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21일 장전투자전략(선반영과 종목장세)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809 (-0.159, -0.16%)
- 유로/달러: 1.0969 (+0.0014, +0.1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487% (-9.5bp)
- 10년물: 3.5337% (-5.7bp)
- 10Y-2Y: -61.50bp (3.79bp 역전 축소)
상품시장
- WTI: 77.37 (-2.16, -2.73%)
- 브렌트유: 81.10 (-2.35, -2.83%)
- 금: 2,019.10 (+9.20, +0.46%)
- 은: 25.60 (-0.01, -0.04%)
- 아연(LME, 3M): 2,770.00 (-20.00, -0.72%)
- 구리: 403.25 (-5.85, -1.43%)
- 옥수수: 626.00 (-10.00, -1.57%)
- 밀: 680.00 (-12.25, -1.77%)
- 대두: 1,468.50 (-10.50, -0.71%)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 24.0만, 발표: 24.5만, 이전: 24.0만
미국 4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예상: -19.3, 발표: -31.3, 이전: -23.2
미국 3월 경기선행지수 MoM:
예상: -0.7%, 발표: -1.2%, 이전: -0.5%

기업들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하게 발표된 가운데 경제지표 역시 강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며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고, 시장 금리 하락에도 뉴욕 증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하락
- 필수소비재(+0.06%)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했고, 경기소비재(-1.48%) 및 부동산(-1.19%)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
테슬라 급락 그외 빅테크 회복하면서 마감.
테슬라 -9.75%, 애플 -0.58%, 마이크로소프트 -0.81%, 아마존 -0.47%, 알파벳 +1.99%
-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전기차 업체 테슬라(-9.75%)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순이익이 24% YoY 감소한 점, 매출총이익률이 시장 기대를 하회한 점, 추가적인 가격 인하를 발표한 점이 우려를 자극하며 주가는 하락
- 리비안-3.59%, 루시드-7.22%, GM-3.01%, 포드-2.86%, 니오-5.80%, 샤오펑-5.47% 등 동반 하락.
랩리서치 실적 호조에 반도체 장비/소재 업종 상승
-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반도체 장비/소재 업체 램 리서치(+7.23%)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파운드리 시스템과 특수 기술 분야의 매출이 긍정적이었다고 전하면서 주가는 상승
- 긍정적인 실적 영향에 다른 반도체 장비/소재 업체인 KLA(+4.00%) , AMAT(+3.67%) 등이 동반 상승
- 다만 세트 업체 주가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는데, 엔비디아(-2.96%)와 인텔(-0.93%) 하락하고 마이크론(+1.34%)과 AMD(+0.19%)는 상승세 기록
- 스토리지 업체 시게이트(-9.20%)는 EPS가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적자를 기록하며 하락했는데, CEO가 대형 고객들의 주문이 지연되면서 수요가 부진하다고 전하고 가이던스를 시장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시하며 주가는 하락
긍정적인 실적 영향에 주택 건설업체 강세
- 주택 건설업체 DR호튼(+5.63%)은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판매 주문이 73% YoY 증가하면서 고무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고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에도 수요가 개선되는 점을 확인했다고 전함
- DR호튼의 긍정적인 코멘트에 레나(+2.33%), KB홈(+1.54%), 풀티그룹(+0.59%) 등 주택건설업체 주가는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카지노강세
라스베가스샌즈 +3.66% 여행 및 관광지출의 '강력한' 회복으로 견고한 실적 발표로 강세.
- 통신업체 AT&T(-10.41%)는 개장 전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을 발표했는데, FCF가 시장의 기대치(20억 달러)를 크게 하회하는 10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배당금 지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하며 주가 하락
-태양광강세
퍼스트솔라-1.22%, 선파워+1.39%, 캐나디안솔라 +1.05%, 솔라엣지+1.22% 썬런+5.61%
풍력 : 브로드윈드 0.0% (시간외 +12.99%)

- MSCI 한국지수 ETF: $62.16 (-0.20, -0.32%)
- MSCI 이머징지수 ETF: $39.38 (-0.06, -0.15%)
- Eurex kospi 200: 333.50p (-0.65p, -0.19%)
- NDF 환율(1개월물): 1,321.90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46.28 (-0.10, 0.00%)
- 코스피는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개별 기업 이슈로 변동성을 확대 후 장 후반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한 점
주요 경제지표 부진으로 올해 하반기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진점
TSMC와 램리서치 등 의 양호한 실적과 반도체 업황 바닥에 대한 기대 심리 등은 긍정적.
옐런 미 재무장관의 중국 방문 언급으로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높아진 점도 우호적.
우리증시는 0.3% 내외 하락 출발이 예상된 가운데 외국인 수급에 따라 변화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우리는 테슬라의 하락이 전일 선방영되었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적.
정부에서 계속 2차전관련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심리는 긍정적.
정부의 러-중 관련 리스크를 만드는 발언이 이어지고 있고,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에 우호적인 모습을 몰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관련 종목들 심리적 불안감 가중되고 있어 리오프닝 종목들은 불안감이 존재.
TSMC와 램리서치 등 실적 발표이후 반도체 반등이 나왔다는 점은 우리증시에 관련 종목에도 우호적이라고 봤을때
실적기대감이 있는 반도체 종목은 견고한 모습을 보일 가능성.
몇몇 증권사는 신용거래 중단소식이 나올 정도로 신용잔고가 급증한 점은 부담.
미국은 부채한도 협상이 끝날때까지 계속 미국 내 이슈를 지우기 위해 시선을 해외로 돌릴 수 있다는 점이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새우등이 터질 수 있는 우리에게는 부정적인 요인.
결국 지수가 크게 오를 정도로 자금이 쏠리긴 어려울 수 있겠고, 결국 변동성의 지수 안에서 종목장세가 이어질 전망.
2차전지의 부분반등과 반도체의 바닥권매수세 유입 그리고 디스플레이 장비&소재에서 저가매수 유입가능성.
리오프닝은 이제 나올 악재가 없을 정도의 상황으로 가고 있는데, 이번에 주가 하락이 나온다면 단체관광 허용이 빠르게 나오지 않은 상황을 주가에 반영하게 될 것. 그 뒤 5월 부채한도 협상이 지나가면서 한중일 정상회담 일정 조율 등의 소식이 들려올 가능성도 있다는 점에서 주가가 올라가있는 리오프닝 종목은 차익실현, 바닥에 밀려있는 종목은 오히려 추가매수의 기회를 삼아야 될 것.
코스닥은 전일 위클리옵션 마감영향을 받으며 크게 밀렸으나 코스닥150선물을 종가에 외국인이 크게 담았기때문에 오늘은 반등을 기대.
정치적리스크와 증시 환경적으로 불안감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보수적 시각을 유지하며,
실적주와 이벤트 종목에 관심을 이어나가며 단기대응과 모아가는 대응으로 보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