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20일 장전투자전략(테슬라하락 / 종목장세))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950 (+0.205, +0.20%)
- 유로/달러: 1.0956 (-0.0016, -0.1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437% (+4.7bp)
- 10년물: 3.5870% (+1.1bp)
- 10Y-2Y: -65.67bp (3.56bp 역전 확대)
CBOE VIX : 16.46(-2.20%)
MOVE 지수 : 124.02(+1.01%)
Fear and Greed Index : 68( 68 -> 68)
상품시장
- WTI: 79.16 (-1.79, -2.21%)
- 브렌트유: 83.12 (-1.78, -2.10%)
- 천연가스 : 2.22(-6.09%) / TTF가스 -5.67% / 영국가스 -6.30%
- 금: 2,007.30 (-13.20, -0.65%)
- 은: 25.59 (+0.11, +0.42%)
- 아연(LME, 3M): 2,790.00 (-81.00, -2.82%)
- 구리: 408.10 (-2.10, -0.51%)
- 옥수수: 636.50 (-8.00, -1.24%)
- 밀: 692.75 (-17.25, -2.43%)
- 대두: 1,478.75 (-12.50, -0.84%)

베이지북의 대출 감소 소식이 긴축 우려를 일부 완화시켰으나,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S&P500 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을 마감했고 변동성 지수는 어제에 이어 최저치를 경신
- 유틸리티(+0.78%)와 부동산(+0.5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커뮤니케이션(-0.72%)과 소재(-0.3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도 혼조세
테슬라 -2.02%, 애플 +0.95%, 마이크로소프트 +0.03%, 아마존 +1.96%, 알파벳 +0.05%
제이피모건은 애플 목표가를 기존 175불에서 190불로 상향
반도체 약세
1분기 PC 판매량이 급감했다는 소식과 비트코인 채굴 칩 시리즈인 블록스케일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
인텔-2.14%, HP-3.24%, 델-3.67%, 마이크론-2.0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2%
엔비디아만 +0.95% 상승마감.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는 컨센에 못 미치면서 시간외 -5%대 하락 중
-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장 종료 후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가격 인하 영향으로 매출총이익률이 둔화되고 순이익 역시 감소했다는 평가에 -2.02% 하락 마감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추가적으로 -5% 수준의 하락세 기록 중
역시 장 감 후 실적을 발표한 IBM은 시간 외 +1.5%대, 램리서치는 +1.5% 상승
- IT기업 IBM은 장 종료 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EPS를 발표했는데, 상반기에는 실적이 둔화될 수 있지만 클라우드 분야의 개선으로 하반기에는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하며 -1.14% 하락 마감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5% 수준의 상승세 기록 중
실적 호조에 헬스케어 장비 업체 강세
- 의료장비 업체 애봇 래버러토리(+7.82%)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당뇨병 관리, 심부전 등 의료기기 분야의 매출이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 역시 상승
-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수술용 로봇 업체 인튜이티브 서지컬(+10.88%)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코로나로 인한 중국 수술이 감소와 달러화 강세에도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했다는 평가에 주가는 상승
- 헬스케어 장비업체 덱스컴(+4.36%), 메드트로닉(+3.94%), 짐머 바이오멧(+2.83%) 등 헬스케어 장비 업체 주가는 동반 강세를 기록
우려 완화되며 지역은행 주가 상승
- 지역 은행 웨스턴 얼라이언스(+24.12%)는 예금이 1분기 말 이후 20억 달러 증가했다고 발표했는데, SVB사태 이후 집중적인 조사를 받은 중형 금융기관이었던만큼 우려가 완화되면서 주가는 상승세 기록
- S&P500기업에 포함된 퍼스트 리퍼블릭(+12.40%) 역시 그 동안 SVB 사태의 영향으로 유동성 우려가 이어졌으나 이 날 반등에 성공했고, 자이온스 뱅코프(+7.42%), 코메리카(+5.49%) 등 지역 은행 주가가 일제히 상승
항공주강세
미국 대형 항공사 중 하나인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는 1분기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다음 분기 실적 전망치를 제시한 후 장중 약 +7.50% 상승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2.56%, 델타항공 +1.61% 등 동반 강세
카지노강세
라스베가스샌즈(+0.02% / 시간외 +4.92%) / MGM +0.11% 시간외 +1.61%, 윈리조트 -0.03% / 시간외 +2.60%

- MSCI 한국지수 ETF: $62.36 (-0.61, -0.97%)
- MSCI 이머징지수 ETF: $39.44 (-0.40, -1.00%)
- Eurex kospi 200: 335.15p (+0.05p, +0.01%)
- NDF 환율(1개월물): 1,327.71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46.38 (-31.34, -1.02%)
- 코스피는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2% 하락한 점가 시간외에서 테슬라가 하락이라는 점은 우리증시에 부담
더 나아가 달러/원 환율이 전일 달러 강세와 영국의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로 7.1원 상승한 1,325.70원을 기록하는 등 원화 약세 기조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이는 외국인의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우리증시는 하락 출발 후 2차 전지 업종과 반도체 업종의 변동성 확대에 주목하며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
미증시도 완전히 깨진것이 아닌 약세이후 반등을 꽤나 많이 보여준 뒤 장 후반 빅테크 실적우려로 반납마감을 했고,
종목장세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우리증시도 종목장세는 나올 것으로 전망.
실적시즌인 만큼 실적기대감이 있는 종목군은 강세가 이어질 수 있을 것.
이슈가 있는 종목군과 수급이 어디로 쏠리느냐에 주목하며 증시 변동성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