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30일 장전투자전략(노다지시장)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676
2023-03-30 07:57:49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669 (+0.239, +0.23%)
- 유로/달러: 1.0843 (-0.0002, -0.0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0907% (+1.2bp)
- 10년물: 3.5601% (-1.0bp)
- 10Y-2Y: -53.06bp (2.19bp 역전 확대)

 

CBOE VIX : 19.12(-4.26%)

MOVE지수 150.58(-3.45%)

 

 상품시장
- WTI: 72.97 (-0.39, -0.53%)
- 브렌트유: 78.28 (-0.56, -0.71%)

- 천연가스 : 2.18(+1.72%)/ TTF가스 +0.12% / 영국가스 +0.4%

- 금: 1,984.50 (-8.40, -0.42%)
- 은: 23.47 (+0.04, +0.17%)
- 아연(LME, 3M): 2,968.00 (+31.50, +1.07%)
- 구리: 408.65 (-0.50, -0.12%)
- 옥수수: 650.50 (+3.50, +0.54%)
- 밀: 704.75 (+5.00, +0.71%)
- 대두: 1,477.25 (+7.75, +0.53%)

 

S&P500지수는 8일만에 다시 4천선을 회복했고 시카고 변동성 지수는 3주만에 최저치를 기록

 

-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부동산(+2.31%)과 IT(+2.09%)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상승했고, 헬스케어(+0.24%)와 필수소비재(+0.54%) 업종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수익률 기록

 

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가 임박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속에 빅테크들도 반등

테슬라 +2.45%, 애플 +1.98%, 마이크로소프트 +1.92%, 아마존 +3.10%, 알파벳 +0.36%

테슬라 +2.45% : 비야디가 지난해 강력한 실적을 달성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중국에서 186만대를 판매해 중국내 전기차 판매량의 30%를 차지했다는 소식. 

주말에 발표되는 테슬라의 1분기 인도량이 크게 개선되었을 것이라는 전망. 

 

실적 개선 전망에 반도체 업체 강세
-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7.19%)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경영진이 감원 발표와 함께 이번 분기를 바닥으로 실적이 점차 개선되어 2025년에는 반도체 호황을 기대한다고 전망하며 상승
- 인텔(+7.61%) 역시 더 많은 컴퓨팅 코어가 탑재된 서버용 칩 신제품을 시장 기대보다 빠른 시기에 공개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는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퀄컴(+3.09%), 엔비디아(+2.17%), AMD(+1.62%) 등의 반도체 세트 업체와 램리서치(+6.22%), KLA(+3.81%), AMAT(+2.96%) 등 반도체 소재/장비 업체 주가 역시 상승

 

 룰루레몬 실적 호조에 스포츠웨어 강세
- 스포츠웨어 업체 룰루레몬(+12.72%)는 매출액이 30% YoY 증가하며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고, 연간 실적 가이던스 역시 시장 기대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표하면서 주가는 상승세 기록
- 전일 PVH가 긍정적인 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룰루레몬 역시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면서, 언더아머(+3.98%), VF(+2.55%), 나이키(+2.22%) 등 스포츠웨어 성격의 의류 브랜드 업체가 전반적인 강세 기록

 

UBS+4.31% : CS인수 관련 스위스정부의 유동성 공급 승인 시속과 CEO 교체 소식. 

퍼스트시티즌스+2.75%, 도이체방크+3.01%, 퍼스트 리버블릭은행 +5.63% 등 대형 중소형은행 동반 강세. 

 

신재생에너지강세

태양광 : 선선+6.2%, 선파워+7.1%, 인페이즈+5.3%, 퍼스트솔라 +2.5%, 솔라엣지 +5.0% 

풍력 : 듀크 +1.6%, 브로드윈드 +3.2%

수소 : 플로그파워 +6.0%, 퓨얼셀에너지 +6.4% 

 

유통업체 실적 부진 전망에 약세
- UBS는 소비자들의 지출이 둔화되고 있으며, 이는 유통업체들의 수익 전망을 어둡게 하는 요인이라고 평가하면서 어반 아웃피터스(-2.13%), 로스스토어(-0.65%), 풋락커(-0.12%)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축소로 하향 조정
- 소비 지출 감소 우려에 타겟(-1.04%) 주가가 동반 하락했고, 달러 제네럴(-0.48%)의 경우 제퍼리스가 매장에 화장품 카테고리를 추가한 점이 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전했음에도 주가는 약세 기록

 

- MSCI 한국지수 ETF: $60.00 (-0.03, -0.05%)
- MSCI 이머징지수 ETF: $39.12 (+0.11, +0.28%)
- Eurex kospi 200: 318.60p (+0.70p, +0.22%)
- NDF 환율(1개월물): 1,304.25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157.11 (+99.85, +3.27%)

-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은행 리스크 완화와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 종료 기대 등으로 안도랠리를 보이며 상승한 점

마이크론이 실적발표를 통해 업황 개선 기대를 높였음에도 국내 관련주는 부진했지만, 오늘 미 증시에서는 관련 소식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27% 상승한 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점은 부담이나 이는 엔화가 분기말 수급적인 요인과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등으로 크게 약세를 보인데 따른 것이란 점

 

미 IRA법안 관련하여 세부지침이 내일 발표될 예정인데 광물 조달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

배터리소개가 부품이 아닌 광물로 인정돼서 세액공제를 받게 될 가능성도 있음.

또한 이러한 배경 속에서 에코프로가 코스피 이전 상장 루머가 나오고 있으며 기타 첨가제 업체 쪽으로도 매수세가 몰리면서 여타 종목으로 확산되는 모습이 나타나는 중. 

반도체 섹터 역시 미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계기로 바닥론에 대해 힘이 실리는 모습.

또한 AI 최대 수혜주로 우선 거론되던 엔비디아와 AMD에서 이제는 메모리와 장비업체 등으로 수혜업종이 확산되는 모습

이렇게 되면 우리 반도체 섹터도 훈풍이 불게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중. 물론 아직 회복에 대한 기대감 정도의 수준. 


반도체는 후공정, EUV 관련주, MLCC 기판 관련주 등에 관심. 

결국 IRA 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2차전지와 풍력과 태양광에너지 그리고 전력기기까지의 관심과 

 

반도체 그리고 경기민감 섹터에서의 저가 반등세가 나타날 가능성. 

 

단기로는 4월에는 디스플레이 투자 발표가 있기때문에 OLED 장비는 포트내 가지고 가야 되고 
IRA 이후 기대감이 있는 신재생에너지에 관심. 

 

넘어가면 4월26일 한미 정상회담과 중국인 단체관광에 포커스를 맞춰가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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