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21일 장전투자전략(일부 우려감 완화)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14 (-0.394, -0.38%)
- 유로/달러: 1.0723 (+0.0053, +0.50%)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616% (+12.4bp)
- 10년물: 3.4772% (+4.9bp)
- 10Y-2Y: -48.44bp (7.56bp 역전 확대)
CBOE VIX : 24.15(-5.33%)
MOVE 지수 : 182.64(+1.40%)
상품시장
- WTI: 67.64 (+0.78, +1.17%)
- 브렌트유: 73.79 (+0.73, +1.00%)
- 천연가스 : 2.22(-4.92%)/ TTF가스 -8.24%/ 영국가스 -9.35%
- 금: 1,999.70 (+9.90, +0.50%)
- 은: 22.65 (+0.20, +0.90%)
- 아연(LME, 3M): 2,885.50 (-9.50, -0.33%)
- 구리: 395.15 (+6.35, +1.63%)
- 옥수수: 633.00 (-1.50, -0.24%)
- 밀: 700.75 (-11.25, -1.58%)
- 대두: 1,486.00 (+8.00, +0.54%)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2.11%)와 소재(+2.0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IT(+0.23%)와 경기소비재(+0.39%)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상승세 기록
빅테크와 반도체 섹터는 혼조세
테슬라 +1.73%, 애플 +1.55%, 아미크로소프트 -2.58%, 아마존 -1.25%, 알파벳 -0.40%
테슬라 +1.73% 모간스탠리의 아담 조나스는 테슬라에 대해 가격 인하는 트렌드라는 점을 강조하며 220불의 목표가를 유지했습니다.
엔비디아 +0.68%, AMD -1.05%, 마이크론 +1.73%, 인텔 -2.18%, 마벨 +0.95%, 델 +3.57%
마이크론 +1.73% : 웰스파고는 마이크론이 실망스러운 분기 실적을 보고할 것이지만 점점 더 긍정적으로 투자심리가 변하고 있다면서 70불 목표가와 오버웨잇 의견을 유지
델 +3.57% : 골드만삭스가 개인용PC위축에 따른 역품이 조만간 사라질 것이라며 매수로 커버리지 시작.
경기침체 우려 일부 완화
엘슨모빌 +2.61%, 허니웰 +2.84%, 캐터필러 +2.47% 등 에너지, 산업재, 기계 업종의 상승.
시장금리 상승에 소프트웨어 약세
- 은행주 위기가 완화되며 2년물 금리가 10bp, 10년물 금리가 5bp 이상 상승했고, 시장 금리 하락으로 최근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던 소프트웨어 업체 주가는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2.58%), 아마존(-1.25%), 알파벳(-0.52%) 등의 대형주가 약세를 보였고, 페이콤(-2.37%), EPAM(-1.70%), 서비스나우(-1.33%) 등이 동반 하락
위험자산 선호도 개선과 소재 업종 강세
- 은행주 사태과 완화되면서 달러화 강세가 진정되고, 지난 주에 약세를 보였던 원유, 산업용 금속 등 에너지 가격 역시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 에너지와 소재 업종 주가 역시 전반적으로 반등했는데, APA(+3.59%), 슐럼버거(+3.45%), 헤스(+2.90%) 등의 에너지 기업과 스틸다이내믹스(+3.62%), 프리포트 맥모란(+3.37%) 등의 금속업체, 라이온델바젤(+2.91%), 다우(+2.48%) 등 화학 업체가 일제히 상승
퍼스트리퍼블릭 우려 가운데 엇갈린 은행주 수익률
- UBS의 크레딧 스위스 인수 소식에 위험의 전이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신용평가사 S&P가 퍼스트리퍼블릭(-47.11%)의 신용 등급을 하향 조정하고 회사 역시 증자와 매각 등을 포함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주가는 약세 기록
-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에 대한 추가지원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형 은행들의 자본 확충 조치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웰스파고(-0.76%), 시티그룹(-0.36%), BofA(-0.25%) 등은 약세를 보였지만 JP모건(+1.06%)은 상승
- 지역 은행들은 안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강세를 보였는데, 핍스서드(+5.05%), US뱅코프(+4.55%), PNC파이낸셜(+2.93%) 등이 상승
- 위험 전이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보험주 역시 강세를 보였는데, 링컨 내셔널(+4.93%), 프린시펄 파이낸셜(+4.21%), AIG(+3.41%), 애플랙(+3.41%) 등이 상승

- MSCI 한국지수 ETF: $58.81 (+0.48, +0.82%)
- MSCI 이머징지수 ETF: $37.75 (+0.14, +0.37%)
- Eurex kospi 200: 312.70p (+2.70p, +0.87%)
- NDF 환율(1개월물): 1,302.78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114.71 (+31.19, +1.01%)
- 코스피는 0.7% 내외 상승 출발 예상.
신용등급 강등으로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가 급락하고 여전히 일부 지역 은행들은 부진한 모습을 보여 지역 은행 리스크가 완전 해소되었다고 볼 수 없지만, 일부 지역 은행들은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를 보여 사태 해결 기대를 높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1%, 러셀2000 지수가 1.11% 상승하는 등 우리 증시와 상관관계가 높은 일부 지수가 강했던 만큼 우리 증시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2차전지와 시장간 시소게임이 이어지고 있는데, 전일 저가매수가 들어온 2차전지의 강세지속이냐
아니면 시장이 다시 풀렸으니 2차전지는 다시 쉬어가고 반도체, 제약바이오, 경기민감 섹터의 반등이냐.
인공지능, 로봇, 우주항공/위성테마 중 어느것이 오를 것인지
중국 판호 발급이 나온 게임주가 시가 강세이후 지속성이 나타날 것인지
리오프닝도 센티가 좋아지고 있으니 이쪽도 지속 관심을 둬야 되는 구간.
업종 순환매가 나타나면서 어느쪽으로 쏠려가는지 확인하면서 가면 되는 시장입니다.
아직 외국인은 방향성 설정을 하지 않고 보고 있으나
FOMC 만 문제 없이 지나간다면 시장의 분위기는 크게 달라질 수 있을 겁니다.