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22일 장전투자전략(기대감 증폭)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687
2023-03-22 08:06:32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243 (-0.038, -0.04%)
- 유로/달러: 1.0768 (+0.0047, +0.44%)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749% (+19.9bp)
- 10년물: 3.6056% (+12.1bp)
- 10Y-2Y: -56.93bp (7.77bp 역전 확대)

 

CBOE VIX : 21.38 (-11.47%)

MOVE 지수 : 162.31 (-11.31%)

 

상품시장 
- WTI: 69.67 (+1.71, +2.52%)
- 브렌트유: 75.32 (+1.41, +1.91%)
- 천연가스 +5.62%TTF가스 +7.82%,영국가스+7.82%
- 금: 1,958.30 (-38.60, -1.93%)
- 은: 22.43 (-0.14, -0.60%)
- 아연(LME, 3M): 2,864.50 (-21.00, -0.73%)
- 구리: 399.40 (+5.50, +1.39%)
- 옥수수: 630.00 (-3.50, -0.55%)
- 밀: 683.25 (-20.25, -2.89%)
- 대두: 1,467.00 (-19.25, -1.30%)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은 제이피모건을 중심으로 투자 협의 소식이 전해지자 +29.56% 급등하면서 은행 섹터 전반이 안정을 찾았고 

그러자 에너지 섹터와 소비재 섹터가 반등하면서 지수가 시간이 갈수록 강해지는 모습.

또한 재닛 엘런 재무장관이 예금에 대한 추가적인 보증을 준비한다는 발언도 시장에 대한 낙관론을 키웠습니다

 

- 에너지(+3.45%)와 경기소비재(+2.7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2.05%)와 부동산(-0.66%) 업종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기록

 

긍정적인 이슈 이어지며 자동차 업체 상승
-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테슬라(+7.82%)의 신용 등급을 정크 등급에서 Baa3로 상향 조정했는데, 테슬라는 최고의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이며 이번 등급 상향 조정은 재무정책과 경영진의 운영 실적을 반영한 것이라고 전함

- 1분기 중국 소매판매가 10만대를 넘어섰고, 유럽에서도 판매량이 증가됐다는 소식. 


- 다른 자동차 업체 GM(+4.40%)은 자율 주행 택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차량 테스트를 신청했다는 보도에 상승했고, 포드(+4.83%) 역시 유럽에서 전기차 버전의 익스플로러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강세
- 리비안(+4.53%), 샤오펑(+8.31%), 루시드(+6.36%), 니오(+5.94%) 등의 업체 역시 동반 상승

 

엇갈린 빅테크 업체 주가
- 은행주 우려가 완화되고 연준이 매파적인 발언을 이어나가기 어려울 것이라는 평가에 시장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업체는 전반적인 강세 기록
- 알파벳(+3.84%), 아마존(+2.97%), 메타(+2.20%), 애플(+1.19%) 등의 빅테크 업체 주가가 일제히 상승

- 알파벳(+3.84%) - AI 챗봇인 Bard 베트 테스트를 본격화 한다는 소식. 

- 아마존(+2.97%) 엔비디아와 대규모 언어 모델과 인공 지능 인프라 구축 등 많은 부분에서 협업한다는 발표. 

- 메타(+2.20%) 모건스탠리의 목표가 상향조정. 

 

반도체는 약세

바이든 행정부가 연방 지원금을 받는 반도체 업체들은 중국 신규 사업을 제한하는 규제를 적용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하면서, AMAT(-2.94%), 인텔(-2.40%), 램리서치(-1.16%), 브로드컴(-1.08%) 등 반도체 업체는 약세 기록

 

은행주 강세. 

옐런매주장관의 필요할 경우 모든 예금에 대한 보증이 준비되어 있다는 발언과 지역 은행들의 인출이 정상화 되고 있다고 주장. 

퍼스트리버플릭+29.47%, 웨스턴 얼라이언스+14.96%, 팩웨스트 뱅코프 +18.77% 등 지역은행 강세 

JP모간+2.68%, BOA +3.03%, 웰스파고+2.67% 등 대형 은행도 상승. 

 

시장 우려 완화에 방어적인 종목 약세
- 미국 지방은행 파산 우려가 완화되고 VIX의 이틀 하락폭이 지난 해 5월 이후 가장 큰 폭을 기록하면서, 주식, 에너지, 산업용 금속 등 위험자산 성격의 자산이 상승하고 채권, 달러, 금 가격 등 안전자산 성격의 자산은 하락
- 주식 시장에서는 방어적인 성격을 가진 업종이 약세를 보였는데, 애트모스 에너지(-4.07%), 콘솔리데이티드 에디슨(-3.84%), 얼라이언트 에너지(-3.26%) 등의 유틸리티 업체와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3.77%), 아메리칸 타워(-1.86%), 퍼블릭 스토리지(-1.83%) 등의 부동산 업체가 하락
- 금 가격이 이틀째 하락하면서, 금광업체 뉴몬트(-2.55%), 배릭골드(-3.02%), 애그니코 이글 마인(-2.75%) 등의 금광 업체 역시 하락

 

주요ETF 상승률 

클린테크 +4.17%, 원유시추업체 +3.48%, 핀테크 +3.5%

 

태양광 지수 +3.41% / 풍력 에너지 지수 +0.7% 

- MSCI 한국지수 ETF: $59.13 (+0.32, +0.54%)
- MSCI 이머징지수 ETF: $38.09 (+0.34, +0.90%)
- Eurex kospi 200: 313.95p (+2.10p, +0.67%)
- NDF 환율(1개월물): 1,301.20원 / 전일 대비 1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116.89 (+2.17, +0.07%)

-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옐런 재무장관의 은행 시스템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과 대량 인출 사태가 안정화되고 있다는 언급 등으로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한 점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켜준다는 점


한편, FOMC를 앞두고 CME FedWatch에서 3월 25bp 인상 확률이 80%를 넘어서는 등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게 반영하는 가운데 성명서 내용과 파월 연준의장 발언에 주목하며 시장은 견조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특히 연준은 이번 3월 회의에서 금융 안정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며 금리 인상 중단 가능성(최고 금리 하향 조정)을 시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물론, 여전히 높은 수준의 물가를 감안하면 최고 금리를 유지한 가운데 추가적으로 발표되는 데이터를 보고 5월 회의에서 동결할 수 있음을 시사할 수도 있음. 

 

미국내에서도 반도체가 좋지 않았다는 점은 우리에게 부담. 

여전히 대장 업종은 2차전지였는데, 반도체가 좋지않다면 큰 자금들은 결국 계속 2차전지에 있을 수 밖에 없음. 

전일 금융주에 대한 매수세가 있었는데, 미국에서도 금융주가 풀렸으니 오늘 지수 강세시 우리나라 금융업종의 강세 가능성. 

 

시장이 정상화 되면서 네이버, 카카오 등의 반등도 가능. 

 

우리증시는 상승 출발 후 FOMC에 대한 기대 속 원화 강세 등으로 상승세를 유지하며, 수급이 전반적으로 퍼지는 장세가 될 것으로 전망. 

 

빠른 순환매가 나타나면서 지수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한쪽으로 쏠려다니기 보다 순환매 장세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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