마존 +3.03%, 알파벳 -0.02%

아마존은 추가 감원 소식 속에 제이피모건이 섹터 탑픽으로 선정. 
이핏데이타는 아마존의 1분기 북미 순매출이 컨센을 상회할 것이라고 보도.

 

테슬라는 전일 실망스러운 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IB들의 대규모 목표가 하향으로 급락했으나 일부 모델의 가격 인상 발표로 상승 마감.

SQM(-18.57%) 앨버말(-10%), 리벤트(-5.45%) 등 리튬 업체들 칠레 정부의 리튬 산업 국유화 계획 발표로 하락. 

 

미드웨스트 부티크는 애플의 1분기 실적 부진에 더해 2분기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예상.

 

반도체 섹터는 엔비디아를 제외하고 대체로 하락
엔비디아 +0.06%, AMD -1.86%, 인텔 -1.81%, 마이크론 -0.54%, 마벨 -1.14%

 

헬스케어 서비스 및 장비 업체 강세
- 병원 체인업체 HCA홀딩스(+3.89%)는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상승했는데, 동일 시설 입원자수는 +7.5% YoY 증가하는 등 팬데믹의 영향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평가에 주가 상승
- 다비타(+3.49%), 유니버셜 헬스 서비스(+2.86%) 등 병원 체인 운영업체 주가는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 헬스케어 장비업체 백스터(+4.72%)는 다음 주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입원자와 수술이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에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P&G 실적 호조에 필수소비재 강세
- 프록터 앤 갬블(+3.46%)은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불리한 환율 환경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격 상승에도 수요가 견조하다며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기존 4~5%에서 6%로 상향 조정
- 수요가 견조하다는 평가에 생활용품 및 필수소비재 업체는 전반적으로 상승했는데, 킴벌리 클락(+1.75%), 처치앤드와이트(+1.52%), 클로락스(+1.42%) 등이 상승

 

금속 업체 약세에 소재 업종 하락
- 광산업체 프리포트 맥모란(-4.11%)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페루 지역의 날씨와 시위로 채굴량과 공급량에 영향을 받았으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다는 소식에 주가는 약세
- 경기 둔화 가능성과 수요 우려가 이어지면서, 다우(-1.49%), 누코(-1.46%), 스틸다이나믹스(-1.26%) 등 소재 업체 주가는 전반적인 약세 기록

 

다음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등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MSCI 한국지수 ETF: $61.56 (-0.60, -0.97%)
- MSCI 이머징지수 ETF: $39.01 (-0.37, -0.94%)
- Eurex kospi 200: 331.85p (-0.10p, -0.03%)
- NDF 환율(1개월물): 1,328.21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21.44 (-24.84, -0.82%)

- 코스피는 보합 출발 예상. 

미 증시는 뚜렷한 방향성 없이 개별 업종, 종목 이슈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되는 종목장세

금요일 국내증시는 TSMC 등의 영향으로 반도체 강세가 있었으나, 미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82% 하락한 점은 부담. 하지만 국내는 이번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확정실적 및 컨퍼런스 콜에서 반도체 바닥론이 나올수 있다는점이 존재해 미국과 또 다른 모습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음. 

 

칠레의 리튬사업 국유화는 금요일 우리증시에 반영된 점이 있어 추가 반영은 제한적일 수 있겠으나 관련주들의 차익실현 심리는 지속될 가능성이 있음.  

미국과 유럽 서비스업 PMI가 개선되는 등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된 점은 긍정적

외국인이 지난 금요일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순매수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우호적.

 

미증시가 뚜렷한 방향성은 없었지만 약세에서 반등마감했다는 점은 우호적. 

코스피지수도 계속 변동성 구간이고, 코스닥 지수는 2차전지 영향으로 고점으로부터 하락이 커지고 있지만 
결국 코스닥도 그동안 올랐던 차익매물이라는 점. 

리스크의 반응 보다 단순 차익욕구가 크다는 점은 빠른 반등도 가능하다는 점. 

아직 대장주들도 살아있기때문에 한종목이 다시 오르기 시작하면 하락중인 2차전지에서도 반등이 이어질 것. 

결국 2차전지가 살아날때 또 다시 수급쏠림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음. 

 

이번주는 한미정상회담에 따른 이벤트 매도와 최근 밀린 2차전지의 반등.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콜 기대감으로 반도체섹터의 견고한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음. 

 

최근 밀린 리오프닝은 한중 간 우호적인 멘트 또는 미국에서 부채한도 협상 관련 내용이 나올때 중국 방문 가능성 등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그때 다시 반등을 줄 것으로 예상. 

 

월요일 우리증시는 미국의 빅테크 종목의 실적발표 우려감도 같이 존재하는 가운데 
각각 가기고 있는 컨퍼런스 콜 기대감이 있다는 점. 국내 대기업들의 실적발표와 컨퍼런스콜이 기다리고 있고. 

가장 큰 이벤트 였던 한미 정상회담이 끝난다는 점에서 시장의 수급이 빠르게 이동하는 

종목장세가 나타나는 한 주간이 될 것으로 전망. 

 

큰 베팅보다 이벤트에 대응하는 수준의 매매가 적당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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