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31일 장전투자전략(월말/분기말)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내일 오전 10시10분 공개방송 진행됩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181 (-0.459, -0.45%)
- 유로/달러: 1.0904 (+0.0060, +0.5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195% (+2.1bp)
- 10년물: 3.5469% (-1.7bp)
- 10Y-2Y: -57.26bp (3.76bp 역전 확대)
CBOE VIX : 19.02(-0.52%)
MOVE 지수 : 141.24(-6.20%)
상품시장
- WTI: 74.37 (+1.42, +1.95%)
- 브렌트유: 79.27 (+0.96, +1.23%)
- 천연가스 2.10(-3.66%) / TTF가스 +1.88%, 영국가스 +1.69%
- 금: 1,997.70 (+14.30, +0.72%)
- 은: 23.99 (+0.58, +2.47%)
- 아연(LME, 3M): 2,932.00 (-36.00, -1.21%)
- 구리: 409.15 (+2.40, +0.59%)
- 옥수수: 649.50 (-1.00, -0.15%)
- 밀: 692.25 (-13.75, -1.95%)
- 대두: 1,474.50 (-2.75, -0.19%)
[주요 경제 지표]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 19.6만, 발표: 19.8만, 이전: 19.1만
미국 4Q 연간화 GDP QoQ 확정치:
예상: +2.7%, 발표: +2.6%, 수정: +2.7%

- 금융(-0.37%)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부동산(+1.22%)과 IT(+1.14%) 업종이 특히 큰 폭의 상승세 기록
빅테크 강세
테슬라 +0.72%, 애플 +0.99%, 마이크로소프트 +1.26%, 아마존 +1.74%, 알파벳 -0.51%
반도체 업종 이틀째 상승
- 전일 인텔(+1.81%)이 신제품 발표가 시장 기대보다 빠를 것이라고 전망하고 마이크론(-0.71%)과 독일의 인피니온(+5.46%) 긍정적인 실적 전망을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기업은 이틀째 강세 기록
- 아날로그 디바이스(+2.66%), AMD(+1.86%), 퀄컴(+1.85%), 엔비디아(+1.48%) 등의 세트 업체는 물론 램리서치(+3.03%), KLA(+2.83%) 등 반도체 소재/장비 업체가 강세를 보이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1.62%)는 나스닥(+0.73%) 대비 높은 수익률 기록
시장금리 변동성 완화에 리츠 업체 강세
- 모펫 나단슨 리서치는 리츠 업종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전했는데, 3년 이상 부진했던 리츠 업체는 개선될 것이며 배당금을 조정한 아메리칸 타워(+1.36%), 크라운 캐슬(+1.19%), SBA 커뮤니케이션(+1.19%) 등 통신 부동산 업체가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
- 시장금리가 안정화되며 부동산 업체 주가는 이틀째 강세를 보였는데, 엑스트라 스페이스 스토리지(+2.04%), 페데럴 리얼티 인베스트먼트(+1.72%), 프롤로지스(+1.70%), 아이언마운틴(+1.61%) 등이 상승세 기록
풍력강세
베스타스 +5.24%, 브로드윈드 +5.4% 등
중국관련주강세
알리바바에 이어 jd닷컴도 부동산 인프라부문 분사 계획 발표 : +7.82%
알비바바+3.46%, 텐센트+1.28% 바이두 -2.61%
SVB 우려 완화에도 규제 우려에 금융주 약세
-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SVB와 시그니처 은행 파산에 대응하기 위해 자산 1천억달러 이상의 중형 규모 지역 은행에 대한 당국의 감독 강화를 지시했고, 재닛 옐런 재무장관 역시 그동안 느슨해진 중소규모 은행에 대한 규제 일부를 다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전함
- 은행주 위기가 완화되는 분위기를 보였음에도 규제 심화 움직임에 은행주 주가는 전반적으로 부진했는데, 웰스파고(-1.55%), BofA(-1.29%), JP모건(-0.30%) 등의 대형주와 퍼스트 리퍼블릭(-4.00%), 핍스 서드(-2.63%), 자이온스 뱅크(-2.38%), 키코프(-2.29%) 등의 지방은행 주가가 일제히 하락
- 증권업체 찰스 슈왑(-4.96%)은 최근 예금자 이탈이 지속될 경우 채권 손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되었는데, 모건스탠리는 고객들의 이러한 행동이 언제 중단될지 모르며 위험-수익 관점에서 매력적이지 못하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

- MSCI 한국지수 ETF: $60.68 (+0.68, +1.13%)
- MSCI 이머징지수 ETF: $39.51 (+0.39, +1.00%)
- Eurex kospi 200: 320.75p (+0.85p, +0.27%)
- NDF 환율(1개월물): 1,294.68원 /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208.26 (+51.15, +1.62%)
-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62% 상승한 점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와 그에 따른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으로 중국 기업들이 강세를 보인 점도 우호적.
오늘 중국 증시의 강세를 견인할 수 있어 우리증시에도 긍정적.
여전히 은행 업종의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대출 축소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된 점은 부담
특히 연준 위원들을 비롯해 신용평가사 S&P 등이 미국의 대출이 축소되고 있다고 발표해 이로 인한 경기 둔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은 부담.
상승출발 후 전일처럼 업종/종목별 차별화 장세는 지속 될 것.
오늘은 월말이면서 1분기 마지막날이기때문에 기관의 윈도우 드레싱도 나타날 수 있는 날.
수익률 관리가 들어가는 날이라는 점.
IRA 세부안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점.
최근 바닥에서 많이 올라온 IT소부장의 강세가 이어질지 금요일이기때문에 전강후약의 형태로 차익매물이 나올지가 관전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