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18일 장전투자전략(신재생강세)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100 (+0.548, +0.54%)
- 유로/달러: 1.0929 (-0.0063, -0.57%)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005% (+10.2bp)
- 10년물: 3.6023% (+9.0bp)
- 10Y-2Y: -59.82bp (1.21bp 역전 확대)
CBOE VIX l 16.95(-0.70%)
MOVE 지수 : 122.69(+3.24%)
Fear and Greed index : 70 (69-> 70)
상품시장
- WTI: 80.83 (-1.54, -1.87%)
- 브렌트유: 84.76 (-1.47, -1.70%)
- 천연가스 : 2.28(+7.62%) / TTF가스 -0.05% / 영국가스 +0.29%
- 금: 2,007.00 (-7.90, -0.39%)
- 은: 25.09 (-0.32, -1.26%)
- 아연(LME, 3M): 2,832.00 (-24.50, -0.86%)
- 구리: 406.95 (-2.90, -0.71%)
- 옥수수: 642.50 (+6.75, +1.06%)
- 밀: 707.25 (+13.25, +1.91%)
- 대두: 1,485.50 (+17.50, +1.19%)
[ 주요 경제 지표]
미국 4월 뉴욕 제조업지수:
예상: -18.0, 발표: +10.8, 이전: -24.6
미국 4월 NAHB 주택시장지수:
예상: 45, 발표: 45, 이전: 44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로 완화되고 있다는 증거를 더 확인하고 싶다고 얘기했고
뉴욕 제조업 활동은 신규주문과 출하가 다시 증가하면서 5개월만에 확장되는 모습이 나타남,
금리가 상승하자 기술주들이 약세 전환 했으나 장 후반 3대 지수 모두 상승 반전마감. 전약후강.
- 부동산(+2.23%)과 금융(+1.0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에너지(-1.27%)와 커뮤니케이션(-1.2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테슬라 +1.10%, 애플 +0.01%, 마이크로소프트 +0.93%, 아마존 +0.22%, 알파벳 -2.66%
- 알파벳(-2.66%)은 삼성이 스마트폰의 검색 엔진을 기존의 구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0.93%)의 빙으로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약세 기록
- 미디어 기업 넷플릭스(-1.75%)는 화요일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 크레딧 스위스가 실적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며 중립 의견을 유지하면서 주가는 하락
애플 (+0.01%) 은 카드 사용자들에게 예금계좌를 출시하겠다고 밝힘 / 인도에서 1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50% 증가했다는 소식.
HP(+3.72%) JP모건이 하반기 PC산업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 속 투자의견 상향 조정.
태양광 패널 수요 회복 기대감에 강세
- 캘리포니아가 주민들의 수입에 따라 전기료를 차등해서 부과하는 계획을 추진하는 가운데, 자산관리 업체 나벨리에는 고소득층이 자체적인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려는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
- 파이퍼샌들러는 인페이즈 에너지(+7.67%)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했는데, 국제 시장에서 매출이 개선되고 있고 이익률 역시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
- 태양광 업체 주가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는데, 캐나디안 솔라(+6.15%), 선런(+5.76%), 퍼스트솔라(+5.03%), 솔라엣지(+4.89%) 등이 일제히 상승
- 풍력도 동반강세
브로드윈드 +16.5%, TPI컴포지트 +6.0%
- 원자력 : 뉴스케일파워 +0.33% (시간외 +2.11%)
원자력지수 -0.47%, 태양광지수 +1.52% / 풍력지수 -0.39%
실적 발표 후 엇갈린 금융주 주가
- 지역은행인 M&T뱅크(+7.78%)는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예금 규모가 시장 기대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우려를 반영한 수준이라는 평가에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반등
- 금융업체 찰스 슈왑(+3.94%)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대출 대비 예금 비율이 낮기 때문에 재무상태에 대해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전하면서 주가는 상승세 기록
- 반면 스테이트 스트리트(-9.18%)는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는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준을 기록
- 화요일 실적 발표를 앞둔 BofA(+2.88%)와 뱅크 오브 뉴욕 멜론(-4.59%) 등의 주가 역시 엇갈린 흐름 기록
로블록스는 3월 부진한 사용자 지표를 발표하면서 -12.01% 급락 마감

- MSCI 한국지수 ETF: $62.83 (-0.52, -0.82%)
- MSCI 이머징지수 ETF: $39.89 (+0.17, +0.43%)
- Eurex kospi 200: 334.55p (-0.85p, -0.25%)
- NDF 환율(1개월물): 1,317.06원 / 전일 대비 5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66.68 (-3.77, -0.12%)
- 코스피는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국 경제 지표가 개선되며 경기 경착륙 가능성이 완화된 점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긍정적.
경제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세부적인 항목이 그리 낙관적이지 못해 여전히 미국 경기 둔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상승을 하는 등 원화 약세 기조가 지속되며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부담.
미국도 개별주 장세로 이어졌는데 우리증시도 종목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우맂으시는 0.3% 하락 출발 후 물량 소화과정을 거칠것으로 전망.
외국인 포지션은 언제든 흔들 수 있는 포지션을 구축하면서 좁은 박스권을 유지.
환율 동향에 따라 선물에서 매수매도가 엇갈리고 있고, 이때 삼성전자의 수급 또한 엇갈리고 있는 불안정한 시장.
그렇다 보니 제한적인 자금안에서 쏠림 연상이 이어지고 있는 중.
전일은 원전주에 몰렸는데, 미증시에서 풍력과 태양광이 강했던 만큼 오늘 우리증시에서도 관련종목들의 상승 기대감.
최근 엔터주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고, 중국관련 뉴스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리오프닝의 재반등도 기대해 볼 수 있음.
한미 정상회담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관련주들의 이슈가 이어지고있고, 경제사절단 명단이 아직 안떴는데, 포함 될 수 있는 바이오 기업들의 강세는 이어질 가능성.
5월에는 인공지능 관련 일정과 뉴스도 다시 많아지고 있어, 눌려있는 테마종목의 반등이 나오는지에도 주목해 볼 필요.
시장은 차분히 옆으로 횡보 박스를 보이는 가운데 오늘도 종목장세 / 수급의 쏠림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