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11일 장전투자전략(차분한대응 필요)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553 (+0.461, +0.45%)
- 유로/달러: 1.0861 (-0.0044, -0.40%)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0077% (+2.7bp)
- 10년물: 3.4112% (+2.1bp)
- 10Y-2Y: -59.65bp (0.65bp 역전 확대)
CBOE VIX : 18.97(+3.10%)
MOVE 지수 : 143.00(+2.73%)
fear and greed index : 60 (58->60)
상품시장
- WTI: 79.74 (-0.82, -1.02%)
- 천연가스 2.17(+8.01%)
- 금: 2,003.80 (-20.00, -0.99%)
- 은: 24.91 (-0.08, -0.31%)
- 구리: 397.65 (-2.60, -0.65%)
- 옥수수: 654.00 (+11.25, +1.75%)
- 밀: 678.50 (+4.50, +0.67%)
- 대두: 1,487.25 (-3.75, -0.25%)

고용지표 발표 이후 시장 금리 상승이 이어지면서 성장주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에너지와 산업재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하락세로 출발한 뉴욕 증시는 낙폭을 축소하며 혼조세 마감
S&P500 지수는 -0.8%에서 플러스 반전했고, 나스닥은 -1.5%에서 보합까지 반등 마감
- 산업재(+0.90%)와 에너지(+0.6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커뮤니케이션(-0.69%)과 유틸리티(-0.20%)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 혼조세
테슬라 -0.30%, 애플 -1.60%, 마이크로소프트 -0.76%, 아마존 +0.11%, 알파벳 -1.83%
애플 -1.60% : 애플은 1분기 개인용 PC 출하량이 40% 감소했다는 소식에 약세
엇갈린 IT 하드웨어 업체 주가
- 삼성전자의 감산 소식이 성 금요일 휴장으로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던 가운데, 감산이 반도체 업종의 실적 개선을 앞당길 것이라는 기대감에 웨스턴 디지털(+8.22%), 마이크론(8.04%) 등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 주가는 S&P500 수익률 1위와 2위를 기록
- 반면 뉴욕 증시에 상장된 대만 TSMC(-1.35%)의 경우 월간 매출액이 4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고 발표하면서 전반적인 반도체 업체 강세 속에서도 하락 마감
- IDC는 2023년 1분기 PC 출하량이 29% YoY 감소했는데, 재택근무가 감소한 영향이라고 평가하고 특히 애플(-1.60%)이 타격을 입었다고 전하면서 애플 주가는 하락
긍정적인 평가 이어지며 소비재 강세
- JP모건은 유통업체 코스트코(+1.61%)의 부진했던 3월 매출은 매크로 불확실성은 물론 3월 캘리포니아 지역의 악천후에 의한 것이며, 3월을 저점으로 매출이 개선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코스트코 주가는 상승
- UBS는 의류업체 리바이스(+4.03%)의 최근 실적은 여전히 수요가 강하다는 점을 증명했고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채널의 확대로 PER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평가
- 달러트리(+2.61%), 타겟(+2.06%), 달러제네럴(+2.03%) 등의 유통업체 주가가 동반 상승했고, 랄프로렌(+4.33%), PVH(+3.68%), VF(+2.11%) 등 의류업체 주가 역시 강세
엑슨 모빌의 셰일 업체 인수 움직임
- 에너지 기업 엑슨 모빌(-0.44%)이 셰일 오일 업체 파이오니어 내추럴 리소스(+5.79%) 인수를 위한 예비 협상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파이오니어 주가는 상승했지만 엑슨 모빌 주가는 하락
- 스티펠의 애널리스트는 엑슨모빌의 파이오니어 인수가 근시일내에 타결될 가능성은 높지 않으며, 다이아몬드백(+1.88%)이나 퍼미안리소시스(+1.74%) 등으로 인수 업체를 교체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평가
- 트뤼스트는 다른 대형 에너지 업체인 쉐브론(+0.38%)가 인수전에 참여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평가
- MSCI 한국지수 ETF: $61.26 (+1.30, +2.17%)
- MSCI 이머징지수 ETF: $39.43 (+0.04, +0.10%)
- NDF 환율(1개월물): 1,318.70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126.97 (+55.21, +1.80%)
- 유렉스 야간선물은 휴장.
- 코스피는 보합권 출발 예상
나스닥이 대형 기술주 부진으로 1.4% 가까이 하락하기도 했으나, 물량 소화 후 낙폭을 축소해 0.03% 하락 마감한 점장 초반 하락을 주도했던 대형 기술주와 테슬라 등이 낙폭을 축소한 점 등은 긍정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0% 상승했는데 이는 이미 우리시장에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적.
오히려 TSMC(-1.35%)의 3월 매출이 둔화된 점, 1분기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29% 급감한 점 등은 연속적 상승에 있어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전일 우리증시는 지수만 오르고 대부분의 종목은 하락이었던 시장.
오늘은 금통위에서 금리 동결이 전망되고 있는데, 시장의 관심은 에코프로그룹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에 쏠려있음.
실적발표와 내용 공개 이후 수급변화에 주목.
보합권 출발 후 전일에 이어 외국인의 행보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오늘도 2차전지 종목 쏠림 상황에 따라 다른 종목들의 움직임이 나타나게 될 것.
전일 오후 제약바이오의 반등이 있었는데, 제약바이오의 반등이 이어질 것이냐
반도체의 반등도 이어질 수 있겠느냐.
우주항공/위성 종목들이 조용히 강한데 이들의 강세가 이어질 것인지 등
시장이 질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했을때 차분히 대응하는 것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