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13일 장전투자전략(유가상승, 경기침체, 종목장))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2043
2023-04-13 08:10:07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560 (-0.644, -0.63%)
- 유로/달러: 1.0990 (+0.0078, +0.7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661% (-5.6bp)
- 10년물: 3.3980% (-2.8bp)
- 10Y-2Y: -56.81bp (2.81bp 역전 축소)

 

CBOE VIX 19.09(-0.05%)

MOVE 지수 : 129.68(-7.23%)

cnn fear and greed index : 62 (60 -> 62)

 

 상품시장
- WTI: 83.26 (+1.76, +2.16%)
- 브렌트유: 87.33 (+1.67, +1.95%)

- 천연가스 : 2.09(-4.25%)/ TTF가스 -1.86% / 영국가스 -1.09%
- 금: 2,024.90 (+9.90, +0.49%)

- 은: 25.46 (+0.43, +1.70%)
- 아연(LME, 3M): 2,785.00 (+27.50, +1.00%)
- 구리: 408.10 (+4.90, +1.22%)
- 옥수수: 627.75 (+0.25, +0.04%)
- 밀: 687.00 (+2.25, +0.33%)
- 대두: 1,472.25 (+2.00, +0.14%)

 

 

장 전 3월 CPI가 컨센 하회로 발표되자 선물이 강세를 보이면서 장 초반 상승 랠리로 시작

하지만 이제는 경기침체에 대한 두려움을 시장이 반영하면서 하락했던 금리가 다시 반등하고 기술주들이 하락 반전. 

장 중 공개된 3월 연준 회의록에서 일부 위원들은 올해 완만한 경기침체를 예상한다는 내용이 공개된 뒤 하락 마감. 

 

산업재(+0.33%)와 에너지(+0.1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경기소비재(-1.54%)와 커뮤니케이션(-0.8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하락 

테슬라 -3.35%, 애플 -0.43%, 마이크로소프트 +0.23%, 아마존 -2.09%, 알파벳 -0.67%

테슬라 -3.35% : 1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할 수 있다는 기대 심리와 바이든 행정부의 배기가스 규제안 제안 소식에 2% 넘게 상승 출발 했으나, 관련 제안이 법적 문제에 직면할 수 있어 실제 시행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소식에 하락.

더불어 중국에서 또 다른 가격인하가 예상된다는 소식.

- 리비안-3.73%, 루시드 -3.90% 등 동반 하락. 

 

반도체하락 

엔비디아 -2.48%, 인텔 -1.02%, AMD -1.81%, 마이크론 -2.53%, 엔비디아 -2.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3% 하락 

 

보잉의 긍정적인 출하 소식에 산업재 강세
- 보잉(+0.01%)은 2018년 중반 이후 처음으로 경쟁사인 에어버스보다 더 많은 항공기를 납품했다고 발표했는데, 미국 제조업이 팬데믹 이후 정상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는 기대감에 제조업 성격의 산업재 업종이 전반적인 강세 기록
- 이튼 코프(+2.15%), 파커하니핀(+2.06%), 오티스(+1.20%) 등 산업용 부품 업체 주가가 강세를 보였고, 트레인 테크놀로지(+2.26%), 존슨컨트롤스(+1.24%) 등 건자재 업체 주가 역시 상승

 

실적 발표 앞두고 엇갈린 금융주 주가
- 이번 주 금요일 실적 발표를 앞둔 대형 은행주는 SVB사태의 확대가 제한적이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 매크로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경계감 때문에 주가는 혼조세를 기록
- BofA(-0.80%), 시티그룹(-0.59%), 웰스파고(-0.46%), JP모건(-0.02%) 등 은행주 주가는 약세를 보였지만, UBS가 골드만삭스(+0.88%)는 현재 위험 대비 높은 가격 상승여력을 가지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하며 강세를 보였고 모건스탠리(+0.45%)와 찰스슈왑(+0.41%) 등의 투자은행 주가 역시 상승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 전망에 항공주 약세
- 항공업체 아메리칸 에어라인(-9.22%)은 1분기 실적 데이터를 업데이트했는데, 2023년 1분기 마일당 총 수익은 +25.5% YoY 증가했고 EPS는 0.01~0.05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했지만, 주당 0.07달러를 예상한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며 주가 하락
- 내일 델타 에어라인(-2.43%)의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항공주 실적이 전반적으로 예상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에 유나이티드 에어라인(-6.50%),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1.44%) 등 항공주 주가는 일제히 약세 기록


노르웨이언크루즈 -5.98%, 시저스엔터 -3.92% 하락 동반 하락

 

중국정부의 인공지능에 대한 더 엄격한 규제 발표 

알리바바-5.93%, 징동닷컴 -7.65%, 핀듀오듀오 -5.22% 등 중국 종목 하락. 

 

화학업체인 다우는 파이퍼 샌들러가 동사의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면서 장중 약 +2%이상 상승

 

원자력지수 +0%, 태양에너지지수 -0.54%, 풍력 에너지 지수 +0.6% 베스타스 +1.27%

InMode : 실적호조로 +5.13% 상승. 

- MSCI 한국지수 ETF: $62.16 (+0.14, +0.23%)
- MSCI 이머징지수 ETF: $39.39 (-0.28, -0.71%)
- Eurex kospi 200: 332.95p (-0.50p, -0.15%)
- NDF 환율(1개월물): 1,321.20원 /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52.52 (-56.90, -1.83%)

- 코스피는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장 중 경기 침체 이슈가 유입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

이를 빌미로 그동안 상승폭이 컸던 기술주 특히 반도체와 전기차 업종이 하락을 주도한 점은 우리증시 관련주에 부정적. 

연준이 FOMC 의사록에서 언급했듯 미국의 경기 침체는 온건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브레이너드 전 연준 부의장이 미국 은행 자금 인출이 평균으로 돌아왔다며 관련 우려가 해소되어 가고 있음을 보여준 점은 긍정적

 

타이트해진 신용 조건으로 경기 침체가 불가피해졌다는 소식은 투자심리에 부정적. 

 

전기차에 긍정적 요소 중 하나였던 바이든의 배기가스 규제안이 법적 문제에 직면할 수 있어 실제 시행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소식은 자동차에 부정적. 

 

최근 우리증시에서 올랐던 반도체와 2차전지 / 전기차 관련에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고 
미증시에서 키워드가 '경기침체' 였다라는 점에서 기술주들은 부담. 

 

그렇다면 '경기침체' 키워드와 거리가 있는 종목으로 눈을 돌려야 됨. 

 

유가가 올랐으니 유가와 상관관계에 있는 종목 그리고 미국에서 인모드가 실적호조로 상승했다는 점에 주목. 

 

2차전지가 오늘까지 조정을 보이게 되면 또 다시 저가매수가 들어갈 가능성이 있고. 
제약바이오는 AACR 외 이후 개별 발표를 앞두고 있는 종목과 위탁생산 수주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한미정상회담 경제사절단에 포함 될 수 있는 AI제약바이오 종목들은 이슈가 지속되는지 주목. 

우리증시는 하락 출발을 보인 뒤, 옵션만기 외국인 포지션 정리 영향으로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지수의 흔들림이 올 수 있겠으나 종목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기대. 

 

키워드 : LG 전장 M&A , 인모드 실적호조, 유가 상승, 경기침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