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06일 장전투자전략(헬스케어강세)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936 (+0.350, +0.34%)
- 유로/달러: 1.0906 (-0.0047, -0.43%)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936 (+0.350, +0.34%)
- 유로/달러: 1.0906 (-0.0047, -0.43%)
CBOE VIX : 19.08(+0.42%)
MOVE 지수 : 153.90(+4.17)
Fear & Greed Index : 53
미국 국채시장 ==> 너무 빠지고 있는 중
- 2년물: 3.7901% (-3.5bp)
- 10년물: 3.3071% (-3.2bp)
- 10Y-2Y: -48.30bp (0.36bp 역전 축소)
상품시장
- WTI: 80.61 (-0.32, -0.40%)
- 브렌트유: 84.99 (-0.16, -0.19%)
- 천연가스 +1.33% TTF가스 -4.28%, 영국가스 -5.62%
- 금: 2,035.60 (-1.10, -0.05%)
- 은: 25.04 (-0.01, -0.02%)
- 아연(LME, 3M): 2,789.50 (-42.00, -1.48%)
- 구리: 398.65 (+1.35, +0.34%)
- 옥수수: 652.75 (-2.00, -0.31%)
- 밀: 682.00 (-11.25, -1.63%)
- 대두: 1,511.00 (-8.25, -0.54%)
[주요 경제 지표]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예상: 54.4, 발표: 51.2, 이전: 55.1
미국 3월 ADP 취업자 변동:
예상: 21.0만, 발표: 14.5만, 이전: 26.1만

ISM 서비스업 지수와 민간 고용 데이터가 모두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경기침체 우려가 증가했고, 시장 금리 하락에도 성장주가 약세를 보였지만 유틸리티, 헬스케어 등의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 마감
유틸리티(+2.57%)와 헬스케어(+1.73%)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경기소비재(-2.04%)와 산업재(-1.30%)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 하락
테슬라 -3.67%, 애플 -1.13%, 마이크로소프트 -0.98%, 아마존 -2.74%, 메타 -1.51%
반도체 약세
엔비디아 -2.08%, AMD -3.45%, 인텔 -0.82%, 마이크론 -0.44%
미-중 갈등 심화에 반도체 업체 약세
- 일본이 미국, 네덜란드와 함께 반도체 장비의 중국 수출을 제한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고, 중국은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는 대응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지정학적 우려감에 반도체 업체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는데, AMD(-3.45%)와 인텔(-0.82%) 등의 주가는 물론 KLA(-2.86%), AMAT(-2.33%), 램리서치(-2.14%) 등의 반도체 장비/소재 업체가 일제히 하락
- 알파벳이 자사의 AI 반도체가 엔비디아의 반도체보다 전력 효율이 높고 성능이 우수하다고 주장한 가운데 엔비디아 주가는 -2.08% 하락했고 알파벳 주가는 -0.24% 하락
전기차약세
테슬라-3.67%, 리비안-4.88%, 루시드-2.53%, 포드 -2.28%
경기 침체 우려 속 리비안CFO 가 흑자 전환이 시장 예상보다 늦은 24년 4분기라고 전망.
일부 전기차 세금 공제가 7,500달러가 아닌 3,750달러에 그친다고 발표해 IRA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이 부각.
리튬 제조업체 앨버말(-6.14%) 은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동사의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제시
제약/바이오 업체 강세
- 제약업체 머크(+2.83%)가 아스트라제네카와 공동으로 개발한 항암제 린파자가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후반 임상 시험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고 전하면서 머크 주가는 상승
- 다른 제약업체인 존슨앤존슨즈(+4.49%)는 베이비 파우더 등에 포함된 물질이 난소암과 중피종을 유발했다는 혐의에 대해 피해자들과 89억 달러에 합의했는데, 예상된 합의였고 불확실성이 완화되었다는 평가에 주가는 상승
- 방어적인 업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체 주가는 전반적으로 상승했는데, 바이오젠(+3.17%), 암젠(+2.36%), 일라이릴리(+2.15%) 등이 상승
비용 효율화 움직임에 페덱스 상승
- 운송업체 페덱스는 화물 운송 사업부와 기타 서비스 사업부를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개선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됨
- 페덱스 주가는 +1.52% 상승했으나 UPS(-0.64%), JB헌트(-0.51%) 등 다른 운송 업체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지는 못함
- 북미지역 주간 철도 운송량이 -6.3% YoY 감소했다는 소식에 노폭서던(-0.97%), 유니온퍼시픽(-0.85%), CSX(-0.75%) 등의 철도 운송업체 주가 역시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60.62 (+0.07, +0.12%)
- MSCI 이머징지수 ETF: $39.23 (-0.31, -0.78%)
- Eurex kospi 200: 324.40p (-1.35p, -0.41%)
- NDF 환율(1개월물): 1,314.93원 / 전일 대비 3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85.98 (-56.53, -1.80%)
- 코스피는 0.5%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헬스케어와 필수 소비재 등 경기 방어주가 강세를 보였지만, 대부분의 종목이 약세를 보인 점
구글의 자체 개발 칩이 엔비디아 칩보다 효율성이 뛰어나다는 발표로 엔비디아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80% 하락한 점은 관련 종목에 부담.
전기차 제조업체와 2차 전지 업종의 낙폭이 여타 기술주의 하락보다 컸다는 점도 부담.
다만 미국에서도 방어주 역할로 헬스케어 업종이 강세였는데, 최근 국내에서도 제약바이오 미국 암학회를 앞두고 방어주 역할을 하며 강세가 있다는 점에 주목. 재무적인 문제가 거론되고는 있으나 수급 빈집이었기때문에 조금만 자금이 들어가도 주가가 올라가는 중.
테슬라 등 전기차관련주 약세가 있었는데, 우리증시는 이 영향으로 2차전지 약세가 나왔다가도 저가매수 유입되면서 종목들이 계속 강세를 유지 하고 있다는 점.
글로벌 자금이 유럽과 아시아로 흘러가고 있기때문에 미국과의 디커플링도 자주 나타나고 있다는 점.
오늘도 제한적인 자금안에서 업종/종목별화 장세가 나타날 전망.
다음주 옵션만기를 본다면 현금 확대에 대한 고민도 해봐야 될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