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04일 장전투자전략(투자발표예정일)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710
2023-04-04 08:07:11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031 (-0.475, -0.46%)
- 유로/달러: 1.0903 (+0.0064, +0.59%)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676% (-5.8bp)
- 10년물: 3.4132% (-5.4bp)
- 10Y-2Y: -55.44bp (0.33bp 역전 축소)

 

CBOE VIX : 18.55(-0.80%)

MOVE 지수 : 138.17(+1.65%)

Fear & Greed Index : 61 (GREED)

 

상품시장 
- WTI: 80.42 (+4.92, +6.50%)
- 브렌트유: 84.93 (+5.18, +6.48%)

- 천연가스 : 2.10(-5.37%)/ TTF가스 +7.37% / 영국가스 +5.48%
- 금: 2,000.40 (+15.30, +0.77%)
- 은: 24.02 (-0.05, -0.19%)
- 아연(LME, 3M): 2,898.50 (-24.00, -0.82%)
- 구리: 404.55 (-4.15, -1.01%)
- 옥수수: 657.75 (-3.50, -0.53%)
- 밀: 693.50 (+3.75, +0.54%)
- 대두: 1,522.00 (+15.00, +1.00%)

 

[ 주요 경제 지표]

미국 3월 ISM 제조업:
예상: 47.5, 발표: 46.3, 이전: 47.7
 
미국 3월 ISM 제조업 신규주문:
예상: 47.5, 발표: 44.3, 이전: 47.0

에너지 섹터의 강세로 다우는 1% 가까이 올랐고 S&P500은 롤러코스터 끝에 소폭 상승 마감했으며 나스닥은 기술주들이 하락폭을 축소하긴 했으나 마이너스 마감

 

 

- 에너지(+4.91%)와 헬스케어(+1.0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부동산(-0.95%)과 경기소비재(-0.9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1분기에 평균 20% 상승했던 기술주들은 2분기 첫날 조정을 받았으나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낙폭을 줄였음.

테슬라 -6.12%, 애플 +0.77%, 마이크로소프트 -0.37%, 아마존 -0.85%

 

판매량 예상치 하회에 테슬라 하락
- 전기차 업체 테슬라(-6.12%)는 1분기 차량 인도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36% 상승한 42.3만대를 기록했다고 전했으나, 컨센서스인 44.1만대를 하회하면서 주가는 약세
- 대형 자동차 업체인 GM(-1.12%)과 포드(+0.64%) 주가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고, 니오(-6.76%), 루시드(-1.74%), 리비안(-1.61%) 등의 전기차 업체 주가 역시 하락

 

유가 상승에 에너지 업종 강세
- 주말에 OPEC+가 감산을 결정하며, WTI 유가는 상승하고 골드만삭스는 올해 말과 내년 말 브렌트유 가격 전망치를 각각 5달러 상향 조정한 배럴 당 95달러와 100달러로 전망
- 백악관 국가안정보장회의(NSC) 대변인은 시장의 불확실성을 고려하지 않은 감산 결정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반발했고, CMC 마켓츠의 티나 탱 애널리스트는 유가가 다시 100달러로 갈 경우 인플레이션 하락세가 역전되고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은 복잡해 질 것이라고 평가
-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에너지 기업 주가는 강세를 보이며 S&P500 수익률 상위 10개 기업은 모두 에너지 업종이 차지했는데, 엑슨모빌(+5.90%), 쉐브론(+4.16%) 등의 대형주는 물론, 마라톤 오일(+9.89%), 코노코필립스(+9.28%), APA(+8.71%), 헤스(+8.44%) 등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

 

보험료 업데이트 이후 의료보험 업체 강세
- 미국 최대 의료보험업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4.57%)는 금요일에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지불 요율을 발표했는데, 가격 인상으로 2023~2024년 매출액이 3%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함
-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소식이 다른 의료보험업체들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는 일제히 강세를 보였는데, 휴매나(+5.11%), 엘레반스 헬스(+3.63%), 시그나(+2.53%), CVS헬스(+2.40%) 등이 일제히 상승

 

태양광 업체인 퍼스트 솔라는 모건스탠리가 급격한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인해 투자의견을 동일 비중에서 비중 축소로 제시한 후 약 -3%이상 하락

퍼스트솔라 -4.14%/ 플러그파워 -5.12% 

- MSCI 한국지수 ETF: $60.86 (-0.36, -0.59%)
- MSCI 이머징지수 ETF: $39.54 (+0.08, +0.20%)
- Eurex kospi 200: 322.90p (+0.80p, +0.25%)
- NDF 환율(1개월물): 1,306.15원 / 전일 대비 1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200.43 (-30.44, -0.94%)

-  코스피는 0.3% 내외 상승 출발 예상.

우리나라 수출의 강력한 선행지표인 ISM 제조업지수가 3년내 최저치를 기록하고 기준선인 50을 5개월 연속 하회하는 등 본격적인 경기 둔화 가능성이 높아진 점은 부담.

달러화의 약세에 따른 NDF 달러/원 환율의 하락은 원화 강세 기조를 높인다는 점은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 

오전내 약세였지만 오후에 저가매수가 들어오며 반등마감한 점도 긍정적. 

 

테슬라가 하락했는데, 이 영향을 2차전지가 받으며 2차전지의 조정이 나타날지, 아니면 저가매수가 들어오며 또 다시 2차전지로 수급이 쏠리지가  관전포인트. 

 

오늘 삼성디스플레이의 투자 발표가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삼성향 디스플레이 장비사들의 장초반 강세가 나타나는지. 

 

만약 지수가 약할 경우 인공지능과 로봇의 강세 패턴이 있었는데 오늘 그 패턴이 나타나느냐 
인공지능은 목요일 과기부의 AI정책방향 발표도 앞두고 있다는 점. 

 

시장은 어제 다른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업종별/ 종목별 차별화 장세는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 

 

내꺼 아닌 종목을 너무 쳐다보기보다 나의 종목을 찾으며 길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한 시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