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19일 장전투자전략(종목장세지속)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729
2023-04-19 08:08:04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743 (-0.360, -0.35%)
- 유로/달러: 1.0971 (+0.0045, +0.4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009% (+0.7bp)
- 10년물: 3.5737% (-2.7bp)
- 10Y-2Y: -62.72bp (3.34bp 역전 확대)

 

CBOE VIX : 16.83(-0.71%) 2022년 1월 이후 최저치

MOVE 지수 : 122.78(+0.069%)

Fear and Greed Index : 68 (69-> 68)

 

상품시장
- WTI: 80.86 (+0.04, +0.05%)
- 브렌트유: 84.77 (+0.02, +0.02%)

- 천연가스 : 2.37(+4.0%) / TTF가스 +3.88% / 영국가스 +3.28% 
- 금: 2,019.70 (+10.60, +0.53%)
- 은: 25.26 (+0.20, +0.79%)
- 아연(LME, 3M): 2,871.00 (+39.00, +1.38%)
- 구리: 409.65 (+2.60, +0.64%)
- 옥수수: 644.50 (+0.75, +0.12%)
- 밀: 709.50 (+1.50, +0.21%)
- 대두: 1,491.00 (+4.00, +0.27%)

 

시장은 기업들의 1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면서 대형주들의 혼조세와

존슨앤드존슨과 골드만삭스의 실망스러운 분기 보고서에도 불구하고 거의 변동 없이 마감

 

- 산업재(+0.46%)와 에너지(+0.4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헬스케어(-0.66%)와 커뮤니케이션(-0.6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 혼조세마감 

테슬라 -1.46%, 애플 +0.75%, 마이크로소프트 -0.15%, 아마존 -0.43%, 알파벳 -1.20%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둔 테슬라는 가격 인하로 인한 우려 속에 하락

전일 삼성의 마이크로소프트 빙 채택 검토 소식으로 하락했던 알파벳은 이틀 연속 약한 모습

 

엔비디아+2.46% HSBC 가 AI산업을 기반으로 GPU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며 이에 따른 지속적인 상승과 하반기 수익 개선 폭 확대 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175달러에서 355달러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AMD(-0.10%), 마이크론(-0.98%), 인텔(-0.96%), 램리서치(+0.55%) 등 실적 발표 앞둔 ASML(+0.67%), TSMC(+0.17%) 매물소화 하며 큰 움직임은 없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6% 상승 

 

견조한 단독주택 수요 소식에 주택건설업체 강세
- 3월 주택착공과 건축허가가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는데, 다가구 주택착공은 감소했지만 단독 주택 착공은 증가
- 페니메이는 1분기 주택 가격은 1% QoQ(계절조정) 상승하며 지난 분기 0% 대비 상승폭을 확대했다고 전함
- 단독주택에 대한 수요가 견조하다는 평가에, 시장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풀티그룹(+3.30%), 레나(+3.03%), DR호튼(+2.71%) 등 주택건설업체 주가는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록히드 마틴 실적 발표 후 방산업체 상승
- 방산업체 록히드 마틴(+2.40%)은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항공사업부에 대한 2023년 가이던스는 유지되었지만 올해 말 미국 국방부로부터 F-35 물류계약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함
- NASA와의 계약을 통해 국제 우주정거장(ISS)에 부품을 공급하는 보잉(+1.63%)은 바이든 행정부가 2030년 이후에도 국제 우주정거장(ISS) 운영을 연장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전함
- 미국 정부의 항공기 및 우주산업 관련 지출이 이어진다는 평가에, 레이시온(+1.50%), 트랜스다임(+1.06%), 노스럽그루먼(+0.99%) 등 관련 업체 주가가 상승


 장 종료 후 넷플릭스 실적 발표

-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넷플릭스는 매출액과 EPS 모두 예상치와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의 실적을 발표했으나, 순 가입자수는 175만명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보다 50만명 낮은 수준을 기록
- 넷플릭스는 계정공유 단속을 미국을 포함한 더 넓은 범위로 확대하도록 계획하고 있으며, 남미 지역에서 단기적인 가입자수 이탈이 있었지만 전체 결과는 만족스러웠다고 전함
- 초기 단계지만 광고가 포함된 계정의 확대 역시 광고주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고 광고주의 참여도 역시 당초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다고 전함
- 넷플릭스는 실적을 발표한 직후 시간외 거래에서 -12% 수준까지 하락했지만, CEO의 설명 이후 주가를 회복해 -0.5% 수준까지 낙폭을 축소

 

신재생애너지 강세 지속 
풍력 : 브로드윈드 +7.64%, 베스타스+0.92% 

태양광 : 퍼스트솔라 +0.27%, Enphase Energy +1.31%, 솔라엣지 +0.39%

 

카지노 강세 

라스베가스 샌즈 +2.03%, 윈리조트 +0.73%, MGM +1.62% 등

 

항공주 강세 

American Airlines +1.45%, 델타항공 +2.23%, 유나이티드항공 +1.56% 

 

자율주행강세 

모빌아이 +6.68% 

 

의류업종 강세 

 

- MSCI 한국지수 ETF: $62.97 (+0.14, +0.22%)
- MSCI 이머징지수 ETF: $39.84 (-0.05, -0.13%)
- Eurex kospi 200: 335.05p (-0.10p, -0.03%)
- NDF 환율(1개월물): 1,317.19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77.72 (+11.04, +0.36%)

- 코스피는 보합권 출발 예상.  

미증시 빅테스 실적발표 앞두고 약세마감한 점은 부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가 크게 상향된 엔비디아가 한 때 4% 넘게 급등하다 차익 실현 매물로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는 등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점도 부담.

다음달 물가지수가 높을 수 있다는 전망과 연준의 5월 FOMC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점, 그리고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가 높은 인플레로 추가 금리 인상 후 오랜 기간 금리 동결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올해 금리인하를 기대하고 있는 시장의 전망과 달리 연준 위원들은 여전히 금리 유지를 언급한 점도 부담.

 

하지만 신재생과 방산, 리오프닝 등 업종별 차별화 장세가 나타났다는 점은 우리증시도 같은 모습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 

물론 리오프닝은 전일 우리증시가 먼저 반영했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적일 것. 

 

AI반도체 관련주들은 눌려있었는데, 엔비디아 이슈로 다시 반등하는지에 관심. 

더불어 차량용반도체 / 자율주행 관련주가 좋았다는 점에서 우리증시 관련주에 관심. 

 

수급이 불안정한 가운데 빠른 수급의 이동이 있고, 종목들의 등락도 다시 격해지고 있다는 점. 

고점에서 밀리는 종목들도 많아지기 시작했다는 점은 부담. 

 

수급변화 주목하며 종목장세로 대응. 

 

미국과 국내은 2차전지 실적발표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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