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23일 장전투자전략(주도업종장세 지속)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562 (-0.694, -0.67%)
- 유로/달러: 1.0859 (+0.0091, +0.8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556% (-21.1bp)
- 10년물: 3.4453% (-16.4bp)
- 10Y-2Y: -51.03bp (4.67bp 역전 축소)
CBOE VIX : 22.26(+4.12%)
상품시장
- WTI: 70.90 (+0.35, +0.50%)
- 브렌트유: 76.69 (+0.57, +0.76%)
- 천연가스 (-7.54%) / TTF가스 -5.72%, 영국가스 -5.47%
- 금: 1,966.60 (+29.40, +1.50%)
- 은: 22.79 (+0.61, +2.70%)
- 아연(LME, 3M): 2,866.00 (+1.50, +0.05%)
- 구리: 404.45 (+4.25, +1.06%)
- 옥수수: 633.50 (+3.50, +0.56%)
- 밀: 663.50 (-20.50, -3.00%)
- 대두: 1,448.50 (-18.50, -1.26%)

연준은 예상하던 범주에서 발표가 있었고, 발표 이후 강세였으나, 파월의 금융시스템은 문제 없으나 은행사태가 경제에는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발언으로 경기침에 우려감 그리고 옐런재무장관의 포괄적 예금자 보험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낙폭확대 마감.
- 모든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부동산(-3.64%)과 금융(-2.44%)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했고, IT(-0.92%)와 필수소비재(-0.98%) 업종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익률 기록
시장 약세에도 상대적으로 양호했던 반도체 업체 주가
- 반도체 업체 엔비디아(+1.03%)의 젠슨 황 CEO는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고성능 프로세서, 슈퍼컴퓨팅 서비스 등을 발표하며 산업계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아마존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
- BofA의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가 AI 제품과 서비스가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다가오는 시기에 최고의 컴퓨팅 기업이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 다른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 AMD(+1.72%) 역시 상승하고, 마이크론(-0.79%), 브로드컴(-0.92%) 등도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1% 하락하며 나스닥(-1.60%)에 비해 양호한 수익률 기록
낙폭 제한적이었던 필수소비재 업종
-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방어적인 업종에 대한 수요가 존재했고, P&G(-0.06%), 콜게이트 팜올리브(-0.34%) 등의 생활용품 업체나 브라운포맨(+0.08%), 램웨스턴(+0.06%), 콘아그라브랜즈(-0.28%) 등의 음식료 업체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익률 기록
- 도넛 업체 크리스피 크림(+6.25%)의 경우 트루이스트가 맥도널드와의 거래를 통해 의미있는 볼륨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하면서 상승세 기록
포괄적 예금자 보호 법안 가능성 일축에 금융주 변동성 확대
- 옐런 재무장관이 포괄적 예금자 보험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소식을 전하고,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미국 은행 시스템은 건전하지만 신용 시장은 좀 더 타이트해질 수 있다고 발언하면서 금융주에 대한 우려 증가
- 퍼스트 리퍼블릭(-15.47%), 코메리카(-8.45%), M&T은행(-7.75%) 등의 지방 은행 주가가 다시 큰 폭으로 하락했고, 웰스파고(-3.33%), BofA(-3.32%), 씨티그룹(-3.02%), JP모건(-2.58%) 등의 대형주 역시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59.49 (+0.36, +0.61%)
- MSCI 이머징지수 ETF: $38.24 (+0.15, +0.39%)
- Eurex kospi 200: 313.95p (-1.45p, -0.46%)
- NDF 환율(1개월물): 1,295.35원 / 전일 대비 1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91.71 (-25.18, -0.81%)
- 코스피는 -0.5% 내외 하락 출발 예상
은행 시스템이 여전히 견조하다고 주장 했으나, 이번 사태로 인해 신용 조건이 악화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고, 경기 연착륙 가능성 또한 높지만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주장한 점
옐런재무장관의 포괄적 예금자 보험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하루만에 다른 발언을 했다는 점등으로 미증시 하락은 부담.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종료를 앞두고 있다는 점. ECB는 지속적인 금리인상이 전망되고 있는가운데 미국은 금리 지속 인상의 문구가 삭제되면서 달러약세 진행. 유로화 강세가 나타났는데 이 영향으로 달러/원도 큰폭으로 하락을 했다는 점은 긍정적.
우리증시는 전일 상승으로 선방영이 됐었기때문에 이 상승분이 되돌림이 나오는 하락 출박 이후 환율 영향받으며 외국인의 유입되느냐가 관전 포인트.
최근 모간 스탠리가 아시아 마켓에서 당분간 성장주들이 가치주를 아웃퍼폼 할 것이라는 리포트도 있었고 미국보다 유럽과 이머징을 선호한다는 미국내 조사 결과도 있었다는 점에서 디커플링도 기대.
하락 출발 이후 이전처럼 2차전지에 저가매수가 몰릴 것이냐
기존 강세였던 2차전지, 인공지능, 로봇 등은 저가매수 심리가 몰릴 가능성도 있음.
이외 4월초 삼성디스플레이의 투자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은 대안주를 계속 찾게 될 것.
더불어 중국의 트립닷컴이 3월말 우리나라 여행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며, 여행사들이 사전 답사를 왔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중국인 방문관련 리오프닝 종목에도 지속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