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14일 장전투자전략(순환매장세)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896
2023-04-14 08:21:01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009 (-0.491, -0.48%)
- 유로/달러: 1.1048 (+0.0056, +0.5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641% (+0.6bp)
- 10년물: 3.4468% (+5.6bp)
- 10Y-2Y: -51.73bp (4.99bp 역전 축소)

 

CBOE VIX : 17.80(-6.76%)

MOVE 지수 : 119.95(-7.50%)

fear and greed index : 65 (60 -> 65)

 

상품시장
- WTI: 82.16 (-0.92, -1.10%)
- 브렌트유: 86.09 (-1.05, -1.20%)

- 천연가스 2.01(-4.11%) / TTF가스 -1.84% / 영국가스 -0.99%
- 금: 2,055.30 (+30.00, +1.48%)
- 은: 25.93 (+0.52, +2.03%)
- 아연(LME, 3M): 2,837.00 (+52.00, +1.87%)
- 구리: 412.40 (+4.85, +1.19%)
- 옥수수: 625.50 (-1.25, -0.20%)
- 밀: 676.00 (-11.00, -1.60%)
- 대두: 1,473.25 (+2.50, +0.17%)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
예상: 23.5만, 발표: 23.9만, 이전: 22.8만
 
미국 3월 PPI YoY:
예상: +3.0%, 발표: +2.7%, 이전: +4.9%

나스닥은 거의 한달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른 날

미 증시는 인플레이션 하락과 노동시장 긴축 완화 속에 국채 금리가 안정을 찾았으며
연준이 공격적인 정책에서 후퇴할 수 있다는 소식 속에 기술주들이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부동산(-0.40%)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커뮤니케이션(+2.33%)과 경기소비재(+2.3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시장 금리 상승에도 성장주 강세
- CPI에 이어 PPI도 둔화되면서 연준의 긴축적 통화정책 종료가 멀지 않았다는 인식에, 시장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대형 성장주 주가는 일제히 강세 기록
- 아마존(+4.67%)은 주주서한을 통해 단기적인 거시경제 역풍에 직면했지만, AWS는 신규 고객 파이프라인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면서 주가는 상승세 기록

- 베드락’ 이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AI경쟁에 합류했다는 소식
- 웨드부시가 넷플릭스(+4.58%)의 가입자수 증가가 매출액과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넷플릭스 주가 역시 상승
- 애플(+3.41%), 메타(+2.97%), 테슬라(+2.97%), 알파벳(+2.67%) 등 빅테크 업체 주가는 일제히 강세 기록

- 테슬라 +2.97% : UBS 가 매수의견을 발표, 다음주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 심리 유입. 

- 애플(+3.41%) : 아이폰의 측면 터치 기능 등 디자인 변화 가능성을 언급. 

 

반도체 섹터는 대체로 지수 대비 약한 모습

엔비디아 -0.12%, AMD -0.26%, DLSXPF +0.34%, 마이크론 +1.68%

 

긍정적인 평가에 태양광 업체 강세
- 도이체 방크는 유럽 태양광 수요 증가를 근거로 태양광 업체들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전함
- 특히 패널 업체보다는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 더욱 성장성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인페이즈 에너지(+6.97%), 솔라엣지(+7.70%) 등이 강세 기록
- 또한 태양광 패널의 경쟁이 너무 치열해졌다고 평가하며 퍼스트솔라(+1.62%)의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주가는 소폭 상승세 기록

 

뉴스케일파워 : +1.93%  / 브로드윈드 +0.55% (시간외 +6.58%)

원자력지수 +1.68% / 태양 에너지지수 +1.69% / 풍력 에너지 지수 +0.46%

 

바이오섹터 ETF : +2.31% 

 

오늘밤 미국은 은행섹터의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시장은 IB CEO의 코멘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MSCI 한국지수 ETF: $64.01 (+1.85, +2.9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93 (+0.54, +1.37%)
- Eurex kospi 200: 337.10p (+2.80p, +0.84%)
- NDF 환율(1개월물): 1,299.05원 / 전일 대비 1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74.94 (+22.43, +0.73%)

- 코스피는 0.7%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가 둔화되는 등 물가 하락 압력이 높아지자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점

특히 달러화가 여타 환율에 비해 약세를 보여 달러/원 환율이 1,300원을 하회하는 등 원화 강세로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 

전일 우리증시는 동시호가에서 옵션만기일 수급 영향으로 0.4% 추가 상승을 했던 점을 감안 미 증시의 상승폭에 비해 우리증시는 제한적인 상승을 보일 것으로 예상.

 

미국에서 헬스케어 업종의 강세와 전기차 업종의 강세 외 빅테크의 강세가 좋았고, 
반도체는 지수대비 약했다는 점.

오늘 2차전지 섹터의 흐름이 중요. 2차전지 ETF 리랠런싱이 마무리 됐기때문에 다시 이쪽으로 수급이 쏠려가느냐 적당히 갈 것이냐 
암학회 발표 앞두고 제약바이오로 한번 더 수급이 들어가줄 것이냐. 

 

2차전지 섹터가 움직일때 신재생에너지도 같이 움직였던 경험이 있고, 미국에서도 연일 신재생에너지가 좋았는데 
우리나라도 어제 신재생의 강세가 이었음. 오늘도 장초반 이어질 것으로 기대. 

 

전일 크게 올랐던 곳은 쉬어가면서, 오르지 않고 조정이 나왔던 섹터의 반등이 다시 나타나는 순환매가 나올 것으로 전망.

 

골드만의 긍정적인 리폿이 나온 손해보험주들도 지켜봐야 겠습니다

 

상승 출발 후 매물 소화 과정이 이어지며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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